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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싱가폴'에 해당하는 글들

  1. 2014.01.19  D+1364, 집으로 오는 길.
  2. 2014.01.19  D+1363, 호치민의 밤
  3. 2014.01.19  D+1363, 호치민 Ngon Restaurant.
  4. 2014.01.19  D+1363, 호치민의 근대건물들.
  5. 2014.01.19  D+1363, 호치민의 새해맞이 거리 장식.
  6. 2014.01.19  D+1363, 호치민 Temple Club
  7. 2014.01.19  D+1363, 호치민의 첫만남.
  8. 2014.01.19  D+1362, 싱가폴의 마지막 밤.
  9. 2014.01.19  D+1362, 싱가폴 Boat Quay Riverside 야경
  10. 2014.01.17  D+1362, 싱가폴 케이블카 야경.
  11. 2014.01.17  D+1362, 싱가폴 Jurong Bird Park
  12. 2014.01.12  D+1362, Nonyang Old Coffee
  13. 2014.01.12  D+1362, Chinatown Street Market
  14. 2014.01.12  D+1362, 싱가폴 차이나 타운 워킹 코스 3.
  15. 2014.01.12  D+1362, 싱가폴 차이나 타운 워킹코스 2.
  16. 2014.01.12  D+1362, Ya Kun Kaya Toast 본점.
  17. 2014.01.12  D+1362, 싱가폴 차이나 타운 워킹코스 1.
  18. 2014.01.12  D+1361, No Signboard Seafood
  19. 2014.01.12  D+1361, PS. Cafe
  20. 2014.01.12  D+1361, Botanic Gardens에서 우리집 꼬마.
  21. 2014.01.12  D+1361, Singapore Botanic Gardens
  22. 2014.01.11  D+1361, Sultan Mosque
  23. 2014.01.11  D+1361, Haji Lane
  24. 2014.01.11  D+1361, Cafe le Caire
  25. 2014.01.11  D+1361, 리틀인디아 풍경들.
  26. 2014.01.11  D+1361, 리틀인디아에서 만난 소나기.
  27. 2014.01.11  D+1361, 리틀인디아 불교사원
  28. 2014.01.11  D+1361, 리틀인디아 힌두사원.
  29. 2014.01.07  D+1361, Delicious Boneless Chicken Rice.
  30. 2014.01.07  D+1360, S.E.A Aquarium.


긴 여행 후 집으로 돌아오는 길.
알차고 재밌게 보내서 참 좋았다.

아침 해를 다시 보니 반가워서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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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해질만 하니 떠나서 아쉬웠지만 한나절 동안 많은 걸 볼 수 있기도 했다.
음식의 맛이 너무 좋아서 두끼만 먹은 것이 아쉬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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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에서 가장 유명하다는 쌀국수를 먹으러 갔다.
쌀국수 맛은 정말 최고였고 나머지 음식도 너무 맛있었다.
자석을 주변으로 오픈주방이었는데 사람들 하나씩 요리를 나눠서하는게 좀 재밌었다.

맛있게 식사 후 나왔는데 사람들 줄이 길어서 한번 더 놀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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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5년 건물. 일본군이 점령 사령부로 썼던 곳인데 지금은 호텔로 변해서 화려하게 변해있다.



1897년 건물. 파리의 오페라하우스를 그대로 옮겨 놓은 건물.



1901년 건물. 파리의 시청을 옮겨둔 인민위원회 건물.



1877년 건물. 파리의 노트르담성당을 모방.

리틀프랑스답게 파리의 건물을 모방해둔 건물이 많다. 이 상황에서도 잘 보존된게 신기하기도 하고 그래서 프랑스인이 많은 것도 이해가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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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건물들이 옛건물 사이로 하나둘 생겨나고 있고, 작은 파리라는 별명처럼 오래된 근대 건물도 자리한 거리를 두고 분주히 사람들이 오간다. 경적소리도 요란하고, 새해를 준비하는 거리도 화려하다. 세련된 맛은 없었지만 소박하면서도 정감이 가던 장식들. 우리처럼 여행책을 손에 쥔 외국인들도 많았던 거리. 무엇하나 어울릴 것 같지 않은 모든 것이 함께 하고 있다는 것 자체가 신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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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기내식을 잘 먹지 못해서 찾아간 템플클럽.
몇번의 큰 대로를 신호 없이 건너야 했던 기억만 빼면 무척 좋았다.
들어가는 입구도 이국적이기도 했고 오래된 근대 건물을 개조해서 만든 것도 좋았지만 음식이 최고여서 더 좋았다.

프랑스, 일본인 관광객이 대부분이었지만 요란한 거리와 다르게 무척 조용하고 아늑했던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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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끈했던 더위를 시원하게 날려줬던 길거리 노점에서 산 윈터멜론쥬스.


걸어가는 길목에 만난 시장 Ton That Dam Market.


호치민에서 하루를 보낼 예정이었다. 생각보다 첫인상이 좋지 않았지만_

많은 오토바이 사이로 다리가 후들거리던 기억, 너무 많은 사람들, 제일 유명한 시장이라던데 생각보다 무척 지저분한 느낌들, 활력이 넘쳐보이지만 무질서함을 감당하긴 너무 어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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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책에 흔히 나오는 뷰를 보면서 근처 호커센터에서 맥주를 한잔 했다. 페라니칸스타일의 팥빙수도 먹었는데 맛은 그닥.

화려한 조명이 가득 매운 야경이라 낮보다는 밤이 보기 좋았지만, 걸어 다녔던 구석구석 길목과 무성한 나무들이 더 기억에 남았던 도시.

이렇게 싱가폴은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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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밤이니 낮에 왔던 곳 중 야경이 좋다는 곳에 다시 갔다.
사람도 많고 부적거리는 거리를 걸으며 마지막 여행 마무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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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경이 아주 근사한 곳이 별로 없지만 마지막 밤이라 아쉬워서 야경을 찾아 다녔다.
케이블카를 타고 센토사까지 가는데 멀리 선박과 유니버셜 스튜디오 야경 감상.
좀 먼 코스의 케이블카라 좀 무서웠지만 그래도 마지막 밤을 달래주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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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기가 여러번 와서 구석구석을 못본 것이 아쉬울 정도였다.
갇혀 있는 새도 이런 자유와 보살핌이 가능하다는 걸 알게 되다니.
새를 위한 동물원에서 이것저것 많은 경험을 하고 왔다.

꼬마가 투칸은 이제 확실히 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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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코피티암과 다르게 커피에 스팀우유를 넣어줘서 너무 맛있었다.
또 우리만 아이스를 먹었지만 너무 더워서 정말 뜨거운 커피를 먹을 수는 없었다.
페라나칸 간식도 시켰는데 나는 입맛에 맞지 않아서 별로 그래도 커피는 너무 맛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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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위로 말이 달려온다.



2013년 마무리.



알록달록.



꼬마가 좋아하던 파인애플 장식.


우리가 상상하던 차이나타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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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타운 내에 있던 이슬람 사원.



최초의 무료 의료시설, 공사중이었다.



집으로 올라가는 계단도 예쁘고.



알록달록 페라나칸스타일의 집들.



페라나칸스타일의 호텔.

온통 알록달록, 또는 파스텔톤이 가득한 건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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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시작된 워킹코스.
처음 만난건 힌두교 사원. 불교절, 이슬람사원, 힌두교 사원이 거의 이웃처럼 붙어 있다.



불교절.
우리나라 절과는 좀 다르고 약간 도교절처럼도 보였다.



페라나칸스타일의 주택들.



문도 이쁘고 항상 이렇게 중문이 같이 있는 곳이 많다.



언제보아도 이쁜 페라나칸 무늬와 색감.



이젠 거의 카페거리로 변한 ann siang hill.


안시안 언덕을 주변으로 알록달록한 동네 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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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번 자리가 바뀌었지만 여기가 본점.
본점답게 사람도 많고 여러가지 상품도 간단히 팔았다.
여러 관광객이 오는지 한국인인지 알아보면 간단한 단어로 먹는 방법도 알려준다.

다른 코피티암과 다르게 바싹 구운 토스트가 색다른데 나는 일반 빵에 카야쨈을 발라준게 더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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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폴에 최초로 생긴 절.


정교한 미니어처 덕에 예전 모습도 알 수 있다. 장대에 빨래를 너는 풍습이 꽤 오래전부터라는 것도 놀라울 뿐.


중국인 상인회.


차이나타운 입구에 초창기 모습을 기념하는 곳이 몇 곳있었다. 어디서나 느끼지만 잘 정돈된 차이나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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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이스트코스트로 와서 크랩을 먹었다.
칠리소스는 이미 먹은 후라 화이트페퍼 크랩으로.
꼬마가 안먹겠다고 해서 다른 음식도 시켰는데 결국 먹어서 양이 너무 많아서 아빠가 좀 힘들었지만. 크랩은 정말 맛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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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타닉가든에서 너무 힘을 빼서 찾아간 카페.
보타닉가든에서 걸어가긴 좀 힘든 거린데 걸어가서 너무들 지쳐있었다.
한국사람들을 피하고 다녔는데 한국인들이 있어서 놀라 찾아보니 한국여행책에도 소개된 곳.
모던하면서도 클래식한 분위기라 좋아하는 사람들이 꽤 있을 것 같은 분위기. 옆 테이블은 데이트 중이었는데 꼬마가 좀 가만히 있지 않아줘서 미안했다.

달달한 초코케익과 아이스크림은 피로를 풀어주기 딱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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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좋아하며 열심히 뛰어 놀던 꼬마.
땀이 범벅이 되어도 이렇게 신나하는 걸 오랫만에 보아서 더 좋았다.
아이가 이렇게 좋아해주니 가족 모두 너무 기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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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더운 날씨에 갈까 말까 망설였던 곳.
비가 온 이후라서 그런지 가든에서 풍기는 나무 냄새가 더 좋은 것 같았고 가족 모두 너무 좋아했다.
아이는 땀을 뻘뻘 흘리며 정말 좋아했던 최고의 장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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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더운 날씨에 갈까 말까 망설였던 곳.
비가 온 이후라서 그런지 가든에서 풍기는 나무 냄새가 더 좋은 것 같았고 가족 모두 너무 좋아했다.
아이는 땀을 뻘뻘 흘리며 정말 좋아했던 최고의 장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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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더운 날씨에 갈까 말까 망설였던 곳.
비가 온 이후라서 그런지 가든에서 풍기는 나무 냄새가 더 좋은 것 같았고 가족 모두 너무 좋아했다.
아이는 땀을 뻘뻘 흘리며 정말 좋아했던 최고의 장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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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더운 날씨에 갈까 말까 망설였던 곳.
비가 온 이후라서 그런지 가든에서 풍기는 나무 냄새가 더 좋은 것 같았고 가족 모두 너무 좋아했다.
아이는 땀을 뻘뻘 흘리며 정말 좋아했던 최고의 장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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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슬렁 어슬렁 술탄 모스크 주변 산책.
예배 시간 인지 기도 소리가 흘러 나오고.
페러나칸 기념물과 이슬람 기념물을 같이 파는 가게를 구경했다.
이번에도 발을 씻고 들어가는 곳은 주변만 어슬렁.
지나고 나면 아쉽지만 그당시는 너무 귀찮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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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자기한 샵들이 많은 하지 래인 산책.
날이 갠 이후고 간단히 식사를 한 후라 모두 무척 기분이 좋았다.
샵들에 들어가기엔 우리 취향은 아니라 밖에서 구경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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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음식으로 점심을 먹었다.
물담배도 필 수 있는 곳이라 아이가 있는 우리는 에어콘도 없는 더운 실내에서 먹었다.
터키커피는 정말 맛있었고 나머지 음식들도 좋았는데 너무 더워서 환상적인 느낌은 아니었다. 모두 지친 뒤라 인기가 없었던게 아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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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폴 여행 중 개인적으로는 그다지 맘에 들지 않았던 곳.
정말 인도에 온 느낌이 든 정도였는데.
비가 와서 더 그렇게 느꼈겠지만 무척 지저분해서 놀랐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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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폴의 겨울은 우기라 언제 비가 올지 알 수 없었다.
해가 보이다가 금새 어둑해지면서 비가 왔다.
스콜처럼 오는 소나기에 지나가던 사람들도 잠시 비를 피하고 우리도 그 무리에서 멍하니 거리를 바라보고 있었다.
아이는 뭐가 심통이 났는지 사진을 찍자고 하니 도망다니고, 난 그 모습도 이뻐서 몇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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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식 불교절을 지나는데 사진을 안찍을 수가 없었다.
흔히보던 부처님의 모습이 아니라서 좀 놀랐지만 강단있는 모습이 좀 새삼스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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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인디아 워킹 코스 중 하나.
화려하게 장식된 힌두사원을 보니 묘한 느낌이 들었다.
발을 씻고 들어가야해서 들어가진 않고, 이 앞을 여러번 지나서 나중엔 건너편에 잠시 쉬면서 화려한 장식을 한참을 봤다.
인간의 모든 인생이 가득한 느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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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인디아 워킹 코스 중 하나.
화려하게 장식된 힌두사원을 보니 묘한 느낌이 들었다.
발을 씻고 들어가야해서 들어가진 않고, 이 앞을 여러번 지나서 나중엔 건너편에 잠시 쉬면서 화려한 장식을 한참을 봤다.
인간의 모든 인생이 가득한 느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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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먹어보는 호커센터 음식.



로컬 푸드의 대명사, 치킨라이스.



다들 먹길래 같이 시킨 채소요리.


우리로 치면 푸드코트 같은 곳이 곳곳에 있다. 아주 오래된 곳부터 깨끗히 새로 생긴 곳까지.
카통 호커센터 안에 유명한 치킨라이스 집. 다른 곳의 음식보다는 비쌌지만 꽤 저렴한 비용으로 먹어 볼 수 있어서 좋았다. 채소 요리는 다들 시켜 먹어보길래 먹어봤는데 거의 치킨과 비슷한 가격에 약간 짠맛이 많이 나서 조금 실망했지만 그래도 전체적으로는 무척 맛있었다.
관광객이 우리밖엔 없어서 어색했지만 나름 즐거운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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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행의 꽃, 엄마와 딸.



세계에서 가장 큰 수조라는데.



상어를 무서워 하면서도 또 좋아하는 딸.


갈까말까 망설이다가 약간 아쉬운 날이라 밤에 구경갔다. 안갔으면 큰일 날 정도로 무척 좋았고 모두 기뻐했다.
수조가 가장 크다고 하던데 생각보다 큰 물고기가 없어서 좀 놀랐다. 그만큼 그 안의 물고기들은 자유를 얻었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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