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어실겸, 카페를 알려주는 작은 간판.



불투명한 창을 통해 들어오는 은은한 빛.


조용한 카페는 연인과 생각보다 혼자 오신 분들이 많았다. 작은 소품들도 판매했는데 구경만 하고 사진 않았다.
아이가 자는 동안 책도 좀 읽고, 조용히 쉴 수 있었다. 커피도 맛있었고-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 카테고리의 다른 글

문래창작촌, 치포리  (0) 2014.09.14
문래창작촌, 영일분식  (0) 2014.09.14
문래창작촌, Flat Fic  (0) 2014.09.14
홍대, Chika Licious  (0) 2014.09.10
대구, 미성당 납작만두  (0) 2014.08.24
D+1229, 어달항활어회센터  (0) 2013.08.17
문래창작촌, Flat Fic :: 2014.09.14 17:16
openclose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