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엔 여러가지 방식이 있다.
현재의 완벽함은 변화의 반대말이지만 적절한 환경에서 본인만의 삶을 꾸리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매일 새로운 뉴스레터가 쏟아져 나오고, 새로운 기술은 고도화가 초단위로 변하는 내가 사는 세상에서는 이 속도에 완벽함을 맞길 수가 없다.
내는 매일 진화하고 있느냐는 질문에 자신있는 대답을 할 수 없는 나약함도 있지만, 한발씩 조심스레 마음을 움직이는 시도로 스스로를 위로해본다.
책 속의 가장 강렬했던 문구는 "사냥꾼은 땅을 소유하지 않는다" 였는데, 창업으로 회사를 떠난 많은 사냥꾼들이 생각나 가슴이 찡했다.
용기있는 행동과 그들이 했던 모든 행동에 항상 희망이 가득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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