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때마다 점점 아쉬웠었는데 아직 더운 여름 날씨때문인지 무척 더 아쉬웠다.
낡은 놀이동산이 정감있기도 하지만 딱 그 정도.
오리배를 상상으로만 알던 꼬마는 진짜 오리배를 봤다며 즐거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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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산정호수 :: 2014.09.08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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