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한 일 중 가장 의미 있는 일 중 하나가 될 것 같다.

작년에 시작해서 일년되기 전 올해 끝났다는 점.
무념무상에 도움이 되었다는 점.
꼬마가 좋아하는 고흐라 더 좋았다는 점.

바니쉬 바르고, 벽에 걸어주고 싶은데 못질 안하고 어떻게 해야할까 고민이다.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서 물감이 다 말라버렸는데, 물감만 따로 구매할 수 있어서 좋았다.
홈페이지에 구매에 대해 문의하면 친절히 답변해준다.

고흐 그림으로 방 한면을 다 채워주고 싶다.
꼬마 말대로, 아를의 반고흐의 방으로 다시 시작해볼까.



첫 시작!


그리고 끝!


아, 기분 좋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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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생일이 되었다.
생일의 초를 보면 슬퍼지지만 그래도 가족이 있어서 행복하다.
아이가 정성스럽게 써준 카드와 남편의 선물, 나를 낳아준 엄마와 식사까지.
평온했던 그 날이 또 지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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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생일_ :: 2014.03.21 09:30 기록


삶은 여러가지 기억을 함께 가지고 살아간다.
짧은 생에 나눌 수 있는 기억은 많지 않고 기억되는 파편이 생의 전부를 이야기 할 수 없지만, 좋은 기억만으로 따뜻함을 나누고 싶다.

슬프고 아픈 일이지만 우리 모두는 또 한번 묶일 수 있고 기억하고 나눈다.

그날 밤 문뜩 아주 예전에 보았던 따뜻한 햇살이 비추던 밝을 얼굴이 생각이 났다. 그리고 다음 날 언니가 보내준 따뜻한 사진을 보고 다시 떠올랐다.

이젠 편히 쉬길.
좋은 기억으로 살아가는 건 남아 있는 삶의 의무란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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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일. :: 2014.02.06 20:35 기록

추석날 시댁 식구들과 운현궁.


추석날 시댁 식구들과 보름달맞이.


여름같은 더운 날로 준비한 한복을 절에 못입고 가서 너무 아쉬웠지만, 가족들 모두 즐겁게 보내서 좋았다.

올해도 내년도 딱 이만큼씩 건강하고, 행복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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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닥타닥 타들어가는 모닥불을 앞에 두고,
두런두런 오가는 이야기를 듣고 있으니,
그 고요한 느낌을 너무 오랫만에 느껴봐서 인지 무척 좋았다.
다들 이래서 캠핑을 하나 싶게 마음 가득 평온한 느낌.

준비한 분들의 세심함도 좋았고,
개인적으로는 간만에 영화를 두편을 봐서 더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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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동창과 학교를 다녀왔다.
아 중학교때부터 같이 있었던 이 친구와 우리의 두번째 학교를 같이 왔다.
기억이 드문드문 남겨진 교정이 낯설면서도 따뜻한 느낌.
이렇게 효자동 전망의 뷰를 가진 곳이라는 것도 이제야 안것같다.

아쉽기도 즐겁기도 했던 그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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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_ :: 2013.08.09 20:21 기록
미용실에서 수다를 떨다 급 정해진 치맥타임.
늦은 시간에 만나기도 했고 새로 사다둔 맥주도 다 마셔야 해서 새벽까지 즐겁게 놀다 갔다.
잠자리도 급조됬고 꼬마도 징징거려서 좀 미안했지만 이해해주는 이십년지기 친구.
좀 있음 삼십년지기가 되겠네!




에일은 너무 쓰다.




소맥같은 맛이지만 차라리 소맥이 더 맛있네.




비싼 과일주였는데 사과 빼곤 별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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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 치맥. :: 2013.07.21 23:51 기록


유닛 회식을 단체로 갔는데, 예전에 해봤던거라 기대없이 갔지만 여전히 뭉클한 경험이었다.
초기에 해본거라서 지금보다 다양한 경험을 해볼 수 없었지만 나름 기억에 남았는데, 상설 체험장이라 더 다양한 기억이 남는 듯.

다음에 또 몇년 후에 하게 되면 또 다른 느낌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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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 속의 대화_ :: 2013.07.16 23:44 기록


워터멜론 맥주.





오랫만에 기네스.


오래된 사람을 만나면 맘이 편하다.
시간을 넘나들며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는 순간.
잠시 이십대로 되돌아갔다온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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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만남_ :: 2013.07.11 19:01 기록







여름은 맥주타임!
벨기에 맥주는 뭐든 맛있다.
칠리 맥주와 너구리 궁함도 좋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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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기종기 둘러 앉아 작년부터 하려고 했던 한강회식.
아직 본격적인 여름이 아니라 저녁에 선선하고, 로맨틱하진 않았지만 따뜻했던 회식.

치킨과 맥주, 맥주와 라면 그리고 동빙고 팥빙수까지 너무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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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회식, 6월 :: 2013.06.16 23:34 기록


오월 회식은 야구장에서_




이승엽의 스윙을 봤다




두산이 졌네.


야구팬은 아니지만 야구장의 흥분된 분위기는 묘하다.
오월은 이 모든게 기분 좋아지는 계절.

여름이 천천히 오길 기다리기엔 지구가 화난 것 같지만 요즘 날씨 참 맘에 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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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 회식_ :: 2013.05.15 17:17 기록


황돔유비끼.




제주 나무.


출장을 가서 눈병이 났다.
안과를 찾느라 힘들었지만 제주의 조용한 아침풍경을 볼 수 있어서 좋았다.

맑은 하늘과 시원한 바람만큼 마음은 맑질 않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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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외유_ :: 2013.05.09 15:18 기록


소담스러운 한옥.




어슬렁어슬렁_





북촌의 아침.


서울에서 하는 워크샵도 꽤 색달랐다.
한옥에서 잠도 자보고.
조용한 한옥마을에서 술도 마시고, 춤(?)도 추고, 웃고 떠들었던.
오랫만에 친척집에서 하루 자고 온 느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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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 1716호 향원전.




흥청망청의 기원, 경회루.





오랫만에 통인시장 기름떡볶이.


너무 오랫만에 들어가본 경복궁.
평일인데도 무척 어수선했지만, 오랫만에 방문이라서 그런지 반가웠다.

점심은 통인시장 도시락카페와 기름떡볶이.
반찬을 넘 푸짐히 주셔서 남긴 음식이 좀 아까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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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  공장생활, 기록



이젠 생일이 나의 기념일이 아니라 꼬마의 파티날.

생일 축하해서 고마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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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  기록


별거없는 대보름 준비.
뭔가 기억하는 나이가 되어가는 꼬마를 위한 준비.
땅콩을 야무지게 까먹더라.
"너무 맛있다. 내일 할머니와 같이 먹어야지" ^.^
너의 짝꿍은 내가 아니라 할머니구나.







주말동안 우리와 함께 한 맥주들.
정말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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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월대보름_ :: 2013.02.25 19:40 기록




왠지 이번 겨울의 마지막 눈일 것 같은 느낌.
어찌나 펑펑 오던지 파주에서 오다가 큰일 날뻔!

참 이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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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 출신 맥주.




맥주들 사이에 있었지만 모스카토 작은 병와인.


주말, 주중 나의 소중한 친구들.
말이 없어서 더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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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친구_ :: 2013.02.04 00:14 기록




엄마 생일축하해요.
항상 건강해요.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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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생.일. :: 2013.01.23 01:47 기록





상상하지도 않았던 일이 일어났다.
아이에게 설명할 수 없는 현실이지만, 다음을 위해서 내가 할 수 있는 일들을 찾아야겠다.

나는 기성세대가 되어 가고 있지만,
미래를 책임질 아이들에게 더 나은 세상을 물려줄 책임이 있다.

잊지 않기 위해서 기록한다.
너를 위한 세상이 아닌, 우리를 위한 세상을 만들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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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의 기록_ :: 2012.12.20 15:30 기록


제주에 있는 두분이 빠진 항상 아쉬운 연말 회식.





올해도 선물교환.
히트상품 가발!





크리스마스 커밍 히어_

모두 올해도 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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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덮인 출근길, 걷는 속도는 평소의 3배쯤_





꼬마의 첫눈_
제주에 있을 때 친정엄마가 보내준 사진.
같이 못있어줘서 미안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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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정이 되어서야 제주에서 돌아왔다.
몇일째 못본 아이, 그 아이의 흔적들.




비행기 멀미로 콜라를 원샷-





진짜 칠리가 들어간 칠리맛의 칠리 맥주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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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홈_ :: 2012.12.07 20:31 기록







올해의 마지막이 아니라는게 함정.
서울 폭설로 돌아오는 길은 너무 험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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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 없는 이번주, 계속 인사동에서 저녁을 먹었다.

지나가던 길목에서 비틀즈의 음악을 연주하는 거리의 악사, 오늘은 탱고를 연주해준다.
추워서 박자가 빨라지긴 하지만, 인사동과 꽤 어울리는 풍경이다.
오늘은 최서방이 훈훈한 모습도 연출해줬다.

몇일째 몸은 춥지만 마음은 따뜻한 퇴근길이 되어주는 고마운 악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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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제주 워크샵.

회사에 들려서 미션도 해야했고,
에코랜드에서 비도 만나고,
함덕에서 몇몇은 물에 빠지고,
내가 먹어본 최고의 고기도 구어서 먹고,
응답하라 1999답게 추억에 젖게 놀기도 하고,
사려니숲에 들려 잠시 힐링도.

천천히, 또는 빠르게 좋았던 시간.
모두 너무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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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히 덥고, 적당히 시원한 6월.
팀 사람들과 함께 목멱산방에 갔다.
짙푸른 여름 직전의 남산은 초록으로 가득하고, 목멱산방 창가에 보이는 그림같은 풍경은 내 마음에 가득 담고 왔다.
좋은 사람들과 하는 좋은 식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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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  공장생활, 일상


에버랜드 앵무새먹기 주기.





동물쑈!!





물개쑈!!


즐거웠던 에버랜드 나들이.
유모차 부대가 많아서인지 린이 생각이 조금 나긴 했지만 재밌었다.




무엇보다 하이라이팅은 오밤중 댄스타임.
다들 춤꾼!!

하반기도 열심히 달려봅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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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정말 복이 많다.
이렇게 좋은 사람들과 함께 젊음을 나누고, 시간을 같이 보낼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하고, 고맙다.

몇개월의 시간과 수많은 사람들의 참여.
우리는 뜨겁게 이 순간을 기다린다.
너무 감사하고, 고맙다.

PM으로 고생했던 ㅅㅇ이 썼던 공지 글을 보고, 내가 하는 모든 것이 헛되지 않았음을 느끼게 했다.
너무 감사하고, 고맙다.

"서비스는 노력의 결정체이기도 하는 것을 증명해 보이고 싶다는.."
그 문구를 마음에 담아둔다.
우리는 같은 꿈을 꾸고 있고, 같은 곳을 보고 있으며 설령 지금 일등이 아니라도 너무 행복하다는 것을-

팀장 혼자의 짝사랑일 수 있지만, 그래도 좋다. 이렇게 좋은 사람들과 일할 수 있어도, 천군을 얻은 느낌이다.
너무 감사하고, 고맙다.


이제부터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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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데이_ :: 2012.05.12 00:04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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