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추 헤세의 정원.

넓은 정원과 숲을 사이에 둔 건물은 꽤 무게 중심을 잘 잡고 있었다.
벚꽃이 한창일 때는 더 이쁘지 않았을까.
음식도 맛있어서 한참 놀다 왔다.

우리가 먹은 음식은 연어가 들어간 브런치, 까르보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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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세의 정원 :: 2015.04.26 12:31

​​​



이국적인 풍경을 담고 있는 마이알레에 다녀왔다.
11월의 가을 색을 담고 있는 풍경은 꽤 인상적일 정도로 아름다웠다. 다른 계절의 색은 어떨지 궁금하네.

음식값은 조금 비싼편이지만, 뭔가 살짝 여행을 다녀온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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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알레. :: 2014.11.23 10:09


소문으로만 듣던, 열정감자집에 왔다. 우렁찬 인사가 마음도 가볍게 만들던 곳.



더치커피를 넣어주는 커피맥주, 유자를 직접 넣어주는 유자맥주. 그리고 감자들_



한잔으로 끝낼 수 없어서 한잔을 더한 크림맥주.

맛도 좋고, 친절하고, 넘치는 열정도 보고 와서 아주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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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투어 때 발견해둔 치포리.

올라가던 계단에 있던 포스터, 젊은 문화인들의 밤.


​​


낡음을 그대로 둔 계단.



동화책이 있어서 아이와 같이 있기 좋았다.



하이볼, 딸기쥬스, 바닐라아이스크림.

북카페와 갤러리, 모임도 하는 곳처럼 보였다. 아이와 동화책을 읽는라 오래 머물렀는데, 이 곳에서도 혼자 와서 무언가를 하는 분들이 꽤 많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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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래창작촌에서 조금 외각에 있었던 영일분식.
생각보다 안쪽에 자리가 꽤 있어서 편하게 먹을 수 있었다.
칼비빕국수는 칼국수면으로한 비빕국수인데 맛있게 매운맛으로 좋았고, 칼국수도 진하고 맛있었다. 아이와 같이 갔는데 아이 것을 따로 챙겨줄 정도로 인심도 후하다. 나올때 할머니가 신도 신겨주시고, 아이에게 요구르트를 챙겨주시는 센스도 멋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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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어실겸, 카페를 알려주는 작은 간판.



불투명한 창을 통해 들어오는 은은한 빛.


조용한 카페는 연인과 생각보다 혼자 오신 분들이 많았다. 작은 소품들도 판매했는데 구경만 하고 사진 않았다.
아이가 자는 동안 책도 좀 읽고, 조용히 쉴 수 있었다. 커피도 맛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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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래창작촌, Flat Fic :: 2014.09.14 17:16


달달한 걸 먹고 싶어하는 딸을 위해 아빠가 찾아준 디저트집. 뉴욕이 본점이고 여기가 분점이라는데, 그런 수식어보다 맛이 더 기억에 남는다. 당근케익도 최고 였고, 바나나 푸딩은 내가 먹어본 중 제일 최고- 아주 달지 않으면서 입안에 퍼지는 부드러움이란. 결국 한박스 포장해서 나왔다. :-)


박스도 이쁘네.



아 좋다 좋아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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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Chika Licious :: 2014.09.10 10:45



아침부터 줄이 길게 이어져있었다.
아직 꼬마가 있는 우리집 식구는 고추가루 범벅을 해서 먹지 못해 약간 느낀했지만 그래도 독특한 맛의 만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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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에 오몀 피할 수 없는 회.
요즘 생선 안먹으려고 하는데 참 쉽지가 않다.
늦게까지 해서 늦은 저녁을 아이에게 먹일 수 있었다.
회도 별로 비싸지 않아서 다행.
특히 매운탕은 꽤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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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생선을 직접 숯불에 구워먹어야 한다.
도시촌사람들에게는 생소한 구이집.
무척 덥고 미숙한 솜씨로 구운 맛때문인지 아이가 잘 먹지 않았다.

항구가 바로 보이고 푸짐함은 맘에 들었다.
다음엔 친정엄마와 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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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줄이 긴 소라엄마튀김.
대포항을 정리하면서 튀김 골목을 건물로 만들어버렸다. 예전의 분위기보다 많이 세련되어졌지만 뭔가 아쉽네.





변해버린 대포항.
어수선해도 예전 동해의 항구가 좀 그립네. 항상 깨끗한게 좋은게 아닌데.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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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듯 꾸며둔 서촌에서 아담한 맥주집에 갔다.
산미구엘 생맥은 시원하게 목으로 넘어가고 우리 수다도 끝이 없다.
주제는 파도처럼 출렁이지만 이야기의 끝은 언제나 웃음 가득.
이렇게 흩어지는 웃음과 수다가 얼마나 그리웠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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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촌, pubb :: 2013.08.09 20:24





주차장에 들어서는데 한글로 선명이 써 있는 간판을 보고 놀랐다.
사람이 많았지만, 여러가지 인테리어가 섞여 있는 모습에 다시 놀랐고, 주문한 애플파이 맛을 보고 다시 놀랐다.

근사한 분위기는 아니지만, 달지않고 담백한 애플파이는 최근에 먹어본 곳 중 최고.

분위기가 중요하지 않다면 들려서 먹어봐도 좋을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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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리, 마담파이_ :: 2013.04.18 09:03



송정해수욕장 근처에 있는 초콜릿 카페.
송정을 그냥 떠나기 아쉬워서 따뜻한 커피 한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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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1021, 벨라루나 :: 2013.01.21 14:20



김밥 2000원
잔치국수 3500원
비빕국수 4000원
꼬마 국수는 서비스.


이렇게 푸짐히 먹고도 만원이 안넘다니.
꼬마는 너무 맛있다며 어른 젓가락으로 혼자 다 먹었다. •_•v
게다가 24시간이라는.


여기 처음 가봤는데 멸치국수집이 엄청 많았다.
멸치국수 골목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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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둑한 골목 안에 히미한 불빛뿐이다.
간판이 없으니 문으로 스며나오는 불빛으로 문을 열었는지 확인해야 한다.
끝날 시간이었는데 주인 아저씨가 인심을 써주며 문을 열어주었다.

반찬은 김치 하나.
진한 맛이 배어나오는 김치찌게 이인분.
끝날 시간이라 눈치를 보며 후루륵 국수를 먹고 난 후, 김치, 두부, 오뎅, 고기를 먹는다.
텁텁함이 없는 깔끔한 김치찌게 본연의 맛.

단연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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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너편 사람과 어깨가 닿아도 어색하지 않은 좁은 골목 안쪽.
이런 곳에 이런 맛집이 있다니_


좁은 식당 안이 따스함으로 가득.
듬뿍 담겨 나오는 수제비 맛은 일품이었다.

다음에는 골뱅이에 도전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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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라엄마튀김을 먹으러 1년만에 대포항을 찾았는데, 문을 닫아서 부부튀김을 먹었다.
길게 늘어선 가게들 사이에 부부튀김집만 길게 줄을 서 있어서 좀 민망했다.
물론 맛은 소라엄마튀김이 더 좋은 것 같다.
다음부터는 다른 대안을 찾아봐야하나, 무척 아쉬운 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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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와 너무 맛있는 수제비집이다.
린이가 수제비도 잔뜩 먹고 밥에다 국물까지 너무 잘먹었다. 정말 너무 감동.
어른인 우리도 너무 배불리 먹었다는!!
하루에 120그릇만 판다고 하고, 한가지 메뉴만 있는 것도 맘에 드네~




볼수록 또 먹고싶다.
수제비와 얼큰수제비. ;-)





주인 아주머니가 아기 가지고 놀라고 작은 밀가루 반죽을 주셔서 린이가 심심하지 않게 놀며 먹으며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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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 연남수제비 :: 2012.06.06 21:01





올해 꽃게는 이걸로 끝 해도 될만큼 맛있었다. 간장게장도 삼삼했고 꽃게찜도 고소했다.

어린이날 기념 점심 식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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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꽃그이 :: 2012.05.06 20:50





서일농원의 장독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진다. 장을 담가본적도 없고, 살림도 잘안하는 나지만 주부근성이 조금은 있나보다.

서일농원 안에 솔리라는 식당이 있다. 된장, 청국장을 주메뉴로 음식이 나온다. 각종 밑반찬은 주로 짠지인데 하나하나 예술.
저녁을 먹고 나왔더니, 여름을 알리는 개구리 소리와 하얀 배꽃이 풍경처럼 펼쳐진다. 이런 곳에서 살면 어떨까 잠시 상상하게 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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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에 짜장을 올려서 나온다니, 말만 들으면 별로 상상이 안되는 맛, 그런데 참 오묘히 맛있었다.
우동위에 짜장 소스와 고추가루가 같이 올려서 나오는데, 모양은 별루지만 맛은 좋았다. 기본적인 우동도 맛있어서 아기린도 잘먹고.
분식집이고, 배달도 하는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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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에 가면 꼭 먹어야 하는 꿀빵_
팥과 단걸 좋아하는 내게 딱이다.
팥빵인데 꿀이라는 이름으로 물엿을 발라두었다. 겉은 무척 단데, 안은 안단 약간 묘한 맛.
오미사 꿀빵이 제일 원조인 것 같은데, 본점은 빵이 다 팔리면 그냥 문을 닫아버린다. 우린 오전 12시쯤 들렸는데, 다 팔렸다고 다음날 아침 8시반에 오라고 해서 깜짝 놀랐다. 그래서 분점에서 먹어서 좀 아쉬웠다.

꿀단지 꿀빵과 오미사 꿀빵이 미묘하게 맛이 다른데, 둘다 맛있다.
꿀단지 꿀빵은 통영항 근처라 더 찾기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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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에 가면 멸치회를 먹어야 하는데, 아기가 있다보니, 생선구이가 되는 곳을 방문했다.
여기 주메뉴는 멸치쌈밥.
아기린은 갈치구이를 먹고, 엄마 아빠는 멸치쌈밥을 먹었다.
상추에 멸치와 열무를 지진 음식을 얹고, 마늘 짱이치를 올려서 먹으면 구수한 멸치맛이 입안에 퍼진다.
우리는 멸치쌈밥보다 멸치회가 더 맛있었지만, 멸치쌈밥도 별미다.


6월쯤 되면 멸치구이도 먹을 수 있다는데, 맛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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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우리식당 :: 2012.05.03 08:52


한 2년동안 세번을 간 것 같다. :-)
너무너무너무너무 맛있는 굴밥집.
달래장을 올려서 먹는데, 달래철이라서 그런지 더 맛있었다.
달래장에 비벼서 마른김에 싸먹으면 배가 불러도 계속 먹고싶어진다.

아기린도 굴을 두개나 먹었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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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 터가든 :: 2012.05.03 08:45







생일 기념 식사로 용수산 비원점에서 이른 저녁을 먹었다.
음식도 정갈하고 맛있고, 아기린도 잘먹어서 좋았다.
돌잔치 손님이 많아서 식사 내내 시끌했지만, 좋은 일이니 흐믓할 정도_




룸에 우리밖에 없어서 아기린이 찍어준 거울 가족 셀카,
사진의 기술이 날로 느는구나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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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수산 비원 :: 2012.03.19 08:39


봄이 온 것처럼 나른하고 따뜻한 문,




달콤하고 포근하고 따뜻한 브라우니,




작은 소품까지 어쩜,




한국을 소개하는 좋은 여행책들도 보고,
아기린이 조금 소란스럽게 했지만,
나른하고 포근한 카페 나들이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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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  카페
통의동, Cafe Spring :: 2012.03.19 08:33









후포항에서 먹었던 대게보다 강구항이 더 맛있는 이유는 뭘까.
이유가 뭐든 너무 맛있었다.
여긴 후포보다 비쌌지만, 대게를 먹으면 홍게는 서비스, 볶음밥과 찌게도 서비스.

린은 식전에 나오는 메추리알을 먹어서 대게는 먹지도 않고 엄마 아빠도 호강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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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  맛집



올해의 대게 여행 첫번째 맛집.
저녁에 일찍 닫는 곳인데 미리 전화해서 우리 편의를 봐주셨다. 주인분들도 좋고 가격도 착하고 맛도 있었다.
린이가 노가리를 잘 먹어서 깜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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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  맛집





항상 먹을게 없다고 생각했던 표선 근처.
너무 맛있는 멸치국수집을 발견했다.

시원하고 따뜻한 육수가 겨울 여행객들에게는 감사할 따름.
아기를 위해 하나는 양념없이 하나는 양념추가로.

한그릇에 3000원, 곱배기는 3500원.
가격 또한 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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