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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2007.04.19  general theory of relativ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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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2007.0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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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2007.02.16  2007 발렌타인 데이 (3)
  29. 2007.02.07  프렌즈 시즌1 (Friends, season one)
  30. 2006.11.16  -



동시대를 지냈다는 것만으로도 너무 감사_
기록하고 싶은 기사들을 모으고 있다.

 
One More Thing: Classic Steve Jobs Surprise Announcements
11 memorable “One more thing” announcements from Steve Jobs (infographic)
Fans still holding vigil for Steve Jobs outside Apple Store (photo gallery)
For Jobs’s Biological Father, the Reunion Never Came
Apple to hold Steve Jobs celebration on Oct.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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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0.11 19:13 기억
최악의 출퇴근길-

출근길
분명히 깜깜할때 출발했는데,
네시간이 걸쳐서 회사에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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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
강변의 눈들을 포크레인으로 치우고 있었는데, 눈은 계속 그대로인 것 같다.
서울은 열심히 제설작업 중이었으나, 고양은 아침 상태 그대로-
역시 서울에 살아야 하나보다
포크레인을 찍고 싶었는데, 위험한데 사진 찍는단고 남편님께 혼나서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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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에서 산 스노우체인은 불량인듯 아침에 길에서 다 잃어버리고,
급하게 산 노르웨이산 스노우체인은 뭔가 뽀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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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남편님 너무 고생하셨어요-
뒤뚱거리는 부인때문에 ㅠ.ㅠ;;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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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  26cm눈온날
오늘 출퇴근길 :: 2010.01.04 23:09 기억


눈물이 쉽게 마르지 않았다.
우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지 않았는데, 두어시간 내내 눈물만 흘리다 왔다.

"땀 난다, 괜찮다..."하시면서 눈물을 닦아주신다. 마른 손은 너무 따뜻했다....
"할머니..자주 올께..."
"그래, 다녀 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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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06.08 11:39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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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무 엇 보 다 그 리 운 건, 흔 들 리 는 눈 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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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05.22 20:54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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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비가 그치고 나면, 이 기억도 과거가 되겠구나.
봄날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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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벚꽃, :: 2009.04.15 19:32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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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 기운이 가득해서 어디 멀리 못간 주말,
마지막 흐드러진 벚꽃을 보기 위해 벚꽃이 있는 이곳 저곳을 둘러보았다.
소복히 쌓인 벚꽃을 지르밟고,
우리가 함께 한 여섯번째 봄날을 기억하기.

2 0 0 9 0 4 1 1, 워커힐
2 0 0 9 0 4 1 2, SN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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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04.12 23:13 기억

우리 노랭이가 병원에 입원해서 오늘 뚜벅이로 퇴근했다. 서울 시내를 굽이굽이 지나는 버스를 탄 덕에 서로 다른 시간을 보냈던 대학 때 약속 장소들을 읊는 놀이를 했다. 생각보다 겹치는 지역이 많았다니. 둘다 서울에서 삼십년을 살았는데 어쩌다 마주치지 않았을까. 서로의 생활권은 제외하고 공통되었던 지역들만, 없어진 곳들이 있어서 살짝 뭉클하네-


그때 그시절 약속장소들,,

신촌 그레이스백화점 앞, (지금은 현대백화점)
신촌 홍익문고 앞,
연대 독다방 앞, (새 건물 말고 예전 건물)
연대 정문 앞,
이대 정문 앞,
이대 정문 앞 서점, (지금은 없어진..)
강남 뉴욕제과 앞,
압구정 맥도날드 앞, (지금은 없어진..)
종로 맥도날드 앞,
종로 하디스 앞, (지금은 없어진..)
종로서적 앞,
종로 YMCA 앞,
광화문 교보 지하 입구,
명동 롯데백화점 입구,
홍대 켄치 앞, (지금은 없어진.. 그땐 KFC라고 부르지도 않았다;;)
홍대 정문 앞,
잠실역 분수대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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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  청춘을기억해
* :: 2009.04.11 01:28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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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콘같은 벚꽃을 뒤로 하고
나는 온몸으로 바이러스를 막고 있다.



2 0 0 9 0 4 0 4, 워 커 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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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봄, :: 2009.04.09 22:11 기억

어쨋든, 다시 3년.
3년마다 두번의 회사를 옮겨다녔고, 다시 3년이 되었다. 뭐랄까 연차는 높아지는데 나는 아직 그대로인 것 같은 불안감은 언제나 여전하고, 이 나이에 할 수 있는 것과 할 수 없는 것들, 해야 하는 것과 하지 말아야 하는 것들에 대한 예의와 겸허를 배우는 것으로 만족하고 있다. 3년이 되는 해에 다시 회사를 옮기진 않았지만, 회사를 옮긴 것 같은 비슷한 기분이다. 뭐 어떻게든 지금처럼 되겠지-

사실 나의 입사일은 3월 14일, 화이트데이이다- 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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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거꾸로 포스팅을 하는 것 같지만- 뭐 나름대로 생각나는대로 쓰고싶은대로로로로- 지난 주말, 곧 끝날 것 같은 가을을 잡는 심정으로 우리가 지났던 길들을 열심히 찍어두었다. 우수수 떨어지는 가을 위로 나는 한살을 더 먹는다아아아- 이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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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 단풍길, 어릴적부터 놀았던 구기터널길, 세종대 근처, 덕수궁 단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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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우리, 우리,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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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 단풍, 단풍 :: 2008.11.11 22:36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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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st, 감축!
 
진정한 삼십대가 되었다.
내 생일이 새싹이 필 때쯤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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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  Leica, 요즘나는
- :: 2008.03.22 02:21 기억

 
불법다운로드를 하지 않은 우리집은 dvd가 가득하다. (^^;;)
신혼과 동시에 시작했던 프렌즈 시즌 10을 이제서야, 끝내 다봤다.
1년 그리고, 십여일 동안.
 
이렇게 오래 걸릴 줄 몰랐고,
이렇게 많은 기억을 가진 줄 몰랐고.
유행하는 미드를 다 놓치면서 이렇게까지 집중할 줄은 몰랐다.
 
어쨋든 dvd판으로 나온, 편집하지 않은 마지막 시즌까지 완결.
정말 통쾌하고, 섭섭하고-
dvd는 계속 소장하고 가지고 있을 듯 하다. (다시 꺼내볼 일은 없겠지만.)
 
갈 수록 늘어가는 조이의 익살스러움과
적응 될만 한 피비의 엉뚱함과.
레이첼이 왜 그렇게 인기가 많았었는지 이해되는 깜찍한 귀여움과.
가끔 나와 비슷한 행동을 하는 로스와의 동질감과
정말 high한 유머를 선사해주는 첸들러와.
이제 모든 행동의 짐작되는 모니카의 편집증도 모두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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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 모니카보다 난 뚱뚱한 모니카가 좋았고.
시즌마다 살짝 얼굴이 바뀌는 레이첼보다, 조금 못난 레이첼이 더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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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색 방을 초로 가득 꾸미고 울먹이면서 했던 아름다운 청혼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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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덮인 길 위에서 했던 피비의 로맨틱한 결혼식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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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와 레이첼의 아름다운 아기, 엠마의 탄생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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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순간을 함께 한 그들이 무척 그리워질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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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프렌즈.
당신들의 십년을 지켜보는 기분은 남달랐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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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bye, Friends :: 2008.01.05 01:30 기억
 

오픈 전 십분은, 시험 보기 전 십분과 같다.

십분만에 주기율표 다 외우기.
내가 보여줬던 최고의 암기력인 듯 하다.
 갑자기 그때가 그리워졌다는-
요즘 부쩍 이런다.

*

한마디 말보다, 금같은 침묵.

하루 종일 말이 너무 많았다.
메신저의 또각거리는 소리도.
정리하다가 만 회의록도.
계속 걸려오는 전화도.
해야 할 일들도.

잠시 침묵 시키고 싶다.

아, 곤피곤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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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01.03 19:50 기억


이렇게 일년이 지나간다.
행복했던 순간들, 힘들었던 순간들, 즐거웠던 순간들, 슬펐던 순간들.
모두 뒤로하고-
 
일년동안 참 많이 변한 나와 마주하고, 일년동안 참 많이 변할 나와 마주보며-
그 중간 어디쯤, 여러가지 다짐을 해본다.
 
좀 더 침착해지고.
좀 더 냉정해지고.
좀 더 유연해지고.
좀 더 힘이 있는, 내가 되어보고 싶다.
 
난 선천적으로 다정한 사람이 못되서. 살랑살랑 거리며 살지도 못하겠지만.
생긴대로 그렇게 더 냉정해지기로 했다.
 
*
 
나이 먹을 수록 정이 많아지는데, 그게 가능할까싶지만.
여튼, 2008년은 침착과 냉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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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2007년이 끝나려면 몇일이 남았지만-
올해도 경건한 마음으로.
 
집이 작아서 멋진 장식을 해볼 수는 없었지만.
나름대로 아담한 율마와 포인세티아, 그리고 몇가지 장식들, 힘들게 이틀동안 버텨준 풍선.
 
이렇게 크리스마스는 굿바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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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해, Charlie Brown의 Christmas를 생각하면서 크리스마스를 맞이하는 듯.
dvd를 다시 찾아서 보지 않아도. 유투브가 있으니 좋네. 토막토막.
종알종알 거리는 알아듣기 힘든 발음과 귀여운 미성의 목소리, 뜬금없는 행동들-
 
올해도 어김없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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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일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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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투몬 해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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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워있던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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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내가 바라보던 하늘
 
 
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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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7.12.16 14:15 기억







나도 이런 동영상 만들어 줄 사람이 있을까.
보면서 내내 감동 :-)


당신과 다시 일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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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절 그때 우리는 진정 행복했다.


고민이 있었던 것 같지만, 진지하지 않았고.
두려움이 있었던 것 같지만, 깊지 않았다.
 
네가 있어서 행복했던 시간들 :)


+ Back to the P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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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큼성큼 여름이 가고 있다.
 
벌.써.그.립.네.여.름.

**
 
sx-70, 정동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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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님이 강아지를 사셨다고, 동영상을 보여주셨다.

아, 우리 솜이가 미치게 보고 싶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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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이는 행복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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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인형을 머리에 두고, 팔베고 잔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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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월의 기록들

//

시간의 비대칭성에 도전한다.
과거와 미래는 현재 속에 각인되어 있다.
과거는 기억할 수 있지만, 미래는 기억할 수 없다.
 
상대성원리와 양자역학의 접점에서.
9차원의 공간과 1개의 시간축 또는
10차원의 공간과 1개의 시간축 속에서 초끈이론과 M-이론이 탄생했다.
우리가 살고 있는 3차원의 공간과 1개의 시간축으로는
나머지 차원을 증명해내긴 힘들겠지만.
공간에 대한 정의는 바뀌고 있는 중이다.
 
우리가 살고 있는 공간을 하나의 수식으로 정의되는 순간.
그 순간에 살아있고 싶다.
 
+ M-theory
+ M-theory, the theory formerly known as Str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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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heory :: 2007.04.19 13:29 기억


2006년 1월의 기록들

//

빛의 속도는 변하지 않는다.
시간의 속도, 공간의 속도로 양분된 빛의 속도는
정지해 있는 물체도 빛의 속도로 움직이게 한다.
시간이 가는 것이다.
물체가 움직이기 시작하면,
가지고 있던 빛의 속도 일부가 물체의 운동 속도로 전환되고
빛의 속도는 약간 줄게 된다.
 
어쨋든 빛의 속도는 변하지 않는다.
물건이 낡아가듯.
시간의 비대칭성에 빛의 속도는 딱 맞아떨어지는 열쇠같다.
아무도 이 움직임을 막을 수가 없다.
시간을 막아설 수 있는 방패는 없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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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월의 기록들

//

자, 시간을 생각해보자.
공간과 시간.
 
나름의 시간과 공간에 서로 다른 중력들은 영향을 미친다.
적게, 또는 많이.
중력에 의해 변형되는 공간과 중력에 의해 변형된 시간.
 
서로에 대한 중력이 클수록 시간과 공간은
더 많이 왜곡되고, 변형된다.
그래서,
시간은 서로 다른 중력 속에서 서로 다르게 느껴지는 것이다.
 
-
 
나이를 먹을 수록
내게 영향을 미치는 중력들은 늘어간다.
내가 살아가는 공간이 늘어가고,
내가 아는 이들이 많아지고,
그들은 내를 적게 또는 많은 중력으로 끌어당긴다.
나의 시간은 그들의 중력에 의해 빠르게 또는 느리게 변형된다.
 
나이가 들면 시간이 빨리 가는 것 처럼 느끼는게 이런 이유 아닐까?
한살 더 먹은 기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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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날때 마다 글을 하나씩 옮겨두기로 했다.
여기저기 웹에서 헤매이고 있는 나의 단어들.
그때 왜 그런 생각을 했고.
그때 왜 열중했는지.
어렴풋한 기억을 잡기 위한 방법.

//

2006년 1월의 기록들

//

아인슈타인의 우주는
모든 물체들이 모두 명확한 물리적인 특성을 가지고 있는 곳이다.
입자의 특성은 정해져있으며, 불변하고,
그 안에서 공간, 시간이  정의되는 특수상대성이론은 빛을 발한다.
 
양자역학이 등장한다.
물체를 구성하고 있는 작은 입자들은 저마다 물리적인 특성을 가지고 있다.
입자들의 다양한 가능성인 특징들은 중첩되거나 또는 모호한 상태로 존재한다.
사람의 눈으로, 실험이라는 이름으로, 그들을 관찰하기 시작했을 때
입자들은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많은 가능성 중의 하나를 보여줄 뿐이다.
게다가 입자들은 관찰되는 순간,
멀리 떨어져있는 다른 입자들에게도 영향을 미친다.
 
아인슈타인의 국소적 우주와 양자역학의 비국소적인 우주는
이렇게 대립한다.
 
양자역학의 대담한 도전은
지구 반대편, 우주 반대편에 있다고 해도
모든 물체는 양자적으로 한 몸이라고 외치고 있는 것이다.
 
 
+ quantum mechanics
+ Visual Quantum Mechanics
+ Quantum mechanics - Wikipedia
 
 
-
 
이해하는 건 여기까지.
역시 눈에 보이지 않고, 실험을 해본 적이 없는 것들은
너무 어렵다.

 //


내가
너와 함께 할 수 없는 시간에도
네가 있는 곳을 알 수 없다고 해도.
나와 너는 양자적으로 한몸이라고 말하고 싶은거다.
네가 우주끝으로 도망가도 말이다.
 
사랑은 그렇게 양자적인 몸무림에서 우러나오는 작은 발악아닐까.
귀엽게 봐줘야한다.
사랑이란 놈은 그 작은 몸집에서 우러나오는 비국소적인 거대함을 가지고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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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ntum mechanics :: 2007.04.19 13:24 기억




기회도 불행도 언제나 한번에.


얻는 것이 있음 잃는 것도 있고, 잃는 것이 있음 얻는 것도 있겠지.

모든 것은 선택의 순간인걸.
어떤 기회를 선택해도 잘될거야-


2007. 2.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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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7.02.26 21:21 기억

삶을 지탱하기 위해서는 부조리는 철저히 외면당해야 한다.
어스름 저녁 노을처럼, 부조리는 삶을 곳곳의 희망을 갉아먹고, 불행을 선물한다.
낮과 밤. 삶과 죽음. 이성과 감정 사이에서
매번 맞주치는 섬뜩한 그 눈빛에 질려버리면, 더 이상 삶을 지탱할 수 없다.

서른.
내가 외면하고, 내가 지탱했던 삶의 과정이 합리화와 부조리로 점철된다고 해도.
자살을 선택하지 않고, 삶을 선택하려는 의지의 표상이나.
불행을 외면하고, 희망을 바라는 작은 소망의 표현이나.
이성이 외곡되고, 개인의 소소한 감정에 휩쌓인다 해도.     

유리창 너머로 떠들어대는 공허한 죽음의 입모양만 보고 있으면된다.

2006/01/20 14:43


//

기록은 정말 기억을 지배한다.
내가 이런 글을 쓰다니, 낯설고 낯설다

일년이 지난 지금, 나는 정신없는 생활의 연속이다.
끝이 보일 것 같지 않은 터널 속에서 더듬더듬 일거리들을 챙기고-
몸도 지치고, 마음도 지치고-
무언가를 잃어버린-

그런 서른 하나가 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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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7.02.23 19:28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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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발렌타인. 곰돌이 초콜릿과 스톤그릴에서 스테이크를-
2007년 발렌타인. 펭귄 초콜릿과 대구가게에서 대구찜을-

올해 발렌타인에 한가지를 더하자면, 바로 우리집이 생겼다는 점!
식사를 하고, 집으로와 빌라엠 와인과 신랑이 만들어준 까망베르 치즈와 쿠기 안주를 먹으며
프렌즈를 즐기고.
손수 메모까지 해준 닌텐도 선물까지 선물해주시고~

be my valentine forever!

귀여운 신랑님.

//

이번에 고른 와인은 빌라엠(
Villa M) 화이트 스파클링 와인.
스파클링 와인은 정말 러블리하다.
샴페인보다 달고, 가볍고, 경쾌한 맛.
와인 한병을 다 마실 생각은 아니였지만, 프렌즈 2편과 함께 와인 한병이 금새 사라짐.

//

닌텐도.
분홍이 or 하늘이를 고르느라 한 십분은 고민하다
핑크 레이저에 맞추어 분홍이를 선택.
이번 발렌타인 선물의 핵심은, 닌텐도 안의 메모.
카드를 못산 핑계를 너무 귀엽게 무마하신 우리 신랑 :)

팩이 여러개를 주문했는데, 우선 아직 없어서...
그냥 집에서 놀고 있다.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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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준비하던 신랑님.
예비 마누라에게 영어 공부를 시키겠다고, 프렌즈 DVD를 다 사두고, 결혼을 대기 :)

결혼과 동시에 늦은밤 한편 or 두편씩 열심히 보았다.
맥주도 마시고, 키르도 만들어서 마시고, 토닉에 카시스도 타서 마시면서-
깔깔. 히히 거리면서 열심히 시즌1 마무리.

촌스러운 패션과 짙은 화장이 그때 그 분위기를 말해주고,
너무나 어린 그들에게서 세월도 실감하면서~
그렇게 그렇게.

오늘부터는 다시 시즌2 시작.
언제가 다시 꺼내서 볼 수 도 있겠지만.
당분간은 보지 못할 것 같아서 아쉽고 아쉽다.



제목만 봐도, 사진만 봐도 웃음이 나오는 에피소드들!

1.  Pilot - The One Where Monica Gets a Roommate
2.  The One With The Sonogram At The End
3.  The One With The Thumb
4.  The One With George Stephanopoulus
5.  The One With The East German Laundry Detergent 
6.  The One With The Butt
7.  The One With The Blackout 
8.  The One Where Nana Dies Twice
9.  The One Where Underdog Gets Away
10.  The One With The Monkey
11.  The One With Mrs. Bing 
12.  The One With The Dozen Lasagnas
13.  The One With The Boobies
14.  The One With The Candy Hearts
15.  The One With The Stoned Guy
16.  The One With Two Parts, Part I
17.  The One With Two Parts, Part II
18.  The One With All The Poker
19.  The One Where The Monkey Gets Away 
20.  The One With The Evil Orthodontist
21.  The One With The Fake Monica
22.  The One With The Ick Factor
23.  The One With The Birth 
24.  The One Where Rachel Finds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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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쉽지 않다.
개인 애기를 쓰지 않으려도 다짐의 다짐을 했건만.

활자로 저장해야만 기억할 수 있는 이 한계란.

//

나에게도 당신처럼 좋은 머리를.

우리 아이는 당신 머리를 꼭 닮았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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