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번화해지고 나서, 고등학교를 다닐때와 너무 달라진 모습에 놀랐던게 얼마전인데 이젠 그런 것도 익숙함으로 다가 왔다.
추석이라 문 닫은 곳이 많았지만, 천천히 산책하기.



낡은 대오 서점, 서촌의 이정표.



내 취향은 아닌 옷들이지만, 외관이 이뻤던 킴스브띠끄.



1910년대 건물인 박노수 가옥, 친일파의 집이 였지만 그 당시 스타일을 잘도 남겨뒀다.



정선의 그림에 등장하는 수성동계곡. 물이 말라 있어서 조금 아쉬웠다.



마지막 코스, 배화여자고등학교. 그때보다 더 낡아 있지만, 이 은행나무는 더 커져 있는 것 같다.



많은 기억이 있는 강단계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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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촌 투어_ :: 2014.09.08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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