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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서'에 해당하는 글들

  1. 2012.12.21  아이를 키울때.
  2. 2012.02.20  직장 다니는 어머니를 위한 영유아 자녀 양육 Tip
  3. 2011.05.18  14개월 아기 발달 사항 - 일동맘
  4. 2011.05.17  손자병법 36계
  5. 2010.12.07  8개월 & 9개월 아기 발달 사항
  6. 2010.03.09  * (2)
  7. 2009.12.11  (4)
  8. 2009.12.04  지문으로 보는 성격
  9. 2009.08.20  create your own visited country map
  10. 2009.08.04  The PEN Story
  11. 2009.07.28  사람을 비합리적 판단으로 이끄는 16가지 개념
  12. 2009.07.22  * (1)
  13. 2009.06.19  소시오패스
  14. 2009.06.18  2009년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일정 메모
  15. 2009.06.17  *
  16. 2009.06.17  동물점, (6)
  17. 2009.05.06  *
  18. 2009.04.27  타로점, (3)
  19. 2009.04.22  * (2)
  20. 2009.04.01  * (6)
  21. 2009.03.27  테스트, 건강그림심리테스트!
  22. 2009.03.25  * (4)
  23. 2009.03.17  카페 벨로주, 3 & 4월 공연 일정 (2)
  24. 2009.03.11  2009년 3월, 군산근대건물 탐방
  25. 2009.03.04  2009년 3월, 서울근대건물 탐방 (2)
  26. 2009.02.18  *
  27. 2009.02.17  * (2)
  28. 2009.02.07  MBTI TEST (2)
  29. 2009.02.06  * (2)
  30. 2009.02.04  2008 in photographs
1. 일찍 자는 아이가 부러운가 그아이는 새벽같이 일어난다. 몇시에 자는가보다는 우리 아이가 총 몇시간을 자는지 체크해보자.

2. 안먹는다고 그래 굶어라 배고프면 먹겠지는 잘못된 생각 어른과 달리 아이는 끼니를 거르면 배고프단 생각이 없어진다고 한다.
항상 위장이 가동되어지게 간식을 꼭 먹여라(안 먹는 아이일수록 틈틈히 주자)
그렇다고 식사전에 이것저것 먹여서는 안된다. 간식과 식사는 확실히 구분되어야 한다.

3. 우리 아이도 미적감각이 뛰어나다. 예쁜 그릇을 챙겨주자.
우리 아이들 무시하지 말자. 예쁜거 좋아하는거 귀여운게 뭔지 다 안다.

4. 우리아이는 미식가다. 한번 먹은건 다음 끼니때 잘 안 먹는다. 꼭 맛있게는 아니더라도 약간씩 바꿔주는 센스

5. 흙을 밟게 하자. 아이들은 양기가 넘친다. 흙이 양기를 흡수한다 한다.
정신이 산만한 아이일수록 흙을 밟게 하자. 도시에선 흙을 밟을 일이 없어서 아쉽다.

6. 우리아이 울음이 긴가? 엄마 반응이 느린 아이들이 울음이 길다. 나를 돌아보자.

7. 아기들은 낮잠을 꼭 재워야 한다. 안자면 밤에 푹자는게 아니라 오히려 힘들어 한다. 끙끙대거나 울거나 깨거나...

8. 잠에 늦게 재우면 다음날 늦게까지 안 일어날 거 같지만 일어나는 시간은 거의 동일, 그냥 정해진 시간에 재워라.

9. 과일 주스엔 섬유질이 없다. 채로 줘라, 갈아서 주던지.

10. 아이가 갑자기 나를 미치도록 힘들게 하는가 사실은 그냥 내가 힘든것이다.
무슨일로 힘든지 알아보고 해결책을 찾자. 항상 나를 돌아보자.

11. 아이에게 길게 설교하는가?
우리아이는 맨끝밖에 머리에 담지 못한다고 한다. 간략히 핵심만 말하자.
특히 남아경우 더 그렇다. 두개 단어를 말하면 여아는 두 단아 다 듣지만 남아는 하나만 듣는다고 한다.

12. 우리 아이는 이걸 안 먹어 라고 단정짓지마라. 오늘 안 먹는 음식을 내일 먹을 수도 있다. 꾸준히 시도해 편식을 막자.

13. 엄마의 주도권을 다른사람에게 뺏기지 말자.

14. 내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하다. 엄마가 기분이 좋아야 아이도 행복하다.
아이들은 밥 먹고 크는게 아니라 엄마의 기분과 사랑으로 자란다.

15. 고기를 먹이자. 고기엔 철분이 많다. 철분이 많아야 빈혈이 오지 않고 빈혈이 생기면 밥을 안 먹는다.
빈혈이 심하면 산소 공급을 하는 혈액이 뇌까지 충분히 전달되지 못해 어지럽고 두뇌가 발달하는 어린 아이 경우 두뇌가 나빠진다.


16. 반드시 해야할 일이라면 아이에게 양해를 구할 필요가 없다.
아이가 엄마 머리위에 있으면 휘둘리는 엄마도 아이도 결과적으로 절대 좋지않다.
이렇게 저렇게 해야한다고 바르게 지시해주어라.

17. 아이와 항상 놀아주려 진을 빼며 너무 애쓰지말아라,
엄마의 역할 엄마가 하는 일을 보여주는 모습도 좋은것이다.


18. 다른 사람들 앞에서 야단치는가?
아이에게도 자존심이 있다. 남편이 남 앞에서 나를 야단치는것과 마찬가지.
아무도 없는 곳에서 잘 타이르자.

19. 엉덩이나 등짝이라도 때리기 시작하면 횟수가 늘어나고 작은 일에도 손이 갈수 있다.
절대 때리지 말자. 특히 머리나 얼굴은 절대 안된다.
보호본능 중에서 가장 중요한 곳으로 맞을 시 모멸감과 분노가 생긴다고 한다. 잘못을 인정안한다 악한 감정만 남는다.

20. 손탄다고 안아주지 말라는데 많이 안아주자. 그 시기도 금방 끝난다. 애정을 못 받은 아이가 더 집착한다.

21. 우리 아이(손주) 잘 키우고 싶은가? 그러면 남편과 시부모가 아이엄마에게 잘해줘라. 그게 바로 자식(손주) 를 위한 길이다.

22. 아이가 무서워하고 불안해 하는 것이 있으면 엄마가 무시하지말자.
방법을 찾아주는 것이 좋고 담도 있고 떠올릴 수 있어야 극복도 가능하다. 죽음이나 귀신등등

23. 감정을 읽어주자. 그것이 좋은 감정이든 나쁜 감정이든.. 그래야 감정 컨트롤이 된다.

24. 사고를 엄마가 정리해 주자, 아 이래서 이렇게 이렇게 됐구나 같은...아이들은 그게 잘 안된다고 한다.

25. 초등학교 3학년전까지는 상상속에 산다. 인지보단 감각적으로 사는 아이들.
황당한 소리를 해도 몰아붙이거나 그러지 말자. 상상속에 사는 아이들이니까.




------


육아는 하루하루가 처음부터이다.
맘이 흔들릴때마다 읽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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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울때. :: 2012.12.21 16:14 낙서



1. 자녀와의 대화, 책 읽기 등 풍부한 언어적 상호작용에 특히 신경을 쓴다.
2. 낮 동안의 분리감을 떨쳐 낼 수 있도록 스킨십을 많이 해준다.
3. 자녀의 심리적 안정에 주의를 기울이고 불안감을 느끼지 않게 한다.
4. 휴일에는 자녀와 함께 협동할 수 있는 놀이 활동을 많이 하도록 한다.
5. 직장 일, 가사, 자녀 양육으로 인한 피곤함을 배우자에게 솔직하게 이야기하며, 모든 일이 완벽할 수는 없음을 스스로 인정하고 부담감을 덜도록 한다.

* 출처 : 육아정책연구소

*****

친정엄마가 가져온 책자에서,
나보고 읽으라는게 아니고 엄마가 읽으려고 가져왔다는 한마디가 뭉클하다.
워킹맘인 딸을 진심으로 이해해주고 도와주는 엄마, 너무 감사해요. 저도 그런 엄마가 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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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  베이비, 육아
* 논리 & 수리력
 같고 다름, 많고 적음을 알아봅니다,

아주 어린 아기들도 어떤 일정한 질서를 좋아합니다. 단순한 분류를 할 수 있는 이 시기 아이들은 여러 가지 물건이 있을 때 서로 닮은 물건끼리 모으려고 합니다. 인형들을 색깔별로 모아놓은 후, 빨간 곰을 들고 어디에 있어야 할지 물으면 정확히 빨간 인형들이 모여 있는 곳을 가리킬 수 있습니다.

아이에게 한 번에 하나 이상의 사물을 생각하는 능력이 생겨난 것입니다. 비록 사물의 한 차원(색깔이나 크기)밖에 파악할 수 없지만, 이런 분류 능력은 기초적인 수학적 능력, 언어적 능력, 논리적 사고력을 갖추기 시작했다는 신호입니다.

또한 많고 적음이라는 양적 개념을 점점 알아가게 됩니다. 그 자리에 아무것도 없어도 원래 무언가가 있었다는 것을 알고, 그 무언가가 없어졌다는 사실을 알아차립니다. 따라서 아무 생각 없이 아이의 과자를 집어먹으면 아이는 과자가 없어졌다는 사실을 알고 울음을 터뜨릴 것입니다.


영재로 기르는 육아 포인트

분류 능력과 양감을 길러주는 놀이법

일상적인 집안일을 통해 아이들에게 분류 능력이나 양의 개념을 길러줄 수 있습니다. 시장 봐온 물건들을 정리하면서 빨간 사과와 녹색 사과, 큰 오렌지와 작은 귤을 비교해 보여주세요. 이렇게 하면 아이는 사물은 어떻게 하나의 무리를 이루는가에 대한 생각을 발달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집안 일 곧, 정리 정돈하는 것 등 아주 간단한 일을 도와주는 경우도 있을 것입니다.

놀이를 통해 아이에게 많고 적음을 가르쳐줄 수도 있습니다. 큰 모래더미와 작은 모래더미를 만든 다음, 아이를 불러 만져보고 두드려보게 하세요. 한 모래더미는 다른 하나보다 크다는 것을 강조해 보세요. 또한 크기가 다른 컵 두 개에 각기 다른 양의 물을 부어주세요. 이런 간단한 놀이를 통해 아이는 많고 적음을 구별하는 능력을 갖게 될 것입니다.

* 공간 지각력
낙서를 시작합니다

아이들이 맨 처음 하는 낙서는 대개 선과 원입니다. 앞으로 몇 년 동안 아이들은 선과 원만으로 이루어진 추상화를 그릴 것입니다. 이 추상화는 점점 더 기하학적인 모양이 되다가 나중에는 사람 모양으로 발전합니다.

이 시기 아이들은 밝은 색깔의 물체들을 더 좋아하지만, 물건을 보면 우선 색깔보다 생김새부터 파악합니다. 빨강, 초록, 노랑, 파랑 색깔로 된 원통, 정사각형, 막대기, 삼각형 블록이 있을 때 아이들은 흔히 색깔에 관계없이 삼각형(또는 원통 또는 사각형)만 골라내곤 합니다.


영재로 기르는 육아 포인트

낙서장과 동물원으로 공간지각력을 키워주세요

아이가 마음껏 낙서할 공간을 마련해 주는 것은 아이의 공간지각력을 기르는 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아이의 키에 맞는 테이블과 의자를 마련해 주고, 잘 찢어지지 않는 두꺼운 종이와 크레용을 주세요. 아이 곁에 앉아서 함께 낙서를 즐긴다면 더욱 좋습니다.

사물의 형태에 흥미를 느끼는 아이들에게 새로운 사물을 보여주는 것은 세상에 대해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과 같습니다. 아이가 농장의 동물들에게 관심을 나타내면 동물들을 직접 만져보고 먹이도 줄 수 있는 동물원에 데려가 주세요. 물고기를 좋아하면 수족 관에 가보는 것도 좋습니다. 이런 곳들을 찾아갈 때는 동물들의 다양한 생김새와 색깔에 대해 이야기를 많이 들려주세요.

* 언어능력
여러 단어를 한꺼번에 이해합니다


수다와 잡담은 인간이 즐기는 여가 활동 중의 하나입니다. 이제 갓 돌 지난 아이라고 해서 예외는 아니죠. 돌이 지나면 아이들은 '엄마' '아빠' '빵빵(자동차)' 같은 한 단어의 명사뿐만 아니라, 여러 단어로 이루어진 문장들을 이해하기 시작합니다.

말을 이해할 수는 있지만 아직 입 밖에 내는 것은 서툴기 때문에 몸짓을 이용해 뜻을 전달합니다. 과자를 먹고 싶은 아이는 엄마를 잡아당기면서 과자 상자가 있는 곳을 가리키고, 자기의 입을 가리킬 것입니다. 손을 흔들고, 손가락으로 가리키는 등 아이들이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몸짓이 모두 일종의 언어입니다.

몸짓을 사용한 의사소통은 언어를 사용한 의사소통과는 물론 다릅니다. 하지만 언어를 사용한 의사소통의 전 단계로서 중요한 의미를 가집니다. 아이의 제스추어를 주의깊게 살펴보고, 뜻을 헤아려주는 것은 아이에게 성공적인 의사소통의 기쁨을 맛보게 할 수 있습니다.


영재로 기르는 육아 포인트

간단한 문장으로 일상을 표현해 주세요

문장을 이해할 수 있게 되면 아이에게 간단한 문장을 사용해 그날의 일을 설명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약간 복잡한 문장이라도 매일매일의 일상에 관계된 문장이라면 아이들은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익숙한 상황을 간단한 문장으로 표현하는 것은 아이의 언어 이해 능력을 키워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아이에게 옷을 입힐 때 "네 윗도리가 있구나" "양말은 발에 신어야지" "모자가 파란색이네" 하고 말해 주세요. 아이는 엄마가 하는 말을 금방 이해할 것입니다. 더불어 엄마가 자기에게 해주는 일의 의미를 이해하게 되어, 칭얼거리고 보채는 일도 줄어들 것입니다.

* 운동능력
혼자 걷고 난간을 붙잡은 채 계단을 오릅니다

걸음마는 아이에게 인생의 새로운 장을 열어줍니다. 걷기 시작하면서부터 평형 감각과 근육 조절 능력과 자신감을 배웁니다.

아이가 정신적으로 자신감에 넘치고, 육체적으로 균형과 힘을 조절할 수 있다면 아이는 이제 낮은 계단 쯤은 올라갈 수 있습니다. 내려오는 것은 올라가는 것보다 조금 더 어렵기 때문에 조금 더 시간이 지난 후에 할 수 있습니다.

어린 계단 등반가에게 계단을 안전하게 오르는 법을 가르쳐야 할 때입니다. 계단을 오를 때는 엄마 손을 잡고 있을 때라도 다른 손으로 난간을 꼭 붙잡게 해야 합니다. 그래야 나중에 아이가 혼자서 계단을 오르내릴 때도 안전할 것입니다.


영재로 기르는 육아 포인트

걸음마 지지대가 되는 장난감을 주세요

이 무렵이 되면 아이들의 장난감이 걷는 동안의 지지대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따라서 밀고 다니며 타는 자동차 등을 주는 것이 좋습니다. 이처럼 밀거나 타는 장난감들은 아이가 성장해 가면서 오랫동안 즐길 수 있는 놀잇감입니다.

아이가 걷지 않는다고 해서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걸음마를 시작하는 시기는 아이에 따라 각각 다르기 때문입니다. 일찍 걷거나 늦게 걷는 것은 집안 내력인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활동적이고, 근육이 발달한 아이들은 조용하며 통통하고 느긋한 아이보다 빨리 걷는 경향이 있습니다. 키가 작고 하체가 튼튼한 아이들은 키가 크고 다리가 길어서 균형 잡기 어려운 아이들보다 먼저 걷기 시작합니다. 또한 걸음마를 배우는 과정에서 심하게 넘어진 경험이 있는 아이들은 용기를 잃어서 한동안 걷지 않으려 할 수도 있습니다. 어떤 아이들은 너무 잘 기기 때문에 굳이 걸으려 하지 않는 아이도 있습니다.

걷기 능력과 아이의 인지적, 신체적, 정서적 발달과는 아무런 관계도 없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잘 걷지 못한다고 중간에 끼어들어 걷기를 도우려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합니다. 아이가 실망하고, 다시 도전하고, 마침내 극복하는 것은 참으로 중요한 경험입니다. 자연스럽게 걸을 때까지 기다리며 지켜보는 것이 현명한 부모입니다.


* 사회성
분리 불안이 최고조에 이릅니다

엄마와 헤어지는 것을 두려워하는 분리 불안이 최고조에 이르는 시기입니다. 이 시기 아이들은 엄마가 있어야만 자신감을 가질 수 있습니다. 잠시라도 엄마와 헤어지면 대단히 불안해 합니다.
심지어 밤에도 분리 불안을 느껴 밤에 일어나서 엄마가 옆에 없으면 울어댑니다. 밤 시간의 분리 불안이 심한 아이는 낮잠 시간에 혼자 잠드는 연습을 시켜 보세요. 낮에 혼자 잠들 수 있으면 밤에도 혼자 잠들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이 시기는 옳고 그름을 구분하는 기준을 배우기 시작하는 때입니다. 이 시기 아이들은 엄마의 반응을 통해 해도 되는 일과 하면 안 되는 일을 구분합니다. 아이들은 부모의 말과 행동을 보고 들음으로써 규칙을 배워나갑니다.


영재로 기르는 육아 포인트

판단에 도움이 될 만한 평가를 해주세요

자기 행동에 대한 엄마의 반응을 살피는 시기입니다. 그러므로 바람직하지 않은 일이 벌어졌을 때는 판단에 도움이 될 만한 평을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놀이터에서 한 아이가 다른 아이를 밀치는 모습을 보았다면 저런 행동을 해서는 안 된다고 설명해 주어야 합니다. 만약 아이가 일부러 주스를 쏟는다면 끈적이는 주스는 개미를 꼬이게 하기 때문에 컵에 담아두어야 한다고 일러줍니다. 아이가 확고한 가치관을 형성하기 전에는 부모가 아이의 도덕적 잣대가 된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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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전계(勝戰計)
제 1계 만천과해(瞞天過海) : 하늘을 가리고 바다를 건넌다. (은밀히 내일을 도모)
제 2계 위위구조(圍魏救趙) : 위나라를 포위하여 조나라를 구하다.(우회공격)
제 3계 차도살인(借刀殺人) : 남의 칼로 사람을 해치다.(직접 나서지 않음)
제 4계 이일대로(以逸待勞) : 쉬다가 피로에 지친 적과 싸운다.(때를 기다림)
제 5계 진화타겁(軫火打劫) : 불 속으로 뛰어들어 약탈하라(적이 일부러 약점 보일 때를 조심)
제 6계 성동격서(聲東擊西) : 동쪽에서 소리 지르고 서쪽으로 공격한다. (상대방 주의 유도)

※적전계(敵戰計)
제 7계 무중생유(無中生有) : 있는 것처럼 보여라 (없어도 있는 것처럼)
제 8계 암도진창(暗渡陳倉) : 진흙 길은 누구나 싫어한다, 이 길을 택하여 은밀히 행동하라
제 9계 견안관화(隔岸觀火) : 적의 내분발생은 강 건너 불 보듯 한다.(때를 기다려 공격)
제10계 소리장도(笑裏藏刀) : 칼을 품고 있지만 웃어 보이라 (비장의 무기는 웃음으로 감춤)
제11계 이대도강(李代桃畺) : 오얏 나무가 복숭아를 대신해 죽다.(살을 주고 뼈를 자르라)
제12계 순수견양(順手牽羊) : 기회를 틈타 양을 슬쩍 끌고 간다.(작은 허점도 적절히 이용)

※공전계(攻戰計)
제13계 타초경사(打草驚蛇) : 풀을 헤쳐 뱀을 놀라게 한다.(상대방 본심을 타진)
제14계 차시환혼(借尸還魂) : 죽은 영혼이 다른 시체를 빌려 부활하다.(무모한 모험은 피함)
제15계 조호리산(調虎離山) : 호랑이를 달래어 산을 떠나게 하라 (어려운 상대는 끌어냄)
제16계 욕금고종(欲擒故縱) : 퇴로를 조금 터준 추격으로 반격투지를 약화시켜 섬멸
제17계 포전인옥(抛轉引玉) : 돌을 던져서 구슬을 얻는다. (작은 미끼로 큰 이득을 도모)
제18계 금적금왕(擒賊擒王) : 적을 잡으려면 우두머리부터 잡는다.

※혼전계(混戰計)
제19계 부저추신(釜低抽薪) : 가마솥 밑에서 장작을 꺼낸다.(힘으로 안 되면 상대방 김을 빼라)
제20계 혼수모어(混水摸魚) : 물을 흐려 놓고 고기를 잡는다.(혼란을 일으켜 결정타)
제21계 금선탈각(金蟬脫殼) : 매미 허물 벗듯 위기 모면(진영은 그대로 두고 주력을 딴 곳으로)
제22계 관문착적(關門捉賊) : 문을 잠그고 도적을 잡는다.(약한 적은 포위하여 섬멸)
제23계 원교근공(遠交近攻) : 먼 나라와 사귀고 이웃나라를 공격한다.(가까운 적부터 상대)
제24계 가도벌괵(假途伐괵) : 기회를 빌미로 세력을 확장시킨다.(약한 상대는 명분만으로 취득)

※병전계(幷戰計)
제25계 투량환주(偸梁換柱) : 대들보를 훔치고 기둥을 빼낸다.(공격목표를 상황에 따라 조절)
제26계 지상매괴(指桑罵槐) : 뽕나무를 가리키며 홰나무를 욕한다.(우회적 방법으로 겁을 줌)
제27계 가치부전(假痴不癲) : 어리석은 척 하되 미친 척 하지 마라.(역경 속엔 암암리에 계획)
제28계 상옥추제(上屋抽梯) : 지붕으로 유인한 뒤 사다리를 치운다. (유인 공격)
제29계 수상개화(樹上開花) : 나무에 꽃을 피게 한다.(위장, 허풍도 전술)
제30계 반객위주(反客爲主) : 주객을 전도시켜라 (틈 생기면 우선 발을 넣고 점차 장악)

※패전계(敗戰計)
제31계 미인계(美人計) : 미녀를 이용하여 적을 대한다. (미끼를 던져라)
제32계 공성계(空城計) : 빈 성으로 위장해 적을 의혹에 빠뜨린다.
제33계 반간계(反間計) : 적의 첩자를 역이용한다.(허위정보 유출하여)
제34계 고육계(苦肉計) : 자신을 희생해 적을 안심시킨다.(죽는 것보다 팔 하나 없는 게 낫다)
제35계 연환계(連環計) : 상대를 몇 수 앞서 얽어 놓고 쳐라(내분을 유도, 전투력 감소 후 공격)
제36계 주위상(走爲上) : 때로는 전략상 후퇴도 필요하다.(죽으면 승리도 패배도 없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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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자병법 36계 :: 2011.05.17 13:05 낙서

*  출처 : 일동맘

[8개월]
받쳐주면 서서 발을 구릅니다
아기의 다리는 지금 위아래로 펄쩍 뛰는 순간 자기의 몸무게를 지탱할 수 있을 정도로 강해졌습니다.
또한 뇌신경과 다리 근육의 신경학적 통제가 잘 이루어져, 두뇌가 다리에 무엇을 하라고 명령을 내릴 수도 있고, 다리가 두뇌의 명령에 적극적으로 반응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이 시기 아기의 겨드랑이를 팔로 받쳐서 세우면 발을 구르며 펄쩍펄쩍 뜁니다.
(어른이 받쳐줄 때) 서서 발을 구르는 것은 8개월 된 아기에게는 가장 재미있는 놀이 중 하나입니다. 아기는 발 구르기를 하면서 엉덩이, 허벅지, 종아리, 그리고 발목에 있는 근육을 단련하고 있는 중입니다.

*
음악에 맞춰 춤을 추게 하세요
아기와 춤추기 놀이를 해본 적 있으세요? 아기의 팔을 잡아주어서, 아기가 음악에 맞춰 부드럽게 발을 구를 수 있도록 해주세요.
아기는 음악의 리듬을 따라 발을 구르면서 펄쩍 뛰는 것을 좋아할 것입니다.

받쳐주지 않으면 물체는 떨어진다는 사실을 이해합니다
뭔가가 받쳐주지 않는 한, 물체는 위에서 아래로 떨어집니다. 당연한 사실이지만 아기에게는 이해하기 어려운 개념입니다.
아기가 중력을 이해하고 있는지 알기 위해서 한 가지 실험을 해보세요. 빈 상자 위로 천을 펼쳐서 덮습니다.
엄마가 인형을 그 위에 올리면 천이 밑으로 꺼지면서 인형이 상자 속으로 떨어지겠죠? 어른이 보기엔 당연한 일이 벌어진 것이지만, 아기는 놀라서 상자와 인형을 뚫어지게 바라볼 것입니다.
아기는 천이 마룻바닥처럼 단단하게 인형을 받쳐주리라 기대했을 것입니다.
신생아 시절에는 이처럼 놀라지 않았을 것입니다. 받쳐주지 않으면 물체가 떨어진다는 개념을 이해한 아기에게는 받쳐주는 뭔가가 있는데도 물체가 떨어진다는 것은 놀라운 일일 것입니다.

*
물건을 떨어뜨려 중력에 대한 이해를 도와주세요
여러 가지 물건을 아이 눈앞에서 떨어뜨려 주세요. 물건을 떨어뜨리면 어떻게 되는지 보여주면서 아기에게 중력의 작용에 대해 가르쳐주세요.
똑같은 높이에서 솜뭉치와 탁구공을 떨어뜨리면 서로 떨어지는 모양이 다릅니다. 이런 실험을 통해 아기는 세상을 움직이는 이치에 대해 배웁니다.
중력, 시간, 공간 같 은 개념은 어른에겐 당연한 일이지만, 8개월 난 아기에게는 신기하기 짝이 없는 일입니다.
 
 
부모와 헤어질 때 불안해합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지는 것은 아주 힘든 일입니다. 특히 아기에게는 더욱 그렇습니다.
8개월 된 아기들은 자신을 돌봐주는 사람, 곧 엄마와 헤어질 때 매우 당황합니다. 따라서 엄마가 시야에서 사라지자마자 울기 시작합니다.

*
자는 동안 살금살금 나가지 마세요
이 시기 아기들은 헤어지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느끼기 시작합니다. 따라서 이제 헤어지기 전에 아기에게 말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친척이나 친구와 함께 저녁을 먹으려고 계획한다면, 아기에게 잠깐 나가지만 밤에 다시 돌아올 것이라는 사실에 대해 설명해 줘야 합니다.
아울러 아기를 돌봐줄 사람과 아기가 친숙하도록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아기가 자는 동안 살금살금 나가지 마세요. 아기가 잘 동안 떠날 계획이라면 아기가 잠들기 전에 미리 그 사실에 대해 일러주세요.
그러면 아기는 헤어져 있는 동안 자기가 엄마를 그리워하는 만큼 엄마도 자기를 그리워한다는 사실을 알게 될 것입니다.


익숙한 사물의 위치를 기억할 수 있습니다
전화 응답기에서 들리는 아빠 목소리를 듣고 아기가 현관문으로 기어간 적이 있습니까? 아기가 무언가를 찾는 행동을 보인다는 것은 기억력이 발달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8개월쯤 되면 아기들은 익숙한 물체와 사람들이 어디쯤 있는지 기억하기 시작합니다.
아빠가 퇴근할 때 들려주는 목소리를 기억하고 있기 때문에 아빠의 목소리를 듣고 당장 아빠가 문을 열고 들어오기를 기대하는 것입니다.

*
1. 팝업 장난감으로 기억력을 증진시켜 주세요
아기에게 무언가 생각해 낼 거리를 만들어주면 기억력이 증진됩니다.
단추를 누르는 것 같은 간단한 작동으로 숨어 있는 물체가 튀어나오는 팝업 장난감이 이 시기 아기에게 적합합니다.
하지만 아기가 혼자서 다루기에 너무 어렵지 않아야 한다는 점을 잊지 마세요. 너무 어려운 장난감은 아기에게 좌절감을 안겨줍니다.

2. 아기용 거울로 혼자 놀게 해주세요
아기의 자아 개념이 발달하면 혼자 노는 시간을 갖게 해주는 것도 중요합니다.
거울 앞에서 이리저리 움직이면서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이 어떻게 바뀌는지 보여주세요.
그러면 아기는 거울 속에 비친 자신의 움직임에 대해 좀더 민감하게 의식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조그만 아기용 거울을 가지고 노는 것을 좋아하게 될 것입니다.

모터보트 소리를 내면서 말하기를 준비합니다
8개월 무렵 아기들은 첫 단어를 말할 준비로, 소리를 실험합니다.
그 첫 단계는 자음과 모음을 결합시키는 것입니다. 입술 사이에서 혀를 진동시켜서 '다다다다' 같은 '모터보트 소리'를 낼 줄 압니다.
이런 소리들은 의사소통을 위한 소리일 수도 있지만, 단지 놀기 위해서 또는 소리 자체를 탐구하기 위해서 내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아기는 새로운 소리를 만들고 연습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아기가 놀면서 내는 소리가 바로 아기가 가장 좋아하는 소리입니다.

*
소리를 따라하면서 반응을 보이세요
아기가 모터보트 같은 소리를 내는 것을 들으면, 기뻐하는 표정을 짓고 소리를 따라함으로써 반응해 주세요.
아기가 소리내는 것을 멈췄을 때가 바로 엄마가 '대답'을 해야 할 차례입니다. 아기가 흥얼거리면 "오 그래? 정말 잘하는구나"라고 응수하면서 아기의 소리내기를 격려해 주세요.
아기와 놀 때 다양한 의성어, 의태어를 사용하면 아기가 많은 것을 배우게 됩니다. 아기는 엄마의 소리를 따라하게 될 것입니다.
차는 '부릉부릉' 하고, 벌레는 '윙윙'거리고, 바람은 '휘익' 지나간다는 것을 알면, 이 세계가 아름다운 소리로 가득 차 있다 는 것을 깨닫고 그 소리에 귀기울이게 될 것입니다.


[9개월]
다른 사람의 행동을 따라합니다
9개월쯤의 아기들은 보이는 것들을 모방하기 시작합니다.
모방을 할 줄 안다는 것은 아기의 정신적 발달에 있어서 새로운 단계에 접어들었다는 뜻입니다.
아기가 처음 보는 장난감-예를 들어 줄을 잡아당기는 장난감-의 사용법을 모를 때, 엄마가 줄을 한 번 잡아당기면서 어떻게 하는 것인지 보여준다면 아기는 엄마가 하는 것처럼 줄을 잡아당길 수 있을 것입니다.
이제 아기들은 사물을 직접 만지면서 배우는 차원을 넘어서 다른 사람의 행동을 관찰함으로써 배우는 간접학습의 차원으로 들어선 것입니다.
이 시기 아기들은 친구를 따라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서로를 따라하면서 초보적인 사회적 상호작용을 경험합니다. 또한 모방은 여러 놀이 친구들을 사귈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간혹 자기 아기가 다른 아이들을 이끌지는 않고 따라만 한다고 해서 걱정하는 부모도 있는데, 다른 아이를 따라하는 것은 상당히 높은 수준의 사회성과 감수성이 있어야 가능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항상 이끌기만 하는 아이들은 다른 사람을 따라하는 데 어려움을 느끼기도 합니다.

*
아기 앞에서 감정 표현에 주의하세요
원숭이를 보면 원숭이가 되고, 오리를 보면 오리가 되는 시기 입니다. 아기가 모방할 수 있는 시기가 되면 부모와 많은 것을 함께 할 수 있습니다. 이런 모방 능력은 감정 발달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아기는 부모가 감정을 표현하는 방식을 보고 따라하게 됩니다.
따라서 아기 앞에서 감정 표현에 주의해야 할 때입니다. 엄마가 웃고 미소지으면, 아기도 웃으며 미소짓습니다. 엄마가 화나면 아기도 자연스럽게 화가 납니다.
이 시기에는 감정의 절제보다 감정의 공유가 중요합니다. 기쁜 소식을 들었으면 아기를 안고 아기에게 설명하면서 춤을 춘다든지 하여 아기와 기쁨을 나누세요. 손님이 오면 아기에게도 인사할 기회를 주세요. 1~2년 후에는 아이가 다른 사람의 감정을 이해하는 능력이 훨씬 향상되어 있을 것입니다.


비슷한 물체를 크기에 따라 구분할 수 있습니다
아기에게는 물건의 크기가 중요합니다. 크기에 대한 관심은 물건을 크고 작음에 따라 구분하는 것을 나타납니다. 이 시기 아기들은 비슷한 물체들을 크기에 따라 구분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은 한 번에 여러 물체를 비교하지는 못합니다. 한 번에 2개만을 서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

*
크기에 따라 2개로 나눌 수 있는 물건들을 주세요
아기에게 두 가지 크기의 물건들을 주면 아기는 곧 큰 것과 작은 것으로 분류하기 시작할 것입니다. 상자 안에 큰 집짓기 블록과 작은 집짓기 블록을 함께 주면 아기는 큰 집짓기를 꺼낸 다음, 작은 집짓기를 집어들 것입니다.
만약 아기가 장난감들의 크기가 다르다는 사실을 아직 파악하지 못한 것 같으면, 어떤 식으로 나눌 수 있는지 천천히 보여주세요. 이것은 크고, 이것은 작고... 아기는 아주 재미있어 할 것입니다.

손놀림이 자유로워집니다
이 시기 아기는 사물을 손으로 쳐서 거기서 나는 소리를 들으며 즐거워할 것입니다. 물건을 손으로 쳐서 소리를 내는 것은 아기들이 목적(멋진 소리를 내는 것) 달성을 위해 사물을 통제할 수 있는 수준에 도달했다는 의미입니다.
손으로 '음악 연주'를 한다는 것은 아기가 손가락의 미세한 근육을 자유롭게 쓸 수 있다는 것입니다. 주먹을 쥐는 것보다 발달된 능력을 보이는데, 엄지와 검지로 물건을 잡을 수도 있습니다. 이는 미세한 근육까지 통제할 수 있을 정도로 신경의 발달이 순조롭게 이루어지고 있음을 뜻합니다.

*
손가락 연습용 장난감을 주세요
엄지와 검지로 물건을 집는 연습을 할 수 있도록 작은 물건을 주세요. 이런 집기 연습은 아기에게 성취감과 독립성을 길러줍니다. 아기가 망가뜨려서는 안 되는 물건은 미리 치우는 것도 잊지 마세요.
아기에게 손으로 칠 수 있는 작은 드럼, 작은 심벌즈, 탬버린과 같은 장난감을 마련해 주세요. 많은 부모들이 아기가 내는 시끄러운 소리 때문에 두통에 시달릴 지경이라고 호소하기도 합니다. 아기가 내는 소리가 견디기 힘들면 좀더 조용한 소리가 나는 다른 장난감으로 바꿔줄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아기의 음악 연습 을 막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큰 물건은 작은 물건보다 무겁다는 것을 압니다
큰 물건은 작은 물건보다 무거운 것이 보통입니다. 당연한 사실이지만 아기로서는 배우기 전에는 알 수 없는 사실입니다. 9개월쯤 되면 아기는 크기와 무게의 관계를 알기 시작합니다. 큰 물건을 들어올릴 때 아기가 두 다리를 쫙 벌리고, 힘을 주는 듯한 인상을 쓰지는 않습니까? 만약 그렇다면 아기가 물건의 크기를 보고 무게를 예상하게 된 것입니다.

*
1. 크기와 무게가 다른 여러 가지 물건을 주세요
아기가 가지고 놀 수 있도록 크기와 무게가 다른 다양한 물건들을 주세요. 숟가락이나 테니스 공, 작은 책과 큰 책 등 주변에서 볼 수 있는 평범한 사물도 아기에겐 훌륭한 장난감이 됩니다. 단, 아기가 삼킬 수 있을 만큼 작은 물건은 위험하므로 주지 마세요.
크기가 다른 상자에 똑같은 종류의 물건을 담아서 주는 것도 크기와 무게의 관계를 가르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아기가 그것을 가지고 노는 동안 어떤 것이 더 무겁고 더 가벼운지 엄마가 곁에서 말해 주세요.


2. 원인과 결과를 강조해 주세요
이 시기 아기는 좀더 복잡한 원인과 결과의 관계에 대해 배우기 시작합니다. 목욕할 때 물이 튀어오르면 물이 닿기도 전 에 얼굴을 찡그리지 않나요? 이것은 아기에게 인과적 사고가 자리잡혔다는 좋은 예입니다. 아기는 물이 튀어오르면 얼굴과 눈에 물이 들어간다는 사실을 분명히 기억하고 있는 것입니다.
장난감 블록을 치면 탑이 무너진다, 수도꼭지를 돌리면 물이 나온다 등등 사소한 인과관계라도 강조해서 설명해 주세요. 어른들이 무심코 지나치는 사실과 사건들을 통해 아기는 원인과 결과를 배우고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

자기만의 의미를 가진 소리를 만들어냅니다
이 시기의 아기들은 특별한 의미를 가진 단어들을 만들어내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자신이 만들어낸 단어들을 가지고, 부모에게 뭔가를 설명하려고 합니다.
어떤 아기가 놀이터에 있는 미끄럼틀을 타고 내려올 때마다 '이이이'라고 말한다면, 그 아기는 놀이터, 미끄럼틀, 미끄럼틀에서 내려오는 행위를 '이이이'라는 소리와 연결시킬 것입니다. 결국 아기는 '놀이터에 미끄럼틀을 타러 가자'고 할 때마다 '이이이'라는 단어를 사용할 것입니다.
만들어낸 말은 몸짓의 형태로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어떤 아기는 밖에 나가고 싶을 때마다 현관으로 달려가 신발을 가리킵니다.

*
아기의 말을 해석하도록 노력하세요
이 시기가 되면 부모들은 아기가 만들어내는 소리나 몸짓이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9개월 정도가 되면 의사소통 기술이 발달함에 따라 자기에게 필요한 것과 부족한 것을 좀더 명확하게 드러내기 시작합니다.
아기가 만들어내는 신호의 의미는 바뀔 수 있습니다. 한 달 전에 사용했던 신호가 지금도 똑같은 의미로 사용되지 않을 수도 있다는 말입니다. 자주 아기를 관찰하여 무엇을 말하려고 하는지 파악 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잠들 시간이 아닌데 아기가 엄마의 어깨에 머리를 기대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 무시하지 말고 아기가 피곤한 것은 아닌지 한 번쯤 살펴보아야 합니다. 잠옷을 입히고 잠자리에 뉘어도 아기가 거부하지 않는다면 아기의 신호를 알아맞히는 데 성공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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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정말 정신없이 없는데, 오늘의 운세를 보고 빵-
기록해둔다.

*

운세
빨리빨리 진행해서 빨리빨리 끝내버리는 게 좋을 시기다. 무슨 일이든 빨리빨리! 손을 대기 두려운 일이라고 할지라도 일단 손을 뻗기만 하면 원만하게 일이 풀려갈 것이다. 생각이 어려운 것뿐이지 일단 시작을 하면 수월하게, 가뿐하게 처리가 되겠다. 다만 속도에 치중하느라 가장 중요한 것을 잠시 잊어버릴 수도 있으니, 이에 주의해야 한다. 꼼꼼하게, 신속하게, 정확하게 손을 움직이도록 노력하자. 주변사람들의 도움을 받는 것도 좋겠지만 두 발로 직접 뛰는 것이 더욱 좋겠다. 더 큰 성취감과 보람을 느끼고 싶다면 혼자서 일을 처리해보자.

처방
일주일에 55시간 이상 근무하는 사람은 단기 기억 및 인지 능력이 떨어지면서 나이 들어 치매에 걸릴 위험이 높아진다. 장시간 근무는 심혈관 질환 등 몸에 피해를 주는 동시에 심리적 스트레스 정도를 높임으로써 뇌에 악영향을 주므로, 오랜 시간 일했다면 휴식 또는 회복시간을 반드시 갖도록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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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3.09 20:48 낙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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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2.11 15:47 낙서
사실 이런건 언제 해도 재밌다.
난 두형문이구나-

**



두형문 >
용감하고 용의주도하지만 자신의 약점을 두려워한다. 온유한 방식으로 대화 해나가야 한다.
 
기본특질
매사에 엄격하고 합리적이며 공평하다.
인격을 중시하고 노력을 많이 하지만, 간혹 극단적으로 일을 처리하는 모습을 보이기도한다.
용감하며 목표 주도형이다.
 
성격상의 장점
용감하고 과감하며 공정하고 다른 사람들의 능력을 보호해 주는 타입으로, 사람을 끄는 매력을 가지고 있다.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고 우정을 중시하며 생각이 깊다.
 
성격상의 단점
고집이 세고, 비평적이기도 하며, 유약함을 싫어한다.
자신의 약점이 드러나는 것을 극히 두려워하고 부정확한 것을 싫어한다. 남에게 의지하거나 도움받는 것에 대한 심리적 거부감이 강하며, 이를 몹시 꺼려한다. 다른 사람에게 존중받지 못하거나 무시당하는 것을 못 견뎌한다. 단체생활에 화합하지 못할 것 같은 두려움이 강하며 과도하게 존엄성을 중시한다.
 
미래의 직업
전략형. 장군이나 CEO 등 주도성과 담판 능력이 필요한 직업
_ 주도성과 담판 능력을 필요로 하는 일
_ 기획 혹은 관리부
_ 연설가, 엔지니어, 지휘자, 군 장성, CEO
_ 독립 창업 경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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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좀 여행 많이 다녀봤음 하는 소망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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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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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EN Story :: 2009.08.04 14:51 낙서
  1. 대표성 효과 : 사람들은 자기 눈에 보이는 동향이 계속될 것이라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2. 허구적 일치성 효과 :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자신과 같은 태도를 가진 사람들이 실제보다 많다고 생각한다.
  3. 후회 이론 : 사람들은 자신이 실수했다는 사실을 확인시켜주는 행동은 피하려 한다.
  4. 닻내림/프레이밍 효과 : 사람들의 결정은 정답인 듯한 의견을 제공받으면 그것에 영향을 받는다.
  5. 동화 오류 : 사람들은 과거 행동에 확신을 가질 수 있도록 자신이 받은 정보를 잘못 해석한다. (329p)
  6. 선별적 노출 : 사람들은 자신의 행동과 태도에 확신을 주는 듯한 정보에만 자신을 노출시키려 한다.
  7. 정신적 구획 : 사람들은 어떤 현상을 전체적으로 보기보다 여러 구획으로 나누고 각 구획을 최대한 활용한다.
  8. 선별적 인식 : 사람들은 자신의 행동과 태도에 확신을 가질 수 있게 정보를 잘못 해석한다.
  9. 과신행동 : 사람들은 옳은 선택을 하는 자신의 능력을 과대평가한다.
  10. 사후판단 편향성 : 사람들은 과거 일련의 사건 결과를 예측할 수 있었던 가능성을 과대평가한다.
  11. 확증 편향성 : 사람들의 결론은 믿고 싶은 쪽으로 과도하게 편향된다.
  12. 태도 적응 : 사람들은 자신이 어울리는 사람들과 동일한 태도를 가진다.
  13. 사회적 비교 : 사람들은 이해하기 힘든 일에 대해 다른 사람의 행동을 정보원으로 이용한다.
  14. 인지 부조화 : 사람들은 자신의 가정이 틀렸음을 보여주는 증거를 피하려 하거나 왜곡하고, 이러한 부조화가 확연히 드러나는 행동은 피하려 한다.
  15. 자아방어적 태도 : 사람들은 자신이 내린 결정에 확신을 주는 듯 보이는 태도를 취한다.
  16. 전망 이론 : 사람들은 수익보다 손실을 가지고 도박하려는 비합리적인 경향이 있다. 이는 사람들이 수익을 얻는 쪽보다 손실을 입는 쪽에 더 오래 머문다는 사실을 의미한다.


    ------

    생각이 너무 많다, 이럴 때 일 수록, 정신을 빠짝 차려야지!
    비합리적으로 생각하진 말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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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기의 부끄러움,
고민이 많을 수록 어려운 책을 읽어야 한다. 한줄 한줄 천천히 읽어 갈 수록, 고민은 잠시 접어둘 수 있다.
요즘은 시뮬라시옹과 기호학 책 두권을 한번에 보고 있다.
의뢰 그렇듯 익숙하지 않은 용어들로 살짝 두통을 느끼곤 하지만, 그렇게 읽고 나서도 돌아서면 다시 현실이다.
그렇게 책을 읽고도 차근차근 읽은 내용을 곱씹거나, 무언가 이야기를 나눌 상대 없이 토막난 지식을 안고 산다.
부끄럽다.

사람은 모두 생각을 갖고 산다.
생각을 나누고, 더하고, 변증법이라는 요리법 위에 또 다른 생각을 만들어낸다.
책은 나에게 어떤 생각을 말해주고, 나는 반쯤 익힌 계란을 후르륵거리며 그 맛을 알지 못한채 먹어버린다.
우린 모두 그러지만, 그러면서 자신의 세계를 만들고, 생각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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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07.22 00:28 낙서





사람과 사람의 사이의 관계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한다. 내가 누군가에게 "말"을 해서 "생각"을 전하고, "그 생각"은 그 사람에게 "다른 생각"을 파생시켜면서, 구조화된 또 다른 생각이 된다. 관계는 그 안에서 만들어지는 거미줄같은 끈끈함과 견고함으로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고, 우리가 함께 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주고, 일이 되게 한다. 그 관계의 기본은 배려이다. 세심한 배려는 사람의 마음을 읽고, 스스로 움직일 수 있도록 해준다. 사회생활 십년을 바라보는 나이가 되서야, 나는 그 관계의 진실성과 나와 관계해준 진실한 사람들이 눈에 들어온다. 항상 감사하고, 고맙다는 말은 하지 못했지만, 이제는 좀 더 솔직히, 고맙고, 즐거웠다고 말해주고 싶다. 양심을 통해 내가 그들에게 호소 하는 많은 단어들이 그들의 마음 속에, 그리고 다시 마음 속에 작은 파문을 만들며 나는 그들과 함께 숨쉬는 공간에서 "우리의 일"을 한다.

관계 맺기를 거부하는 사람들에게 일침을 놔주고 싶다.
내가 감사하게 생각하는 것들을 "아무 것도" 아닌 듯 취급하는 사람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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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시오패스 :: 2009.06.19 18:20 낙서



부천 영화제 시간표 나왔다.
올해 부천영화제는 그나마 다행.
챙겨봐야할 리스트 정리 중.


무사시 Musashi , 2009년 07월 18일 11시, CGV 부천
교향시편 유레카세븐: 포켓이 무지개로 가득, 2009년 07월 19일 17시, CGV 부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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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  일정기록

지식 창조 프로세스를 촉진시키는 5가지 요소

  • 조직의 의도 : 지식 창조의 목표나 팀을 지탱하는 축
  • 자율성 : 팀의 멤버에게 자유로운 행동을 인정하는 열린 환경(시스템)
  • 역동적이고 창조적인 카오스 : 조직 내 외부 간의 역동적인 상호작용을 통한 지식창조 환경
  • 잉여성 : 의도적으로 조직에 넘쳐나는 여분의 정보
  • 최소 유효 다양성 : 복잡하고 다양한 환경에 기민하게 대응하기 위해서는 조직 구성원이 가져야 하는 다양성


출처 : 스크럼 (애자일 개발 프로세스)



기억해두고 싶어서 메모한다.

합의된 목표를 향한 자율성, 대화라는 방법을 통한 소통.
팀이 유지되기 위한 제일 필요한 덕목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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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  업무고민
* :: 2009.06.17 16:10 낙서
이거, 예전에 했던 거랑 살짝 다른 것인 듯.
사슴인줄 알았는데, 호랑이로 나와서 깜짝 놀랐다.
태어난 시까지 넣어서 그런가 ^^

점 보러 가기



당신의 동물점은호랑이 입니다.
(뛰어난 밸런스 감각이 무기. 매사에 의연하게 대처하는 우두머리 기질의 소유자죠.)


기본성격

1. 주변 상황에 대한 균형 감각이 뛰어나죠.
학교, 회사, 가정에서 자신의 생활권 전체를 돌아보며 밸런스를 유지하는 감각이 뛰어난 사람입니다.
주위에 호랑이 캐릭터가 있으면 생활이 훨씬 편해지죠.

2. 한번 결정한 것은 끝까지 해내죠.
주변으로부터 높이 평가받고 있기 때문에 어떤 의사를 결정할 때는 다소 시간이 걸립니다.
그러나 일단 결정한 일은 끝까지 철저하게 해내는 성격의 소유자죠.

3. 너무 자상해요.
자유, 평등, 박애 정신을 지닌 인정 많은 사람이기 때문에 주위 사람들에게도 자상하게 대합니다.
또한 부탁을 받으면 거절하지 못하는 성격이기 때문에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이죠.

4. 웃으면서 정곡을 찌르는 한 마디.
호랑이의 말에 뼈가 있다는 것은 자타가 공인하는 사실이죠.
그래서 우정이나 애정을 갖고 하는 말에 웃으면서 하는 말에도 상처를 받는 사람들도 꽤 많습니다.

5. 항상 열심히 일하죠.
언제나 착실하게 사는 사람이므로 태만하거나 게으름을 피우는 일은 절대 없습니다.
주위 사람들은 쉬지 않고 열심히 일하는 호랑이를 존경의 눈길로 바라보죠.

6. 재주는 많지만 가난해요.
근성과 노력으로 무엇에든 도전하여 별 어려움 없이 해내지만, 재주가 많은 것과는 달리 경제적으로는 넉넉한 편이 아닙니다.

7. 방을 새롭게 단장하곤 해요.
갑자기 방을 새롭게 바꾸곤 합니다. 기분 전환의 일환으로 방을 화려하게 꾸미기도 하는데, 여기서도 틈만 나면 뭔가 하려는 자세를 엿볼 수 있죠.

8. `자신이 옳다`는 생각이 강하죠.
남을 보살피는 것도 정도가 지나치면 강요가 될 수 있습니다.
신념이 강한 것은 좋지만 자신의 주장을 무리하게 관철시키는 것은 곤란하죠.

9. 의연한 기풍이 흘러요.
호랑이 캐릭터에 해당되는 사람이 항상 안달하며 일만 하는 것은 아닙니다.
항상 여유있고 당당한 기풍을 유지하죠.

10. `하면 된다`는 정신
결혼 후에도 일을 계속하며, 아이가 생기거나 부모님을 간병해야할 처지에 놓여도 결코 게으름을 피우지 않습니다. `하면 된다`는 정신으로 강행하는 엄청난 노력가죠.

대인관계

1. 주의할 점
성실한 타입의 당신은 항상 옳은 것을 추구하며 그것을 실천합니다.
그런 당신이 싫어하는 타입은 복장이 흐트러지거나 말을 함부로 하는 사람이죠.
당신은 외모나 말투에도 성의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정의감이 강하고 자신이 옳다는 신념이 강하기 때문에 주위 사람들에게도 그것을 요구합니다.
당신 자신이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더욱 그렇죠.
하지만 사람은 저마다 다른 법입니다. 따라서 당신의 기준에 맞춰 판단할 수는 없는 일이죠.

2. 매력포인트
당신은 부탁을 받으면 거절하지 못합니다.
자유 · 평등 · 박애를 신조로 삼고 있는 인정 많은 당신은 의지가 될 만한 '좋은 사람' 이죠.
당신은 동성이건 이성이건 상담을 원하는 사람은 누구든지 친절하게 응해주고 감싸줍니다.
평소의 당신은 의연한 호랑이 그 자체죠. 그렇기 때문에 주위 사람들로부터 신뢰받는 겁니다.
그것은 당신의 커다란 매력입니다. 아무리 바쁘더라도 당황하거나 피곤한 기색을 보이지 않는 '여유'는 다른 사람들은 흉내낼 수 없는 당신만의 멋진 매력이죠.

3. 심한 말투는 역효과를 초래한다는 사실을 명심하세요.
당신이 주의해야 할 점은 평소에 무심코 내 _b4 심한 말투입니다.
당신 자신도 '내가 좀 심했나?'라고 생각하겠지만, 얘기를 들은 상대는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큰 상처를 받습니다.
아무리 상대를 위한 말이라고 하더라도 말투에 따라서 역효과를 초래하는 경우도 있죠.
당신은 혹시 상대를 제압하여 설득시키려고 하지는 않나요?

4. 대인관계의 특징
학교나 회사, 가정에서 항상 최선을 다하는 당신은 주위 사람들에게 두터운 신뢰감을 얻고 있는 리더입니다.

5. 좋은 상대
당신의 장점을 최대한 살려주는 상대는 당신처럼 성실하게 살아가는 호랑이입니다.
서로간의 장점을 확인하고 인정하기 때문에 안도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당신과 비슷한 풍채와 성격을 지닌 코끼리도 좋은 친구죠.

6. 나쁜 상대
마음이 여린 아기 사슴은 당신을 불안하게 만듭니다. 침착하지 못한 흑표범도 마찬가지죠.

연인관계

1. 연애경향
착실하게 연애하는 타입이지만 남의 간섭을 싫어하기 때문에 상대에게도 집요한 행동은 하지 않습니다. 일과 연애를 병행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죠.
자신이 정신없이 바쁠 때 누군가 옆에서 끼여들면 매우 싫어합니다.
설령 상대가 애인일지라도 버럭 화를 내버리죠.
이를테면 무슨 일이든 집중해서 최선을 다하고 싶으니까 방해하지 말라는 거죠.
평소에는 포용력 있는 넓은 아량의 소유자지만 공사를 구분하지 못 하는 행위는 용서하지 않습니다.

2. 매력포인트
밝고 사교적인 분위기를 지닌 당신은 모든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타입이죠.
하지만 재미로 연애한다든지 바람을 피우는 일은 젼혀 없습니다.
세련된 사람이기 때문에 연애경험은 풍부하지만, 그때마다 떳떳하고 진실하게 행동했을 겁니다.
당신이 애인에게 신뢰받는 가장 큰 매력도 그런 분명한 성격 때문이죠.

3. 당신의 연애는?
당신은 진실한 만남을 찾고 있습니다.
단, 그런 생각을 지나치게 겉으로 드러내면 질투나 독점욕으로 보일 수 있으므로 주의하세요.
또한 리더의 기질을 가지고 있기 때문인지 연하의 상대와 사귀는 경우도 많습니다.
박애주의 사상으로 모든 사람에게 친절하기 때문에 착각하는 사람도 있으므로,
그 점은 항상 염두에 두는 것이 좋겠죠.

4. 좋은 상대
코알라는 보기에는 어울리지 않는 것 같지만 예술적인 취향은 같습니다. 대화가 잘 통하는 상대죠.
연하의 너구리는 미워할 수 없는 애교로 당신의 모성 본능을 자극하죠.

5. 나쁜 상대
당신과 궁합이 맞지 않는 상대는 원숭이와 페가수스입니다. 분주한 원숭이와 함께 있으면 당신까지 초조해지고, 자유분방한 페가수스는 당신이 상식적으로 이해하기 어려운 상대죠.

기본공략법

- 친구관계 : 뭐든지 완벽을 추구하는 호랑이에게선 얻을 것이 많다. 끝까지 의지할 수 있는 사람

- 일 관계 : 자기를 의지하고 있는 부하를 챙겨주는 상사지만, 대들면 버림받을 수도 있다.

- 연인관계 : 의지가 되는 그와 함께 있으면 점점 순수해지는 그녀. 안정된 관계

- 가족관계 : 훌륭한 부모가 아이를 잘 리드한다. 그러나 부모에게 대든다면 무섭게 변신할 수도..

친구공략법

1) 첫만남에서 공략법 : 호랑이는 말투 하나 하나에도 신경 쓰는 사람이므로, 첫 만남에서는 정중하게 말하는 것이 좋을 듯.

2) 친해지고 싶다면 : 남을 도와주는 것을 좋아하므로, 무언가 부탁하는 것도 좋다. 그러나 감사의 말을 잊지 말 것.

3) 싸웠을 땐 : 기분을 상하게 하면 무서워진다. 윗사람에게 대드는 사람을 용서 못하는 타입, 대립상태는 피하는 것이 좋다.

4) 쇼핑갈 때 : 이 집, 저 집 부지런히 보며 돌아다닌다. '한번 따라가 보지 뭐!' 라고 쉽게 생각하면 큰 일. 발이 부르트게 될 것이다!

5) 핸드폰, 메일 : 장소에 상관없이 울려대는 전화가 성가시다고 생각하는 사람. 메일보다는 편지 쓰는 것을 더 좋아하는 편.

6) 해서는 절대 안 되는 것 : 갑자기 집을 방문한다거나, 자기의 사생활에 개입하려 하는 것을 참지 못하는 사람.

일공략법

1) 효과적인 구인광고 문구 : "Multi player 모집" 남아도는 의욕을 여러 분야에서 발휘할 수 있을 것 같은 문구에 귀가 솔깃

2)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직업 : 명령조로 위엄 있는 척 말한다면 아마 반드시 반발할 걸. 이해가 빠르기 때문에 결론만 말해 줘도 충분하다.

3) 지시를 할 때는 : 한번 지시한 사항을 여러 번 바꾸면, 단숨에 신뢰를 잃게 된다. 일관성 있게 대하는 것이 가장 좋다.

4) 의욕을 불러일으키는 말 한마디 : "의지하고 있어요" 항상 열심인 사람이지만, 기대 받고 있다고 느끼거나, 높은 평가를 받는 것에 한층 분발하게 된다.

5) 상사라면 : 쓸데없는 일을 싫어하는 합리적인 사람. 슬슬 요령피우면서 일한다면 호되게 혼날 것이다.

6) 부하라면 : 일에 열심. 다른 사람들보다 많은 일을 하므로 손해보는 것처럼 보이지만, 본인은 그런 상태에 大만족!

7) 라이벌이라면 : 정면승부 뿐만 아니라 계산적인 행동도 취하는 사람. 만만치 않은 상대로 방심 할 수 없다.

8) 사업추진 방식 : 현실적인 거래를 좋아한다. data나 그래프 등 확실한 근거를 제시할 것.

연인공략법

1) 연애타입 : 깊은 교감을 원하며, 진지하게 사귀는 사람. 독점욕이 강한 편.

2 )설득하는 방법 : "사귀자" 단도직입적 방식이 마음을 사로 잡는다. 우물쭈물 하는 태도는 싫어한다.

3) 데이트 코스는 : 할인티켓으로 영화 보고, 식사는 뷔페에서. 허영을 부리지 않는 사람

4) sex : 무엇이든 리드 하고 싶어하기 때문에, sex도 강하게. 가볍게는 유혹할 수 없을 꺼다.

5) 바람기 방지법 : 바람피는게 발각 되도 도망가거나 숨거나 하지 않는다. 따지면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화를 내기 때문에, 감정적으로 접근하지 말도록. 다른 방법을 궁리해 보는 것이 좋을 듯.

6) 상처 없이 헤어지는 방법 : "나는 잘못한 거 없어"라고 생각하므로, 그냥 이 쪽에서 잘못을 인정해 주는 것이 좋을듯.

7) 결혼을 결정적으로 생각하게 하는 말 : "하늘같은 남편이 되어 주세요" 모든 것을 맡기겠다는 자세에 감격한다.

8) 결혼을 했다면 : 가정 내에서도 역시 Leader! 엄격하게 통치하려는 면이 있지만, 가족을 매우 소중하게 생각한다.

가족공략법

1) 부모라면 : 들떠있는 생활태도를 인정하지 않는 고지식한 부모. 적극적으로 상담을 청해 본다면 정성껏 응해 주신다.

2) 자식이라면 : 자기 일은 자기가 알아서 척척 해결하며, 경제적으로도 부모에게 부담을 주지 않는 효자!

3) 형제(자매)라면 : 의지가 되긴 하지만, 일일이 챙겨주고 싶어한다. 강한 호랑이에게는 이길 수 없으므로 싸움은 피하는 것이 좋을 듯.

4) 시어머니라면 : 성실한 사람이므로 게으른 태도를 보인다면 경멸할 지도. 눈 딱 감고 애교를 부려보면 친엄마 이상으로 의지가 되는 사람.

5) 능력을 키워줄 수 있는 교육법 : 몸을 혹사시키면서 열심히 일하는 경향이 있으므로, 어느 정도 요령 있게 일 하도록 가르치는 것이 필요.

6) 현명하게 꾸짖는 방법 : 아무리 아이라고 해도 함부로 말하는 것은 금물! 어른을 대하듯 말하고 간결하게.

7) 사이가 벌어졌을 때 관계 회복법 : 섣불리 다시 문제 삼거나 하면 점점 분위기가 나빠 질 수도. 하루나 이틀정도 냉각기를 갖는 것이 좋을 듯.

8) 장래에 보살핌을 받기 위해서는 : 부모자식이 바뀐 듯. 정성껏 돌봐 줄 것이다. 장래는 탈 없이 평화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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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흘 밤낮을 헤집고 돌아다니던 길을 뒤로 하고 일상으로 돌아왔다. 팍팍한 삶이 갑자기 시작된 더위처럼 허덕이게 하지만, 안고 갔던 질문은 몇번의 밤잠을 설치면 몇개의 해답을 얻고 돌아왔고, 극도의 스트레스는 잠시 잠잠해진 것 같다. 눈 감고 넘어가야 하는 것과 눈 뜨고 지켜봐야하는 것들의 경계가 더욱 명확해진 시점. 그렇다고 모든 게 홀가분 하진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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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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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전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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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했으므로, 애정운은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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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조언] 태도, 실력 그리고 경험


요즘 이런 저런 사람들에게 이런 저런 애기를 많이 듣고 있다. 나는 줄기차게 달려온 지난 세월에 허기를 느낀 듯이 나의 태도나, 실력, 경험 게이지를 두고 저울질 하고 있다. 납득 할 수 있다면, 태도는 바꿀 수 있고 내가 갖고 있는 경험과 실력을 보여줄 수 있지만, 스스로 납득할 수 없다면 그 다음의 전진은 쉽지 않다. 머리가 커져일 수도 있고, 생각이 많아져 일 수도 있고, 욕심일 수도 있다. 이 모든걸 한꺼번에 해결하는 건 뭘까. 바라건대 생계형 "직장"으로 생각하지 말길, 자아실현에 대한 "직업"으로 생각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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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04.22 17:23 낙서

일을 한다는 건 뭘까, 단순히 월급이나 받자고 다니는 회사가 아니니 무언가 목적이 있어야 하고, 즐거움이 있어야 하는데 요즘은 그런 기쁨이 살짝 메말라 있는 느낌이다. 몇 년동안 "검색"이라는 단어에 몰두하고 있었는데, 지금은 살짝 내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혼돈스럽기도 하다. 회사생활 십년차, 동일 업종의 칠년 직장인의 방황이겠거니 하고 간단히 생각하고 싶긴 한데, 무언가를 향한 갈망일지도 모르는 이유없는 방황을 하며 아마추어처럼 밤 길을 헤매고 있다.

잘 할 수 있을까, 잘 되겠지,
"적어도 십년"을 외쳤던 그때처럼 내가 나를 다시 도와줬음 좋겠다.


잘 할 수 있는 것 vs 하고 싶은 것,
해야 하는 것 vs 하고 싶은 것,
시켜서 하는 것 vs 하고 싶은 것,
즐기면서 할 수 있는 것 vs 하고 싶은 것,

모든 답이 처음 선택의 그 답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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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MC님이 보낸 메시지, 뭔가 재밌을 줄 알았는데, 하나도 맞지 않음 -.-;;
내가 고른 수는 26, 4, 23, 34. 살짝 실망

☞26☜ 이 색깔을 선택한 당신은 즐거운 일, 기쁜 일이 있어 대단히 밝은 기분으로 지내고 있습니다. 그러나 마음에 걸리는 것과 걱정이 떠나지 않는 근심거리도 있어서 명랑한 기분만 가질 형편이 아닌 상태입니다.

나 요즘 스트레스 만땅, -.-;;


☞4☜ 이 색깔을 선택한 당신은 과식과 과음이 원인이 되어 가슴앓이와 위통으로 몸의상태가 좋지 않습니다, 혹은 지나치게 신경을 혹사하여 위의 상태가 나빠져서 때때로 통증을 느끼게 합니다. 또 실제로는 나쁜 곳이 없는데도 끊임없이 위에 대하여 신경이쓰이는 등, 언제나 소화기에 의식이 향하고 있지요. 자각 증세가 없어도 나중에 진짜 나빠진 예가 적지 않으므로, 이 색깔을 선택한 사람에겐 "위장이 약해졌으니까 주의하는 것이 좋겠어요." 하고 말해 주세요.

내 위는 멀쩡 -.-;;


☞23☜ 이색깔을 선택한 당신은 밝은 행복감이 넘쳐 흘러 편안하고 안정된 마음으로 모든 것에 우호적인 정신 상태입니다. 그것은 목표를 정하고 노력해 온 것이 달성된 직후의 기쁨, 혹은 달성이 눈앞에 다가온 것에 대한 확신 등, 과거에 쌓아 올린 근면과 연마가 '희망'으로 변신하여 당신을 축복해 주고 있습니다.
이 색깔은 2번과 마찬가지로, 성인보다는 어린이, 도시보다는 지방에 사는 사람들이 더 많이 선택합니다.

난 성인이고, 도시사람 -.-;;


☞34☜ 이 색깔을 선택한 당신은 질병, 스트레스, 생리, 부상 등으로 앓고 있던 몸과 정신이 이제는 확실히 회복기에 접어 들었거나, 회복해서 원기를 되찾은 직후의상태입니다. 평온함으로 가득찬 해방감이 넘쳐 흐르는 당신에겐 바람직한 정신 상태라고 하겠습니다.

난 평온하지 않고, 억압적인 상태 -.-;;


+ 테스트는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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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 리듬을 타고 흘러가는 인생에 발맞춰, 이런 저런 생각을 몰두하다 보면 제 목을 스스로 조이는 것 처럼 온갖 것들에 둘러 쌓여 우울해지곤 한다. 스스로 스트레스를 만들어내는 병이라고 위안을 하지만, 뾰족한 약 또한 없다. 실체가 없고 허공만 멤돌다 시간을 보내버린 아쉬움이랄까, 진심으로 원하고 절실히 바라는 것들에 대한 일종의 갈망이랄까, 이 헛헛한 마음을 채울 길이 없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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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03.25 14:24 낙서

시간이 될지 모르지만, 일단 keep.
친구들과 모임으로 가봐도 좋을 듯-
일단 JinC가 추천한 "
디어 클라우드" 음악 들어보기.


* 카페 벨로주 3, 4월 공연 일정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Door Open 오후 4시 / 공연 오후 6시 - 오후 8시30분 / 오후 8시30분 이후 카페 정상 영업)

 

Guest 공연 20-30분 / Main 공연 1시간 & more

공연입장료 15,000원 + 1 free drink (기네스,에딩거,산미구엘 draft beer & 기타 음료)



3월1일(일) 소규모 아카시아 밴드 + 시와

3월8일(일) 이장혁 (band) + 핑크 엘리펀트 (acoustic set)

3월15일(일) 강허달림 (band) + 이영훈

3월22일(일) 우주히피 & 펑카프릭부슷다

3월29일(일) 젠틀레인 + Guest Vocal 장정미 (매달 한주는 재즈 공연)


4월5일(일) 임주연 & 양양

4월12일(일) 디어 클라우드

4월19일(일) 해오(band) + 오소영, 정인

4월26일(일) 국카스텐 (acoustic)

5월3일(일) 라비아쇼 기획 공연

 

* 출처 : http://www.velos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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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  일정기록


첫 목적지는 군산항, 그 근처의 군산세관 건물
그리고, "군산 근대사마을이야기지도"를 천원주고 사기!

주요 스팟들
옛 조선은행 (1923년)
나가사키 18은행 군산시점 건물 (1907년)
군산세관 건물 (1908년)
히로쓰가옥

- 월명동, 신흥동 일대 일본식 건물들
- 군산에서 큰 포목점을 하며 돈을 벌었던 히로쓰가 지은 일본 무사들의 고급주택인 야시키 형식의 대형 목조주택으로 영화 "장군의 아들"에서 야쿠자 두목 하야시의 집으로 등장
동국사
- 우리나라에 하나밖에 없는 일본식 사찰
- 일본인 승려 우치다가 1913년 일본에서 삼나무 등 재료를 가져다 이곳에 지은 것으로 가파른 지붕에 단층식 팔작지붕, 건물 외벽의 많은 창문 등 대웅전의 모습에서 전형적인 일본식
- 시인 고은이 머리를 깎고 불교에 입문한 사찰
발산리 석등(보물 234호), 발산리 5층 석탑(276호)
- 개정면 발산리 발산초등학교 뒤뜰에 가면 석등과 석탑
- 일본인 대지주였던 시마타니가 자신의 정원을 장식하기 위해 인근 사찰에서 가져온 것들
- 왕이나 귀족의 능, 절에서 가져온 듯한 문인석·석양·부도 등 30여 점
- 사마타니가 귀중품을 넣어두는 금고로 사용했던 3층 규모의 건물
이영춘 가옥
- 군산간호대학 구내
- 전국 최대 농장주였던 구마모토가 1920년 지은 별장인데, 유럽풍 외관에 일본식 응접실, 한국식 온돌 등을 갖춘 건물
해망굴
- 당시 4대 개항장에 속하는 군산항 축항공사와 관련하여 1926년 군산내항과 시내를 연결하기 위해 반원형 터널(131m) 시설로 군산개항의 대표적 상징물
- 해망동과 신흥동을 연결
구 시마따니 농장 귀중품 창고
- 920년대 건립된 일본인 대지주의 창고 건물로 농장의 각종 서류와 현금, 한국에서 수집한 고 미술품 등을 보관하던 장소이며, 건립배경과 기능이 독특한 근대문화유산으로 당시 일본인 대지주의 생활상을 그대로 보여주는 역사적 현장

부잔교
노성당
채원병 가옥
엄대우 가옥
구)남선전기회사 건물
구)외자청 건물
구)세창병원
이돈희 가옥
월명동 일대 일본식 가옥
옥구읍 일대
당북리 1개소
장미동 일대 미곡창고 건물
뜬다리
군산항
가부끼극장
이성당, 최초의 빵집
군산부윤사관

참고자료
1.송석기, 2004.10, 군산지역 근대건축물의 현황 및 변천에 관한 기초연구, 대한건축학회논문집 계획계 20권 10호
2.이경찬, 황경택, 홍환성, 2005, 군산 근대 시가지 경관의 형태적 특성과 보존 방향에 관한 연구, 대한국토 도시계획학회 2005 정기학술대회
3.박종현, 권영, 이채성, 2006.7, 일제강점기 신도시 공간구조 분석, 대한건축학회논문집 계획계 22권 7호

참고기사
타임머신 타고 되돌아가다, 군산으로의 시간여행
혼자 떠난 그녀, 군산의 과거를 찍다 ①
혼자 떠난 그녀, 군산의 과거를 찍다 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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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서울에서 삼십년을 넘게 살면서, 지나가다 본 여러가지의 근대 건물들이 대부분이긴 해도 하나씩 모아서 다시 꼼꼼히 살펴보기로 맘을 먹었다. 자료를 찾는게 정말 하늘의 별따기였고, 문화재청과 서울역사박물관은 정말 화가 날 정도로 자료가 없었다.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것들만 나열한 식의 짜집기 자료 말고, 실제 근대 역사 건물로 등록된 문서 하나라도 다운 받을 수 있도록 해주면 어떨까. 사학과 출신이 아닌 우리는 그냥 웹에서 자료를 모아 가야 할 곳들을 하나씩 모아봤다. 실제로 근대라기 보다는 비교적 최근 건물들이 많아서 살짝 답답.


서울, 근대건물들


덕수궁의 정관헌(등록문화재 82호)
서울시립미술관(등록문화재 제237호)
서울시의회건물(등록문화재 제11호)
: 서울시 중구 태평로 1가 60-1번지. 덕수궁 옆에 자리 잡은 이곳은 1935년 12월 10일 부민관(府民館)이란 이름의 공연장으로 지어졌다. 일본 동경 히비야(日比谷)에 있는 공회당을 모델로 삼아 세워진 이 건물은 철근콘크리트조(연면적 1714평·7,097.3㎡) 탑식지붕모양이 상징적이다. 대지 1780평·건축면적 584평에 지하 1층·지상 3층짜리다. 2002년 5월 31일 문화재로 등록된 이 건물은 우리나라가 광복을 맞으면서 각종 행사장으로, 또 1954년 6월 국회가 여의도로 옮겨가기 전까진 국회의사당
서울시 광진구 화양동 1번지에 있는 건국대학교박물관(등록문화재 제53호)
:1908년 1월 벽돌로 지어진 이 건물은 1910년 일제강점까지 서북학회 등 애국계몽운동 전진기지로 쓰이다가 학회의 강제해산 후 오성학교(전신 協成學校) 교사로 사용됐다. 보성법률상업학교(1918~22년), 협성학교로 쓰이던 중 1938년 민중병원으로 전용됐다.
서울시 중구 남대문로 2가 5번지 한국전력사옥(등록문화재 1호)
서울시 중구 을지로 롯데호텔 맞은편의 서울시청 별관(등록문화재 제238호)
서울 성북동 전 국립중앙박물관장 혜곡 최순우의 옛집(등록문화재 제268호)
서울 종로구 계동의 서울 북촌문화센터(구 민형기 가옥·등록문화재 제229호)

교육시설로는 성공회대 구두인관(1935년)
서울시립대의 경농관과 자작마루관 박물관(1937년)
경희대 본관(1953년)
동국대 명진관(1954년)
건국대의 옛 도서관과 문리과대학(1958년)
이화여대의 과학관(1948년)과 대강당(1954년)
남산시립도서관(1963년)
서울시 부속 청사로 사용하는 종로구 송월동 옛 국립중앙관상대(1959년)
자유센터(1960년)와 타워호텔(1962년)
유네스코회관(1967년)
공간사옥(1971년)
국립중앙극장(1972년)

한국정교회 대성당(1968년)
절두산순교기념관(1966년)


그리고, 챙겨가야 할 전시
"
대한제국 황실사진전" , 2009년 03월 07일(토) - 06월 06일(토), 한미사진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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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 서 거 니 뒤 서 거 니 하 는 시 간 의 장 난, 인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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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02.18 19:46 낙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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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 다 가 그 리 운 건, 봄 이 오 고 있 다 는 증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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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02.17 15:37 낙서
주말, 미국에 다녀온 친구가 이거해봐 이거해봐 하면서 강요했던 테스트.
영어가 아닌, 국문 링크를 찾아줘서 함 해봤다.
난 절반 정도 맞는 듯!


+ 테스트 : http://user.chol.com/~ilovehrl/mbti/mbti1.html


▩ ESFP 사교적인 유형 ▩

사교적이고 활동적이며 수용적이고 친절하며 낙천적이다.
현실적이고 실제적이며 친절하다. 어떤 상황이든 잘 적응하며 수용력이 강하고 사교적이다. 주위의 사람이나 일어나는 일에 대하여 관심이 많으며 사람이나 사물을 다루는 사실적인 상식이 풍부하다. 물질적 소유나 운용 등의 실생활을 즐기며, 상식과 실제적 능력을 필요로 하는 분야의 일 즉, 의료, 판매, 교통, 유흥업, 간호직, 비서직, 사무직, 감독직, 기계를 다루는 분야를 선호한다. 때로는 조금 수다스럽고, 깊이가 결여되거나 마무리를 등한시하는 경향이 있으나, 어떤 조직체나 공동체에서 밝고 재미있는 분위기 조성 역할을 잘한다.


▒ 일반적인 특성 ▒

  • 타인을 기쁘게 해줄 깜짝쇼를 준비하면서 즐거워한다. (별루 하지 않는데..)
  • 내 자신의 이야기를 상대방을 가리지 않고 아무에게나 잘 털어놓는다 ( 절대 안그러는데..)
  • 자신에게 너그럽고 다른 대외적인 책임감이 따르는 일은 열성을 가지고 일한다.
  • 무계획적이고 충동적인 여행을 즐긴다 (여행은 항상 계획적으로)
  • 발등에 불이 떨어져야 행동에 옮긴다 (이것도 그다지..)
  • 직설적으로 말하고 흥분을 잘하며 목소리가 크다 (목소리도 크고, 흥분도 잘하지만 직설적이진 않다)
  • 집에 있으면 무기력한 느낌이 들고 쉬는 날은 거의 외출
  • 청소나 빨래를 제시간에 하지 않고 몰아서 꼭 해야 할 때 한다
  •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뜬다 ’
  • 싫고 좋은 사람이 분명하며 표정에 나타난다
  • 정이 많고 건망증이 심하다
  • 거절을 잘 못한다
  • 잘 먹고, 잘 자고, 생각이 단순하다. 고민하다가 그냥 잠든다 (불면증 장난아님)
  • 혼자 있는 것을 힘들어한다 (혼자서도 잘놀아요)
  • 조직생활 보다는 자유로울 때 능력을 발휘한다 (둘다 상관없음)
  • 정작 하고 싶은 말은 못한다
  • 기분파, 돈 있으면 일단 쓰고 본다
  • 이야기 할 때 요점과 더불어 부연 설명을 많이 덧붙인다
  • 귀가 얇다.( 상황에 따라, 주위 사람들의 반응에 따라 잘 변한다.)
  • 틀에 박힌 것 싫어하고, 계획에 따라 하는 것 힘들어한다

    ▒ 개발해야할 점 ▒

  • 의끊고 맺는 것을 개발 할 필요가 있다
  • 계획성 있는 일처리 방식이 필요
  • 가끔 혼자서 자기의 내면을 성찰의 시간이 필요



  •  

    남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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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도, JinC가 준 링크.
    한참을 푹 빠져서 헤매이다 나왔다.
    이쁜 가족.

    나른한 오후 처럼 그렇게 아이들과 뒤엉켜 살 수 있을까. :)
    매일이 전쟁이겠지만-
    두근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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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09.02.06 18:18 낙서

    JinC가 준 링크.
    우리나라 사진을 보니, 뭉클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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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otesters holding candles march during a rally demanding a full-scale renegotiation of the beef deal with the U.S. and the resignation of President Lee Myung-bak around the city hall in Seoul, South Korea on June 7, 2008. Hundreds of thousands of people fearing infection of mad cow disease participated in the protest. (REUTERS/Jo Yong-H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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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refighters battle a blaze at the Namdaemun gate, one of South Korea's most historic sites, in central Seoul, on February 11, 2008. An arsonist started the fire, destroying the gate - the oldest wooden structure in Seoul, first constructed in 1398 and rebuilt in 1447. (Kim Jae-hwan/AFP/Getty Images


    + 원본 URL , 여기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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