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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국적인 풍경을 담고 있는 마이알레에 다녀왔다.
11월의 가을 색을 담고 있는 풍경은 꽤 인상적일 정도로 아름다웠다. 다른 계절의 색은 어떨지 궁금하네.

음식값은 조금 비싼편이지만, 뭔가 살짝 여행을 다녀온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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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알레. :: 2014.11.23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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