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둘기들이 낭떠러지에 집을 짓고 사는 곳이라서 비둘기낭이라는 이름을 갖게 된 곳.
이름처럼 지금까지 본 폭포 중 가장 아름다웠다.
천연기념물이라서 물가로 내려가지 못하고 데크에서 바라만 봐야했지만 그래도 청명하니 마음까지 비워지는 느낌.



고즈넉한 이 곳에선 모든 시간이 멈추는 느낌.

*
작년까진 비포장도로였다는데, 이젠 포장이 되서 쉽게 들어올 수 있었다.
데크에서 잠시 볼 수 있는 거라, 오래 머물긴 어려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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