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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1.07  LEGO photo 어플 (2)
  2. 2009.11.03  2009년 하반기 팀워크샵, (2)
  3. 2009.11.03  2009년 하반기 팀워크샵, 쁘띠프랑스 (2)
  4. 2009.11.02  2009년 하반기 팀워크샵, 남이섬 (2)
  5. 2009.10.25  2009년 가을, 남산
  6. 2008.12.15  네이버 오픈 캐스트에 대한 단상
  7. 2008.11.07  기획자컨퍼런스, 이것 저것 (6)
  8. 2008.11.07  기획자컨퍼런스, 월드카페 (8)
  9. 2008.10.22  Communication vision 2008
  10. 2008.10.08  exalead, google, live search 이미지검색
  11. 2008.10.07  구글블로그검색 홈 리뉴얼, 그리고 블로그 검색
  12. 2008.09.18  고민중, 기획 방법론 (2)
  13. 2008.09.17  Good-bye, empas. (2)
  14. 2008.09.03  Hi, Google Chrome
  15. 2008.07.24  About Knol and bucket test of a search interface like Digg (2)
  16. 2008.04.16  연습, STEEPV 방법론 검색 입장
  17. 2008.04.04  STEEPV 방법론
  18. 2008.02.01  네이버 랩에 대한 단상 (2)
  19. 2008.01.29  네이버, SE검색
  20. 2008.01.29  Google, info view
  21. 2008.01.04  ChaCha Mobile search (2)
  22. 2007.12.31  Good-bye, 엠플
  23. 2007.11.29  micro blog, tumblr vs. pownce vs. twitter (2)
  24. 2007.11.19  단상, 네이버 영화 버티컬 검색 (2)
  25. 2007.11.16  True Knowledge, 데모 비디오
  26. 2007.11.13  Review, 파워셋(Powerset)
  27. 2007.11.08  KISTI 차세대 정보 서비스 기술 발표회
  28. 2007.11.05  야후닷컴의 키워드 추천 UI, Search Assist
  29. 2007.11.02  Google analyst day 2007
  30. 2007.10.23  네이버 검색의 새로운 UI, bucket test (2)

남편이 소개해준 레고사진 만들기.
레고를 좋아해서 이 사진 저 사진 가지고 놀기 좋다.

선명한 사진일 수록 이쁘게 만들어지는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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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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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  아이폰, 어플
LEGO photo 어플 :: 2010.01.07 22:58 일/웹

신입 두명이 너무 근사하게 만들어준 워크샵,
생각보다 꼼꼼한 준비와 발랄한 몸짓에 다들 너무 환호했다.
이제 워크샵은 이렇게 공식을 만들어버린 느낌.
너무 웃느라고 내가 건진 사진은 별로 없고, HJ양의 올림푸스 펜으로 찍은 몇장의 사진들.
동영상으로 다시 봐도 너무 재밌었다. 모두, 고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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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 JY이 준비한 멋진 칵테일쇼, HJ의 올림푸스 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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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되었던 노래자랑, 다들 너무 노래 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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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채라 좋았던 펜션, HJ의 올림푸스 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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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저녁이 되어서야, 도착했다.
어둑어둑해지고 있었고, 두리번거리며 사람들은 사진을 찍고, 구경을 하고, 산책을 했다.
재작년에 갔던 남해의 독일마을과 그닥 다르지 않아서 좀 난감하긴 했지만, 아담하니 나쁘진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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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 가본 남이섬은 정말 달랐다.
사람이 많은 것도, 낙엽이 많은 것도.
열두명이나 되는 사람들이 단체 관광객처럼 우르르 몰려다는 것도 나름 재밌고,
발랄하게 하루를 보내는 팀사람들도 좋아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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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본부 사람들과 남산에 올랐다.
평일 늦은 오후의 남산은 외국사람들로 가득, 좀 가파른 길이었지만 그래도 운동을 해서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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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업무와 관련된 블로그와 점점 멀어지고 있지만,
많은 사람들의 리뷰가 쏟아지겠지만,
오늘 베타 오픈한 네이버의 오픈캐스트를 보다가 꼬리의 꼬리를 무는 생각들, 정리.

캐스터 = 블로그 그 너머 사용자
1. 블로거들에게 공개하면서, 왜 개인용 페이지를 따로 만들었을까?
2. 단순히 캐스터를 모집하는게 파워 블로그가 편해서일까?
3. 저작권 이슈는 어떻게 걸러내지?
4. 저작권을 피하자면, 지금 올라오는 모든 것은 자기 블로그에 있는 글일텐데...왜 블로거에 대한 정보 공개는 없을까?

편집에 대한 영역의 확장, 그 그림자
1. 야 이거..사용자한테 노가다 시키네 -.-;; (운영 리소스 감소인가?)
2. 성인, 상업, 저작권 이슈를 어떻게 다 막지? 다시 또 운영 노가다 인가?
3. 언론사에게 편집권을 주기 위해서 사용자를 방패로 삼았나, 역시 포장은 최고.
4. 사용자 편집에 대한 제재, 평판은 거의 운영자들의 노가다?

네이버 힘, 집단지성
1. 어라 개인에 집중하네.
2. 구독자 수가 많아지거나, 댓글만으로 집단 지성의 평판이 관리가 될까?
3. 다시, 운영자의 노가다?

차려 놓은 밥상, 떠 먹는 숟가락
1. 사람들이 포털에 오는 이유, 숟가락만 들면 되니까
2. 스패머들이 포털에 꼬이는 이유, 밥상을 만들 수 있을까.
3. 오픈 캐스트는 이제 부억까지 내주는 분위기.


정리..
편집 영역에 대한 오픈과 공용화는 나쁘다고 생각하진 않는다. 오랫동안 포털의 독점적이고 고유한 영역이였고 힘이 였으니까. 그래도 포장만 번듯한 종합 선물 박스 같은 분위기, 운영자에게 다시 핸들링되는 또 다른 포장이라는 느낌이 강하다. 포털 스스로가 무덤을 팠던 스크랩 기능으로 만들어진 저작권에 대한 무개념 문화의 확산이 캐스터로 인해 증폭되지 않을까 우려된다. 인터넷에 수많은 글이 쏟아지고 있고, 저작권에 대한 적절한 방패가 없는 우리나라에서 약간의 성급한 시기이지 않을까 싶고, 스크랩 문화의 발산지인 포털이 만들어내는 또 다른 악영향이 아닐까 살짝 걱정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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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주하게 1박 2일이 흘러갔다. 월드카페 트랙 말고도, 트랙마다 준비한 것들은 모두 근사 그 자체. 꽤 인상깊었던 이것 저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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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딜런의 음악에 맞춰, 멋진 영상을 만들어준 TN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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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파의 럭셔리한 무대, 양재파 오남매의 박장대소, 깜짝 생일잔치, 섹시한 원더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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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여곡절끝에 두달여동안 준비했던, 기획자 컨퍼런스가 끝났고 나름대로 열과 성의를 다했던 월드카페도 예상외로 잘마무리 되었다. 2시간이라는 시간 동안, 200여명의 사람이 공통된 주제로 이야기해보기. 생각만큼 쉽지 않을 것 같았고, 행사를 준비해본 경험이 없는 내겐 정말 부담, 그 자체였다. 그대로 여러가지 도움을 주신 HC님, 걱정말라고 하며 멋지게 사회를 봐주신 GR님, JH님, 그리고 이것저것 시키기만 했던 모든 것들을 묵묵히 받아준, JB님, OK님, JH님, 그리고 우리 스탭들. 생각해보니, 두달이 짧게만 느껴지는 듯. 행사가 마무리 되고 단상에 걸린 플랜카드가 내려갈 때 느껴지던 시원섭섭뭉클이란, 아마 다시 느껴보지 못할 것 같다. 모두 thank u very muc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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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블이 더 적었다면 좋았을껄, 17개조가 분주하게 "위다한 기획자"를 두고 토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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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로 선별된 포스트잇을 분주히 그룹핑, 마무리 사회도 멋지게, 고생한 우리 웨이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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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한 흔적들, 갤러리. 전지에 적힌 내용은 다음주에 다시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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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히 모바일과 관련된 일을 하는 건 아니지만, 살짝 발을 담그고 있다는 이유로 다녀왔다. 생각보다 꽤 비싸다고 생각했는데, 괜찮은 일식 도시락을 줘서 그나마 다행이라면 다행였다. 모바일에 관련된 반복적인 용어들과, 같은 주제, 같은 미래를 반복적으로 되풀이 해주고 있었다. 나중에는 살짝 지겨울 정도.

주제를 뽑아보자면,

wipi
의 실패
-
그러나 별로 대안은 없다. 개인적으로 빨리 포기할 수록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모바일 플랫폼 전쟁
-
안드로이드, 유심, 심비안, 아이폰 모두 플랫폼 전쟁을 하고 있는데 우리는 무방비 사태
-
지금이라도 가능할까 할 정도로 시장 상황은 아슬아슬했다.
-
우리는 그냥 먹이 앞에 놓인 불쌍한 사슴 같은 느낌.

오픈 지향적이라고 이야기 하지만, 네트워크 개방에 대해 두려움을 보여주던 이통사들.
-
네트워크 개방은 본인들이 원하는 것이 아닌 것처럼 꽤 불편해보였다.
-
컨텐츠를 이통사가 원하는 형태로 포맷을 맞춰야하는 건 일차적인 문제이고, 컨텐츠의 소유자에게 돌아갈 혜택과 보이스 통신만으로는 더 이상 소비자에게 돈을 뽑아낼 수 없다는 안타까움 때문일까.


좋았던 발표라면,

위피 이후의 모바일 소프트웨어 플랫폼 정책과 전략
서울대학교 컴퓨터공학부 홍성수 교수
-
사실 제일 먼저 시작해준 이 강의가 뒤에 이을 모든 내용을 다 포함하고 있었다.
-
그래서 제일 기억에 많이 남은 듯.

Solving big problems on small device
John Largerling, Head of Wireless, Google Japan and APAC
-
쉽고 재밌는 포인트로 설명해주었다.
-
일본의 시장과 특히 한국의 시장도 잘 알고 있어서 살짝 놀랬고, 내일 출시되는 G1폰은 자랑하는 센스까지.

인상 깊었던 질문이라면,

KTF
의 모바일 플랫폼 추진 방향 이후, 아이폰 언제 나오냐고 물었던 질문.
-
제대로된 대답을 들을 수 없어서 안타까웠다.
-
목빠지게 기다리고 있는데, 내년 초는 나올까.



**


공통된 주제를 뽑아서 다시 정리해봐야겠다.
요즘 통 잠을 잘 못 자는데, 잊기 전에 살짝 정리
내일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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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  모바일


고급검색 기능의 역사는 꽤 오래되었다. 간단히 입력해서 원하는 정보를 얻게 해줄 수 있는 기술력의 발전과는 다르게 사람들의 니즈는 너무 다양했고, 다양한 니즈에 맞춰진 적당한 방법으로 고안한 게 고급검색 페이지라는 조금 딱딱한 형태였다. 검색을 좀 한다고 하면 꼭 있어야 하는 서비스 중 하나라고 자부심을 갖게도 했던 좀 어이없는 발상의 시발점이기도 했지만, 기획자의 생각과는 다르게 사람들은 고급검색 기능을 정말 사용하지 않았다. 구글의 고급검색영역은 얼마나 사용되고 있는지 모르지만, 여하튼 그 와중에도 구글의 영역만은 제일 많이 사용되지 않았나 싶다.

 

회사를 옮기고, 여러 가지 검색기능을 생각할 땐 이런 생각이었다.

 

  • DB는 많아진다.

    사용자가 원하는 정보를 정말 시멘틱한 방법으로 제시하기 어렵다.

    다양한 방법으로 검색결과에 접근할 통로가 필요하다.

    검색결과를 좁히거나 확장할 수 있는 기능을 고급검색페이지처럼 사장되는 페이지가 아닌 다른 영역에 노출해주고 싶었다.

 

등등. 내가 생각했던 것들이 맞는지 틀리는지는 아직도 현재 진행형이지만,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데이터 속에서 보석 같은 검색결과를 찾아주는 건 역시 아직도 너무 어려운 일이긴 한다.

 

exalead의 이미지검색결과와 google, live search의 이미지검색결과를 보면서 이런 저런 생각이 든다. exalead live search는 확장 가능한 또는 축소 가능한 범주를 앞으로 꺼내어 사용자에게 자연스럽게 녹여내는 영역으로 흐르고 있다면, 고급검색 페이지에 숨겨둔 google의 자신감은 어디서 오는 걸까? 하는 의문. 물론 장단점이 있을 것 같다. 꽤 잘난 검색기술력으로 첫 페이지에서 잘 찾아주면 되고, 하단에 있는 결과 페이징을 해서까지 검색영역을 확장할 수 있는 이미지검색의 특성상 굳이 여러 기능을 불필요하게 보여줄 필요가 없을 수도 있으니, 그래도 뭔가 사용자에게 친화적이지 않은 행태인 것 같아서 마음이 불편하긴 하다.

Refer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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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lead의 이미지검색 기능 영역, face만 선택한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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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ve search의 우측 이미지 검색 기능 영역,
face만 선택한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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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oogle의 고급검색 페이지, face만 선택한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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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  검색, 업무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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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블로그검색 홈이 바뀌었다. 구글 뉴스처럼 토픽을 뽑아주고, 관련 있는 블로그검색결과에 링크를 더했다. 블로그 주제에 대한 토픽의 흐름, 시간의 흐름에 따른 포스트의 통계를 정성적으로 보여주고, 주제의 변화를 있게 장치를 해두었다.

Techmeme, Technorati, Digg, Propeller 
기존에 많이 보이던 서비스들의 연장선상에 있는 사실이지만, 사용자가 능동적인 방법으로 추천을 하고 글을 쓰는 것과 다는 다르게 검색을 대상하는 데이터를 활용해 공급자 위주의 커스터마이징을 해주고 있다.


‘누가 옳다 그르다’, ‘서비스가 좋다 나쁘다’를 판단하기는 약간 이른 감이 있는 같다. 확장되고 재생산되는 블로그라는 구조에 대해서 어떻게 키워야 할지에 대한 고민은 누구에게나 있을 테고, 무분별하게 늘어나고 있는 데이터를 사용자가 평판이라는 수단으로 관리하게 만드는 옳은 것인지에 대한 부담과, 적절히 기계적인 방법으로 객관적인 수치를 제공할 있을 정도의 내공으로 누구든지 응용 가능하지 않을까 싶다.

펌질이 난무하고, 스팸은 모든 수단을 동원하는 우리의 실정에 맞는지는 판단이 안되지만, 블로그의 미디어적인 가치에 대한 판단과 그리고 블로그의 미래에 대한 희망이 있다면 비슷한 방향의 서비스들은 계속 나오지 않을까 싶다.

 

검색을 하는 나는 개인적으로 클러스터링 기술이 궁금하고 부러우며, 데이터를 시간의 흐름과 연장시키려는 시도는 요즘 계속 생각하는 모든 것들의 연장선상에 있는 같다.




Reference
+
http://blogsearch.google.com/
+ http://blogsearch.google.com/blogsearch/story?hl=en&bcid=1226307885&bc_lang=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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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  검색, 구글, 업무고민

기획 방법에 대해서 고민 중이다. 한사람이 진행하는 기획에는 한계가 있고, 여럿이 모여 모든 가능성을 포함하는 기획을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긴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단순히 기획이라는 업무가 경험치의 숫자로 여겨지거나, 개인의 학습 능력에 따라 많이 달라진다는 한계를 벗어나고 싶기도 하다. 모든 사람이 동일한 경험을 할 수 없고, 모두 비슷한 학습 능력을 갖는게 아니니, 서로가 서로에게 도움을 주고, 사수가 되주고, 업무의 시너지를 주기 위한 방법을 만들고 싶다. 물론 실천하는 것도 문제겠지만.

담당하는 서비스에 대한 벽을 허물고.
새로 진행해야 하는 프로젝트의 준비를 쪼개고.
컨셉과 기능 구현에 대한 아이데이션 회의를 따로, 집단으로 구성하고.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동안의 기획적인 업무를 전담시키고.
기획으로 뽑아낸 결과에 대한 테스트를 집단으로 하며.
테스트 결과에 대한 QA는 담당이 아닌 다른 기획자의 시각에서 분석하고.
오픈 후 서비스에 대한 평가 또한 담당이 아닌 다른 기획자가 분석 문제점을 발견, 튜닝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방법은 조금 더 생각해야겠지만.
요즘 내가 받고 있는 주문들이나, 파트사람들의 업무능력 향상을 위해서 내가 도와줄 수 있는 것들로 최대한 구성해보려고 한다. 성공한다면 적절한 성공담이 될 수 있기를 바라는 욕심도 크지만, 그 무엇보다 아마추어적인 기획은 더 이상 하고 싶지 않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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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서비스를 내리진 않았지만, 여기저기 기사가 나고 있고 옛 동료들이 기사 링크를 보내준다. 실감나지 않은 약간은 슬퍼지는 마음. 처음 인터넷 업계에 발을 들여 놓게 해주었던, 좋은 사람들을 만나고, 많은 일을 배우고, 웃고 즐기며 나의 이십 대의 마지막을 함께 한… 브랜드가 사라지면 사람들에게 잊혀질 테고, 열심히 무언가를 했던 것들이 흔적조차 없어지는 것 같아 살짝 가슴이 아프다. 그대와 함께 한 3년이란 시간에 다시 한번 감사를.


+ 엠파스 역사속으로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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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 종일 많은 분들이 써보고 많은 글들이 블로그에 올라오겠지만, 나름대로 몇가지 정리.

생각보다
시원하고 훤칠한 느낌.
기존의 탭 구조를 최대한 상단으로 끌어올려
같은 비율의 화면에서 보는데도 훨씬 넓어진 느낌이다.

사람마다 느끼는 강도는 다르겠지만, 나는 꽤 빨라진 느낌.
FF도 점점 무거워지고 있어서, 좀 더 가볍고 빠르다는 느낌이 강하다.

나는 몰랐던, 한가지 장점
웹페이지별 즉, 탭별로 다른 Process가 생성이 된다는 점.
실제로 IE는 꽤 자주 죽는다.
하루종일 여러개의 화면을 띄어놓고 쓰는 내겐 가끔 치명적인 상처를 주기도 한다.
오후 5시쯤 되면 어김없이 몰려오는 공포, 밤 8시쯤 되면 한번씩 살짝 맛이 가는 아픔.

아직 장단점이 있겠지만,

오늘 꽤 신기한 장난감을 갖고 놀듯 이것 저것 살펴봤다.
개발자가 아니여서, 개발적인 어려운 용어들을 늘어 놓을 수는 없지만 말이다. :)

일급 비밀 지금이라도 공개해서 다행이야!  
Google Chr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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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  구글
Hi, Google Chrome :: 2008.09.03 17:08 일/웹


생각해보면, 검색에서 "사람"을 떼어 놓고 생각할 수 있을까?

사람을 위한 검색이 사람을 배제하고 무언가를 만들기는 쉽지 않았을 수도 있다.

물론, 기술이라는 객관화된 지표가 표준인양 이야기 하는 것이 어쩌면 더 편한 커뮤니케이션의 방법일 수 도 있고, 꼭 필요한 요소이기도 하지만, 꽤 많은 헛점을 들고 가야 한다는 것도 사실이니까.

인정하고 싶지 않지만, 모두 알고 있는 인정할 수 밖엔 없는 단점 중 하나이지 않을 까 싶다.

 

요즘 유행하는 “social”이라는 도구를 검색결과에 녹이기 위한 구글의 여러가지 행태를 보면, "페이지랭크"라는 단순하지만 유니크 했던 구글의 검색결과 랭크 방식에 대해서 구글에서도 사람이라는 떠돌던 소문들을 정당화 시키기 위한 몸부림처럼 느껴진다.

 

기술지향적인 방향은 꽤 중요하다.

우주의 한 점처럼 수 많아진 웹페이지 중에 어떤 키워드에 맞는 결과가 제일 적합한 결과인지, 기준 잣대가 없다면 꽤 논쟁의 소지가 될 수 있을까.

우리나라처럼 웹검색이 주가 아닌 나라를(아니, 세계의 하나 정도인가?) 제외하고 모두 SEO(검색엔진 최적화)에 목을 매는 것도 이 연장선상이고, 페이지랭크가 업데이트 될 때마다 울고 우는 사람들의 억울함에 대해서도 그 잣대가 풀어줄 수 있는 해명의 정확한 기준이 되지 못하는 것도 사실이니까.

 

기술의 시간이 사람의 생각과 인지의 변화 속도를 맞춰준다면 좋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

또는 기술의 헛점이 그 속도에 반비례해서 발견되었을 경우의 방법에 대해서 꽤 고민하고 있지 않을까 싶다.

 

키워드에 대한 검색결과의 럴러번시를 측정하기 위한 툴의 스크린샷이 돌았을 때도.

"Like Wikipedia, With Moderation." 를 목표로 한 Knol을 발표한 것도.

digging 스타일의 추천 방식을 검색결과에 적용해 보는 것도.

 

모두 그러한 시간의 속도를 주체하지 못하는 하나의 항변처럼 보이기도 하고.

기술보다 빠른, 인간의 인지 능력 또는 요즘 유행하는 집단지성, social의 힘을 기술과 접목해 보고 싶어하는 또 다른 인간의 의지처럼 보인다.

 

여하튼, 검색의 진화 방식을 논하기엔 내공이 부족하지만, 업으로 삼고 있는 나에겐 꽤 중요한 시도처럼 느껴진다.

 

Good luck, google!

 

Is This The Future Of Search?
Google Launches Knol, The Monetizable Wikip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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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  검색, 구글

생각해 볼 시간이 났길래 잠시.
생각나는 대로 추가해 볼 예정.


S Social (사회적인 변화)
- 인터넷 사용 인구의 점차 증가, 인터넷이 생활화 되는 인구층의 증가 (노년층 & 어린이로 확대)
- 경제, 실용 중심의 사고의 변화

→ 검색에서 사용자들이 점점 똑똑해지고 있다.
→ 누구나 이용 가능해야 하지만, 누가 이해해도 완벽해야 한다.

T Technological (기술적인 진보) 
- IPTV, 모바일의 풀브라우징 지원 등 인터넷, 검색과의 접촉 빈도 가중
- 검색결과에 최적화된 DB 플랫폼의 확대
- 검색결과 소비를 위한 UX 경험의 극대화

→ 무엇이든지 검색으로 유통시킬 수 있다.
→ 검색에 대한 경험치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DB의 품질은 기본, UX, UI부분까지)

E Economic (경제의 영향)
- 싼 값의 인터넷 기기들, 손에 들고 다니는 인터넷
- 검색 시장의 확대
- 검색으로 유통되는 자금의 확대

→ 검색의 점촉빈도, 검색 플랫폼은 점점 이동, 확장되고 있다.
→ 검색광고를 통한 수익 구조가 심화 될 것이다.

E Environmental or Ecological (환경, 생태학적인 변화)
- 국내포털의 해외진출, 해외 검색사이트들의 국내 진출

→ 검색 기술력, 품질의 경쟁력은 세계와 경쟁해야 한다.
→ 한국의 검색시장은 네이버, 다음만의 문제가 아니게 될 것이다.

P Political (정치적인 영향)
- 보수적인 성향의 정책결정자들에 의한 인터넷에 관련된 보수적인 정책들
- 네이버의 검색 시장 독점 및 그에 따른 규제

→ 검색 시장 자체의 파이에 대한 고민이 가시화 되고 있다.
→ 인터넷 시장의 영향력을 줄이기 위해 어떤 정책들이 나올지 심각하게 고민해봐야하고, 대책을 세워야 한다.

V Values (가치의 변화)
- 사용자들의 개인적인 성향의 강화

→ 개인정보, 저작권 등의 보호 장치들이 필요하다.
→ 개인을 위한 검색 장치들이 필요하다.


+ STEEPV 방법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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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  STEEPV, 생각정리, 통찰

STEEPV stands for
 
S Social
T Technological
E Economic
E Environmental or Ecological
P Political
V Values
 
Factors that might be included in each category:



 SOCIAL  (사회)  TECHNOLOGICAL  (기술)  ECONOMIC   (경제) ENVIRONMENTAL/ECOLOGICAL  (환경/생태학)  POLITICAL (정치) VALUES                     (가치)
population change (인구의 변화) technology within the organisation       (조직 내 기술) new markets(새로운시장) impact on the environment                    (환경에 미치는 영향) government policies (정부의 정책) changing attitudes(태도의 변화)
changing attitudes (태도, 취향의 변화) available technology (사용가능한 기술) eroding markets(시장의 축소) opportunity to improve environmental impact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개선하기 위한 기회) standards  (표준) organisational culture (조직의 문화)
change in customer profile (고객 프로필의 변화) technology used by customers  (고객에 의해 사용될 기술) available funding (사용할 수 있는 자금) organisation's environmental policy (조직의 환경 정책) funding regime (펀딩의 영역) team values (팀의 가치)
 fashion (패션, 유행) access to customers through technology  (기술을 통해 고객에게 접근하는 방법) impact of euro (유로의 영향) funder's environmental policy political acceptability (정치적 수용) personal values  (개인적인 가치)



번역이 맞는지 모르겠으나, 한글로 된 설명이 없어서 일단 간단히 정리.
 
미래를 볼 수 있는 통찰력에 대한 고민.
롤 모델이 있으면 좋으련만 찾기 힘들고.
책을 보고, 훈련을 하고 나름대로 방법을 찾아보고 있다.
 
사회학, 인류학 책을 읽어야 하고.
과거를 알아야 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방법을 연습하고.
 
뭐 이러면 되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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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  통찰


인력의 블랙홀처럼 모두 네이버에 가고 싶어하고, 모두 네이버를 동경한다.
 
수 많은 인력 중에
미래를 준비하는 사람들과, 현재를 다듬는 사람들과, 현재를 유지하는 사람들과,
남들이 미쳐 준비하지 못한 또 다른 미래를 꿈꾸는 사람들이 있다.
 
내가 제일 부러운건,
꿈꿀 수 있는 미래를 개척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미래를 위해 투자,
또 다른 시장을 위한 도전 정신.
 
1등이 가질 수 있는 여유이지 않을까 싶다.
그래서, 또한 오기가 생기기도 한다.
 
anyway.
 
상상과 기술이 만나는 순간.
실현가능한 미래를 위해 준비하는 모습이 부럽기도 하고, 멋지기도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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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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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SE  http://se.naver.com/
 
모바일 검색 화면 & 구글의 유니버셜 서치 대용?
용도를 알 수 없는 검색이 하나 오픈한 느낌.
통검 대용으로 쓰고 싶은 걸까, 속도 하나는 빠르다.
 
SE검색이란 Simple Experience 검색(Simple Experience 검색), Simple, Speedy, Slim 을 지향하는 네이버 검색의 심플 버전입니다. 해외사용자나 네트워크가 느린 환경에서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빠른 속도와 간결한 검색결과 화면을 제공합니다.
 
 
 
Q.
네이버가 왜 갑자기 자선사업스러운 걸 하나 오픈했을까?
심플한 구글 검색결과, 구글의 기술력을 의식한 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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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troducing new search views
 
잘 쓰지 않은 고급검색기능을 정리해, 검색결과의 범위를 조절 바로 검색결과를 확인할 수 있는 장치이다.
 
통검에서 검색을 쓰고 난 후 소비자를 검색결과면에 조금 더 붙잡아 두기 위한 장치는
추천되는 키워드 몇개와 더보기, 탭으로 넘어갈 수 있는 버티컬검색 영역 정도이다.
넘쳐나는 정보를 추스리기도 전에 다른 엑션을 취해야만 원하는 검색결과를 확인할 수 있는게 포털 검색의 아이러니한 현실.
 
Q.
포털의 검색결과에도 통검에서 직접 검색결과 범위를 바로 좁힐 수 있는 장치가 필요하지 않을까?
포털의 검색결과에서 범위를 좁힐 수 있는 장치는 노출되는 결과를 줄여주어야 하지 않을까?
공급자가 제공하는 push 방식이 아니라, 사용자가 쓰는 줄 도 모르게 자연스럽게 소비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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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  검색, 구글
Google, info view :: 2008.01.29 20:18 일/검색

 
에디터가 대답해주는 chacha검색은
이런 모바일검색을 위해 만들어진 전초가 아니였을까 생각하기도 했는데
실제로 만들어진 모바일검색을 보니, 역시 더 잘어울리는 듯 하다.
문자로 물어보고, 문자로 답변을 받고.
 
실제로 모바일검색을 하다보면,
모바일이라는 디바이스적인 환경의 제약이 "무언가를 찾는다"라는 느낌이 들기에도 부족하고, 솔직히 너무 불편해서
차라리 찾고 싶은 것을 잘알고 있는 사람에게 전화 또는 문자로 물어보는 편이 더 편하다는 느낌이 강하기 때문이다.
 
에디터의 수준의 문제이겠지만,
메신저의 심심이 수준에서만 벗어나준다면 어느정도 유용하지 않을까, 혼자 상상.
디바이스의 발전과 기술의 발전 그 중간쯤 어딘가 있는 요즘이라면 이런 사람 손을 빌린 검색도 쓸만 한 듯 하다.

 
ChaCha Mobile search - How it works
ChaCha Dances with Mobile 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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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이라는 산업 속에서 기생하는 직장인으로써, 이런 것들을 보면 가슴이 아프다.
새로운 아이템들에 대한 갈망과 도전, 그리고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서비스들.
 
포털에서 작은 서비스들이 만들어지고, 없어지는 것과는 다르게.
정말 기억 속에만 머무르는 회사들이 생기는 건.
내가 꽤 오래, 이 곳에 머물렀구나 하는 생각과 함께.
나도 역사 속 하나의 점이 되겠구나 하는 불안한 생각이 든다.

 
시간, 돈, 투자, 수입.
모든 것들이 그 시장논리 위에 있겠지만.
사람들의 땀과 노력은 잊혀지질 않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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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micro blog에 관심이 많아져서, 이것저것 만들어서 써보고 있다.
 
blog로 담지 못하는 간단한 내용들을 저장할 수 있는 곳.
blog에서 느끼는 중압감에서 잠시 피할 수 있는 곳.
길게 쓸 수 없는 간단한, 기억하고 싶은 것들을 저장하는 곳.
아는 사람들끼리의 소통을 원하는 곳.
개인적으로, 감정을 남몰래 쏟아낼 수 있는 곳.
 
여러가지 이유에서, 몇개를 선택해서 써보고 있다.
 
제일 맘에 드는, 텀블러, tumblr

+
tumblr
 
blog와 가장 유사한 형태이다.
쓰기도 편하다.
Text, Photo, Quote, Link, Chat, Audio, Video로 쓰는 방식을 구별되어 있고.
한 포스트에 여러가지 형태로 쓸 수 있는 blog와 다르게.
단순한 텍스트로만 채울 수 있는 twitter와도 다르게.
텍스트 기반의 블로깅, 북마크의 딜리셔스, 사진을 저장할 수 있는 플리커, 동영상을 공유하는 유투브를 모아둔 것 같은 느낌이랄까.
검색을 하게 된다면, 꽤 유용한 구별이 될 수 있을 듯 하다.
 
아직 친구가 별로 없지만, 친구의 글도 함께 dashboard에서 볼 수 있다.
친구 맺기의 이름은, following me.
약간 스토커스럽지만, 나름 귀엽다.
 
view 화면도 blog스러워서 더욱 만족!
 
 
메신저 비쥬얼이 멋진, 파운스, pownce
 
+ pownce
 
쓰는게 꽤 복잡하지만. 메신저 기능은 멋지다.
초대를 받아서 쓸 수 있고, 메신저는 다운을 받아야 한다.
 
message, link, file, event로 구별해서 글을 올릴 수 있다.
제일 눈의 띄는 건, event 기능.
간단한 메모 기능을 원하는 micro blog에 딱 맞는 기능이지 않을까.
단, 모아서 볼 수 없고, event 하나씩 따로 아웃룩 일정으로 다운을 받을 수 있는 듯.
 
단점은 메신저에서는 한글이 먹으나, 개인 페이지에서는 깨진다는거- (황당, 국가선택엔 republic of korea가 있는데!)
view 화면이 낯설고, 복잡해서 쉽게 쓰기는 힘들 듯- (공지사항, 알림이 너무 많다!)
 
모든 단점을 뒤로하고, 최대의 장점은 micro blog와 메신저의 연동!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직 그대로인, 트위터 twitter
 
+ twitter

micro blog의 원조격인 트위터는 아직 그대로다.
오직 텍스트 기반, 친구글 보기 정도.
gtalk로 보내주던 업데이트 되는 친구글은 이제 보내주지도 않는다. (뭔가 설정이 변한 것인지..)
요즘은 그냥 방치, gtalk에 연결되어 있는 twitter양도 그냥 방관.
 
 
**
 
지금까지 제일 맘에 드는건, 텀블러.
파운스처럼 파워플한 비쥬얼 메신저가 없다고 해도.
당분간 텀블러를 쓰지 않을까 싶다.
 
간단한 메모 기능
북마크 기능
사진, 동영상 업로드 기능
메신저 연동.
전화 연동.
 
수순이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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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의 영화 버티컬 검색 결과 블렌딩
 
한때 많은 검색사이트들이 버티컬검색을 만드는데 경쟁을 한 적이 있었다.
통검에 필요한 데이터이고, 확대 검색할 수 있는 니즈의 데이터를 찾아서 말이다.
음악, 책 등이 그렇해서 만들어진 버티컬검색들이다.
 
당시에는 경쟁하듯 만들어낸 컬렉션들이지만, 지금은 그 효용성에 대해서는 다들 고민이 많지 않을까 싶다.
통검에서 분명히 들어오는 DB검색에 대한 필요성을 말해주는 키워드들, 그리고 사용자의 알 수 없는 니즈.
그 니즈를 어디까지 풀어줘야 하는가 하는 독심술이 필요한 혼탁한 그늘.
그리고, 기존에 있는 여러가지 검색 DB들과는 어떻게 함께 보여줘야 하는지에 대한 현실적인 고민.
 
여러가지 고민들보다, 만들기에 급했던 그 시기에는
이미 만들어진 검색데이터들은(ex. 음악, 책) DB를 제공받은 업체들의 데이터양(ex. 네이버의 독점 계약!), 질, 마케팅적인 이슈들(ex. 다음의 전곡무료듣기!)에 크게 의존 할 수 밖엔 없었고,
다른 검색 DB들과 섞어야 하는가, 탭에서는 어떻게 보여줘야 하는가 등은 고민으로 남겨두었을 것이다.
 
*
 
구글의 유니버셜 서치를 보면서, 우리나라의 통검을 따라한다(?!)라는 재밌는 억측을 해볼 수도 있겠지만.
통검에서 알 수 없이 쏟아내는 많은 검색 DB 중 "니가 친 쿼리가 이걸 원하는거냐"라는 독심술에 대한 고민은 먼저 시작하지 않았을까 싶다.
물론 이것도 통검을 가지고 있는 우리나라의 모든 검색사이트들이 고민하고 있는 것들이겠지만,
넘쳐나고 있는 검색 DB를 정비하기 위한 후발주자의 특혜이기도 한 것 같다.
 
*
 
이번의 네이버 영화검색을 보면서,
기존의 업체에서(여기에서는 네이버의 영화섹션이겠지만) 제공 받는 DB들과 기존의 자산으로 가지고 있는 다른 검색용 DB들의 mix한 형태.
또 다른 영화검색용 통검을 만든 걸 보면, 그런 고민을 조금씩 현실화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물론, 덜 다듬어진 느낌도 들고, 데이터도 엉성해보이지만, 정말 영화와 관련된 키워드를 친 사람들이 무얼 원한지에 대한 고민의 시작은 녹아있는 듯 하다.
 

*
 
개인적인 의견들
 
1. 블로그 데이터는 왜 빠졌을까?
요즘 대부분의 사람들이 영화 리뷰를 볼 때, 블로그검색을 많이 하지 않나?
나만의 사용성일지 모르겠지만, 잘 쓴 블로그 리뷰 하나가 극장에서 봐야할지, DVD로 소화할지 결정하게 하던데.
지식인이 네이버의 힘이긴 하지만, 약간 핀트가 안맞는 거 아닐까 싶다.
 
2. DB를 2,3차원으로 재구성하기.
+ 그 영화 찾기

프로모션 용으로 만든 것인지, 배너를 클릭하거나.
요술처럼 생겼다 없어졌다하는 탭에서 쿼리를 날리지 않는 한.
통검에서 이동할 창구가 없다 (--;)
 
여튼, 일전에 부산국제영화제 예매사이트를 보다가, DB를 날짜별, 영화별로  해쳐 모여를 반복시키던 것들의 다른 형태로 나온게 아닐까 혼자 상상했다.
(캡쳐 화면을 받고 싶어서 사이트에 다시 들어갔으나, 다시 볼 수 없었다. 정말 맘에 들던 사용성이였는데!)

꽤 사용성은 높으나, 대부분의 영화검색을 요즘 상영하는 영화들로 많이 포커스가 되니, 디폴트 화면에 대해서나, 노출 정도를 다시 정리하면 더 보기 좋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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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e Knowledge의 데모 비디오.
 
검색창에 질문을 하면, 대답을 해준다.
'난 네가 친 검색어가 뭔지 알고 있어'라고 말하고 싶은 듯, 정답만 말해주려고 노력한다.
질문에 대한 답이 준비되어 있지 않을 때, 사용자에게 직접 입력하라고 하고-
수고스러운 작업이지만 배려처럼 보이기도 한다.
 
데모 사이트라도 준비해줬으면, 얼마나 질문에 대한 답을 마련해뒀을지 짐작이라도 할 수 있을텐데.
비디오로만 봐서는 완벽한 듯 보인다. (언제나 그렇듯-)
 
지난주 처음봤을 때도 귀여웠지만, 오늘 다시보니 정말 실체가 궁금해지는
다음의 스마트 앤서와도 너무 흡사하지 않은가! 크크
 
+ 77년생 남자 배우는?


powerset과 비교해서 보니, 또 다른 매력도 보인다.
자자, 사이트를 오픈해 보라고-

+ 기술적인 설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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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기고 기다리던, 파워셋의 정체가 들어났다.
 
powerlabs은 파워셋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의 소셜네트워크이고.
powerset은 위키피디아를 기반으로 하는 문장형 검색이다.
 
소셜네트워크, 소셜서치 이런 용어들이 더이상 낯설지는 않지만, 꽤 진부한 느낌이 드는 건 사실.
정체를 들어낸 powerset의 검색엔 약간 실망이다.

데모로 보여주는 것들은 quotes, business, powermouse, the arts 네부분의 주제들.
모두 정형화된 문장에 쿼리만 바꿀 수 있도록 세팅된 문장형 검색이다.
이미 검색결과로 쓸 데이터를 정제하지 않았을까 싶다.

눈에 띄는 것은 powermouse.
위키피디아 인덱스를 사용한 온톨로지 정도로 보인다.
something, connection, something 키워드와 키워드를 연결해주는 정도.
키워드간의 관계는 위키피디아에 인덱스에 의존하고 있어서, 다양하지 못한 수준이고, 편파적이다.
 
검색결과는
파워셋 결과와 다른 검색결과(찾아봤지만, 도통 어느 엔진의 검색결과인지 알아내지 못함)를 비교해서 보여준다.
결과별로 레이팅을 줄 수도 있고, 결과 자체에 레이팅을 줄 수도 있다.
이게 의미가 있는 것인지는 미지수.

**
 
시맨틱검색이라고 하기엔, 아직 절름발이 수준.
언제나 그렇듯, 검색할 대상의 영역 주제가 정해져 있는 상태라면 키워드의 정제는 쉽게 시작할 수 있을 듯 하다.
다양한 범위의 데이터를 포함하고 있는 웹영역에서 어려운 작업이겠지만, 이런 데이터셋 또는 주제별로 시맨틱검색을 제공하는 건 해볼만한 시도일 듯 하다.
 
이미 예상된 문장형 쿼리들.
사람들이 흔히 키워드를 넣을 때 생각하는 것들, 왜, 언제, 어떻게 등 이미 머리 속에 멤돌고 있는 물음에서 키워드만 골라 검색창에 넣는다.
그런 키워드를 바꿔가면, 문장형 검색인양 만들어보는 것도 재밌는 시도인 듯 하다.
실제로 넣는건 키워드뿐인데, 마치 문장검색을 하고 있는 착각이 드니 말이다.
 
검색결과는 예상치보다 못하진 않았다.
단, 검색할 데이터의 양이 많아지거나, 범위가 넓어진다면 어떤식으로 체계화될 수 있을지, 궁금한정도.

**
 
쿼리 입력하는 화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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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결과 화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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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TI 차세대 정보 서비스 기술 발표회에 참석했다.
생각보다, 연구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살짝 놀랐다.
상업적인 냄새 보다는 학술적인 냄새가 아직 더 많아서인가.
약간 낯선 이질감. (--;)
 
사실.
전문적인 버티컬 영역에서 온톨로지를 구성하고, 잘 정비된 데이터를 가지고, 상큼한 UI로 보여주는 건 그렇게 대단해 보이진 않았다.
논문이나 학술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이미 의미 사전이 잘 구축되어 있으며, 그런 사전 기반의 키워드들이 오타없이 생성되어 있는 데이터이니.
저 정도는 해야하지 않나 그런 생각을 잠시 했었다. (물론, 수고와 노력엔 박수를 보내지만.)

소감을 이야기 하라면-
시맨틱이라는 낯선 용어를
오타가 난무하고, 외례어가 남용되는 일반 데이터들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 약간 앞이 깜깜해진 정도이다.
그래도, 사용자들이 직접 만드는 것이 아닌, 정량화된 데이터들만 가지고 구축해 본다면 상당히 재밌는 영역이 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실험단계다, web 3.0이다.
수많은 이유와 용어들이 난무하지만.
이미 방대해진, 여전히 폭발적인 데이터들에 대해서.
어떤 니즈인지 알 수 없지만, 수없이 검색창에 두들기는 키워드들에 대해서 뭔가 해답을 줄 준비는 해야 하지 않을까.
어디가 먼저 시작인지의 게임이 아니라, 누가 꾸준히 하느냐의 게임이 될 듯 하다.
인내와 끈기가 없음 절대 못할 듯- 풋
 
아직 오픈하지 않은 KISTI - STAR
시연에서 보여준 플래시 버전의 UI는 멋졌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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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  검색, 시맨틱


요즘 마음에 드는 야후닷컴의 키워드 추천 UI
 
대부분의 사용자들은 굉장히 모호한 키워드로 알 수 없는 무언가를 위해서 하얀 검색창에 키워드를 쳐내려간다.
어떤 것을 찾아야 할 때, 어떤 키워드를 어떻게 넣어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잘 알고 있는 사람들도 있긴 하지만.
제일 먼저 생각나는 키워드를 치고, 범위를 좁히거나, 넓힐 수 있는 기능 또는 그런 류의 추천되는 키워드를 클릭하기도 하고, 한참을 헤매기도 한다.
 
생각보다 모호한 키워드는 참 많고,
추가 키워드에 대한 니즈가 상당한 검색사이트들은 열심히 추천을 해주고, 열심히 클릭을 유도한다.
 
그런데, 생각해보면 이런 기능은 쓸 사람만 쓴다는 것.
제시만 해준다고 모두 클릭을 하는 것도 아니고, 꺼내 놓는다고 모두 주목하는 기능은 아니라는 것.
오히려, 결과를 보는데 가독성을 헤치거나 너무 불필요한 요소로, 결과 자체에 주목도를 높이지 못한다는 것.
 
비슷한 것으로는
ask.com이 우측에 늘어 놓은 narrow searh와 expand search, 네이버의 모호한 연관검색어가 있긴 하지만,
야후닷컴처럼 깔끔한 UI는 아닌 듯 싶다.
also try로 제시하는 narrow search와 연관된 확장 검색을 할 수 있는 explore concept.
기존의 검색스럽지 않게 웹2.0 흉내를 낸 듯 하기도 하고.
요즘 야후닷컴 하는 것 중 가장 맘에 드는 작품 :)
 

사용자 삽입 이미지


 
search in 위의 ▼ 버튼이나, also try의 more를 클릭한다.
search assist가 나온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also try의 추천 키워드를 클릭해야지만 검색창의 키워드가 변경된다.
explore concept의 키워드 경우, 먼저 입력한 키워드는 변경되지 않은 상태에서 검색결과를 다양하게 볼 수 있다.



덧.
캡쳐 화면에 보이는 여러가지 그래프 아이콘들은 야후닷컴 것은 아니다.
compete툴바를 깔면, 보이지는 것들인데 요즘 유용하게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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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  UI, 검색, 야후닷컴






구글의 2007 애널리스트 데이
 
꼭 보라는 말을 듣고서, 이제서야 part one을 봤다.
갓 졸업한 신입에게 (여기서, 신입은 어느 정도 배경지식이 있어야 한다는 전제하겠지만) 책임감을 주고, 일을 던저주고, 성취감을 주고, 스스로 자라나는 작은 새싹을 모아서 잘 자라게 가드닝해주는 것-
어려운 시도지만, 참 구글답게 해내고 있다.
 
기획이라는 이름에 대한 환상을 갖기 쉬운 신입에게.
무언가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하는 것.
정말 쉽지 않은 일인 듯 하다.
회사 생활을 하다 보면, 자신감만으로 되지 않는 것들이 너무 많고.
환상만으로 견디기 힘들 때도 많다는 걸 너무 많이 알아버린 나이가 되서인가.
 
커리어를 만들어주고,
앞을 보게 해주고,
미래를 갖게 해줄 수 있는 것.
 
회사의 이익에 앞서, 개인 대 개인으로 말이다.
 
+ 유투브 검색결과 - part별로 구별해서 볼 수 있다.
+ 웹케스트 - ppt와 함께 볼 수 있다.
 
덧, 어제 들은 교육의 여파인가, 논공행상이 머리 속에서 떠나질 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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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  구글, 회사

+ 네이버 검색의 새 인터페이스 테스트

네이버가 뭔가 다른 실험을 하고 있는 듯 하다.
구체적인 실험을 눈으로 보고 싶으나,
여기저기 곁눈질로 잠시 고민.
 
검색에서의 인터페이스, 인지할 수 있는 정도의 가독성은 꽤 중요한 요소이다.
google universal search가 나왔어도, 사람이 인지할 수 있는 탭의 수를 7개 이상 늘리지 않는 건.
yahoo.com이 수 많은 버티컬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탭의 수를 절대로 늘리지 않는 건.
아주 교과서적인 교훈이지만, 꼭 지켜야 할 원칙 같은 것이다.
 
통검에 대해서 UT를 해본 사람들이라면 바로 알 수 있다.
아니, 주의 몇사람만 잡고 물어봐도 알 수 있다.
보통 사람은 3-4개 밖엔 기억을 못한다.
아니, 인지조차 못한다.
 
수 많은 버티컬들이 있고, 다 보여주고 싶은 우리의 욕심에 계속 강요를 하고 있는 셈이니.
벽창호에 대고, 확성기를 들여대는 것과 다를 바가 없다.
 
#1. 검색창의 전후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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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검색창의 심플화, 마케팅과 커뮤니케이션 통로의 통일감.
네이버의 검색광고는 정말 칭찬할만하다.
아무리봐도, 검색광고는 이 이상으로 잘 할 수 없다.
그 광고에서 인지시키는 그 검색창을 그대로 쓰고 있다.
구글을 의식한 티가 나기도 하지만, 커뮤니케이션을 통일성있게 하는 것은
인지도 싸움인, 검색 바닦에서는 꼭 필요한 일 아니였을까.
 
2) 섹션 버티컬들의 욕심을 버리다
책, 쇼핑, 내PC의 섹션이 있는 버티컬들을 과감히 들어냈다.
아마, 저 더보기에 포함되어 있으리라 생각되지만, 뭔가 통일감 있는 메뉴를 던져주는 느낌이다.
검색과 직접 관련이 없는 것들을 감추는 작업은 꼭 필요할 듯.
 
3) 모호한 탭의 명칭을 명시적으로 분리하다.
웹을 사이트, 웹페이지로 분리하고, 카페와 블로그를 카페, 블로그탭을 분리했다.
요즘 웹검색에 주력하고 있는 모습을 보이는 네이버에겐 웹페이지 분리는 당연한 수순이지 않을까 싶고.
블로그 데이터가 비약적으로 많아지고 있는 시점에, 카페와 블로그의 분리도 당연해보인다.
 
4) 상단 서비스 메뉴를 단촐히 정리하다.
로그인과 로그아웃 박스는 언제나 그렇듯, 하단 탭과 줄을 맞춰서 눈의 이동을 최소화, 자연스럽게 연장시켜두었다.
수 많았던, 서비스들을 살짝 감추고 주요 서비스들만 빼어 놓았다.
제일 눈에 띄는 건, "지식in" 섹션의 연결 고리가 없어졌다는 것!
더보기에 숨겨져 있으이라고 생각되지만.
카페, 블로그, 메일을 내세워 커뮤니티적 요소들을 부각시켜보고자 하는 것인지 살짝 궁금하다.
"검색은 이쯤 했음 되었으니, 이제 커뮤니티 네이버로 가자" 뭐, 이런걸까? 너무 과장이 아닐까 싶지만.
지식in으로 보내주는 링크가 빠진 건 지식in에 문제가 있거나, 회사에 무슨 파워싸움이 있지 않을까라는 상상이 들긴한다.
 
* 캡쳐 화면 빌려온 곳 : http://blog.naver.com/dustjr88/30023398308


#2. 버티컬 검색들의 기능 다양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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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티컬검색을 기획하다 보면, 제일 많이 고민하는 부분이다.
사람들이 정말, 상세 검색을 원할까?
실제로 여러가지 로그를 분석해보면, 원하는 기능이 맞을 때도 있고, 불필요한 기능을 강요하고 있을 때도 참 많다.
원하는 기능이 무엇인지 알아내는 것도 힘들지만, 불필요한 기능을 덜어내는 것도 참 힘들다.
게다가 어떻게 보여줘야 할지는 더 힘들고 :-)
 
탭의 버티컬까지 와서 검색을 한다는 것은 다양한 이유가 있으리라고 생각한다.
통검에 의존하는 한국검색의 버티컬들은 그 한계가 있긴 하지만.
더 좋은 결과를 찾기 위해, 사용자들의 수고를 덜어주기 위한 장치들을 여기저기 배치하려고 애를 쓴다.
 
1) 드랍다운 박스의 기능 배치
드랍다운 박스는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에 사람들이 잘 사용하지 않는 영역이다.
기능을 볼 사람만, 쓸 사람만 써라라고 이야기 하고 있는 것 같긴 하지만.
검색된 내용을 가리면서, 드랍다운 박스의 기능을 쓰게 하는 건, 잘못된 설정이 아닐까 싶다.
물론 UI는 아주 깔끔하고 좋지만.
사람들이 결과를 좁히고, 다른 걸 찾고 싶어할 때는 그들이 보고 있는 결과 화면은 최소한 가리지는 않아야 하지 않을까 싶다.
 
2) 정확도 vs. 최신순
모호한 설정이긴 하지만, 모든 검색결과에는 정확도로 보기, 최신순으로 보기 기능이 있다.
물론 유지하고 있고, 전과 다른 위치에 놓여 있다.
사람들이 바뀐 위치를 기억할 수 있을지, 잘 인지할 수 있을지 살짝 의문.
좀 더 솔직히 이야기하면, 정확도, 최신순 링크는 좌측이 아니라, 우측이여야 사용하기 편하지 않을까 하는게 개인적인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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