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채석장을 꾸며 놓은 곳이라 여러가지 생각이 들게 했던 곳.
모노레일을 타고 올라가면 천문대와 약간은 인위적인 느낌이 나는 전망대가 나온다.
시원한 가을 바람이 느껴지지만, 삶의 시련이 느껴지는 것 같아서 아쉬웠던 곳.



시원한 하늘과 호수.



가을바람이 느껴진다.


'' 카테고리의 다른 글

삼청동 투어_  (0) 2014.09.08
연남동 투어_  (0) 2014.09.08
포천아트밸리  (0) 2014.09.08
포천, 산정호수  (0) 2014.09.08
포천, 비둘기낭폭포_  (0) 2014.09.07
속리산 법주사  (0) 2014.08.24
포천아트밸리 :: 2014.09.08 21:12
openclose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