모든 배움의 과정에서 제일 중요한건 동기부여인 것 같다. 아직 덜 자란 아이들에게 동기부여를 주기란 어려운 일이고, 다 큰 어른에게도 동기부여는 어려운 숙제이다.
인간의 기본적인 요구인 재미를 통한 동기부여는 사실 환경적인 제한이 없다면 모든 동기부여의 근본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즐거움, 모든 학교와 교사가 고민해야하는 주제 아닐까 싶다. 권위를 벗어버린 즐거운 학교는 아이들에게 절실한 동기에 대한 고민을 날려버릴만큼 매력적인 것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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