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하는 디자인 타입별,
프레임안에 전달력은 잘 배치된 형태에서 나온다. 창조적인 전달력도 필요하지만 잘 정리된 정형화된 관습을 무시할 수 없지 않을까.



디자인 기하학,
중심을 잃지 않고 사람이 보는 눈 안에서 유연하게 잡혀 있는 기하학에 대한 고민은 수사적인 이해없이 불가능한 숙제. 황금비율에 대한 분불률은 잊지 말아야 할 명제이다.



그리드 디자인,
사람의 눈이 좋아하는 원. 어디에 있던 시선을 끄는 그 원이 주는 메타포는 안정감이나 역동성, 다양함을 내포하고 있다. 원이 놓여질 사각형 프래임안의 그리드는 그래서 더 중요한 포인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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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적 배경이 없는 나에게도 절적한 해석이 가능했던 생각하는 디자인 시리즈.
타이포그래피 한권은 너무 커서 일단 도서관에서 빌려 읽기 어려워 읽지 못했다. 짬을 내서 읽어봐야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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