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의 시대는 과학의 발달과 함께 시작된 대량생산을 위한 디자인이라는 영역에도 영향을 주었던 것 같다.
물질에 대한 자유로움으로 얻을 수 있었던 기회는 인간의 본질과 연결되는 창조적은 관념을 더 해서 모든 것을 완성한 느낌이다.
그래서 1950년대에 만들어낸 모든 것은 현대의 디자인의 전형이고, 우리가 지금보고 있는 많은 트랜디함은 그 시절을 위한 오마주인 것 같다.
근면성보다 자극이 필요한게 디자인이라면, 그 다음 세대를 위한 디자인은 무엇을까. 전쟁이라는 파괴대신, 자연을 위한 걱정이되어주길 바란다.



1960년 스태킹의자.



1957년 아네야콥센


1958년 로보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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