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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검색'에 해당하는 글들

  1. 2008.10.08  exalead, google, live search 이미지검색
  2. 2008.10.07  구글블로그검색 홈 리뉴얼, 그리고 블로그 검색
  3. 2008.07.24  About Knol and bucket test of a search interface like Digg (2)
  4. 2008.02.01  네이버 랩에 대한 단상 (2)
  5. 2008.01.29  네이버, SE검색
  6. 2008.01.29  Google, info view
  7. 2008.01.04  ChaCha Mobile search (2)
  8. 2007.11.19  단상, 네이버 영화 버티컬 검색 (2)
  9. 2007.11.16  True Knowledge, 데모 비디오
  10. 2007.11.13  Review, 파워셋(Powerset)
  11. 2007.11.08  KISTI 차세대 정보 서비스 기술 발표회
  12. 2007.11.05  야후닷컴의 키워드 추천 UI, Search Assist
  13. 2007.10.23  네이버 검색의 새로운 UI, bucket test (2)
  14. 2007.09.04  Review, TouchGraph
  15. 2007.08.31  Review, mylivesearch
  16. 2007.08.24  Silverlight platform, Tafiti
  17. 2007.07.12  Search Crystal
  18. 2007.06.27  구글 코리아 통검 스냅샷 (5)
  19. 2007.05.30  구글 코리아의 새로운 홈 (2)
  20. 2007.05.18  Google, Timeline view
  21. 2007.05.18  Google Universal search & New Navigation
  22. 2007.03.09  소셜사전검색, wordsource
  23. 2007.03.08  이미지검색, Hunchz
  24. 2007.01.24  구글검색결과 - 지도보기 기능 (1)
  25. 2007.01.19  위키씩(wikiseek search) (2)
  26. 2007.01.19  구글의 퍼스널라이즈 서치(google peronalized search)
  27. 2007.01.11  Search engine industry time machine
  28. 2006.12.19  기업검색, 데스크탑검색
  29. 2006.12.15  구글 특허검색, google patent search (1)
  30. 2006.12.01  hakia


고급검색 기능의 역사는 꽤 오래되었다. 간단히 입력해서 원하는 정보를 얻게 해줄 수 있는 기술력의 발전과는 다르게 사람들의 니즈는 너무 다양했고, 다양한 니즈에 맞춰진 적당한 방법으로 고안한 게 고급검색 페이지라는 조금 딱딱한 형태였다. 검색을 좀 한다고 하면 꼭 있어야 하는 서비스 중 하나라고 자부심을 갖게도 했던 좀 어이없는 발상의 시발점이기도 했지만, 기획자의 생각과는 다르게 사람들은 고급검색 기능을 정말 사용하지 않았다. 구글의 고급검색영역은 얼마나 사용되고 있는지 모르지만, 여하튼 그 와중에도 구글의 영역만은 제일 많이 사용되지 않았나 싶다.

 

회사를 옮기고, 여러 가지 검색기능을 생각할 땐 이런 생각이었다.

 

  • DB는 많아진다.

    사용자가 원하는 정보를 정말 시멘틱한 방법으로 제시하기 어렵다.

    다양한 방법으로 검색결과에 접근할 통로가 필요하다.

    검색결과를 좁히거나 확장할 수 있는 기능을 고급검색페이지처럼 사장되는 페이지가 아닌 다른 영역에 노출해주고 싶었다.

 

등등. 내가 생각했던 것들이 맞는지 틀리는지는 아직도 현재 진행형이지만,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데이터 속에서 보석 같은 검색결과를 찾아주는 건 역시 아직도 너무 어려운 일이긴 한다.

 

exalead의 이미지검색결과와 google, live search의 이미지검색결과를 보면서 이런 저런 생각이 든다. exalead live search는 확장 가능한 또는 축소 가능한 범주를 앞으로 꺼내어 사용자에게 자연스럽게 녹여내는 영역으로 흐르고 있다면, 고급검색 페이지에 숨겨둔 google의 자신감은 어디서 오는 걸까? 하는 의문. 물론 장단점이 있을 것 같다. 꽤 잘난 검색기술력으로 첫 페이지에서 잘 찾아주면 되고, 하단에 있는 결과 페이징을 해서까지 검색영역을 확장할 수 있는 이미지검색의 특성상 굳이 여러 기능을 불필요하게 보여줄 필요가 없을 수도 있으니, 그래도 뭔가 사용자에게 친화적이지 않은 행태인 것 같아서 마음이 불편하긴 하다.

Reference

사용자 삽입 이미지


+ exalead의 이미지검색 기능 영역, face만 선택한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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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ve search의 우측 이미지 검색 기능 영역,
face만 선택한 검색결과


사용자 삽입 이미지


+
google의 고급검색 페이지, face만 선택한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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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  검색, 업무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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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블로그검색 홈이 바뀌었다. 구글 뉴스처럼 토픽을 뽑아주고, 관련 있는 블로그검색결과에 링크를 더했다. 블로그 주제에 대한 토픽의 흐름, 시간의 흐름에 따른 포스트의 통계를 정성적으로 보여주고, 주제의 변화를 있게 장치를 해두었다.

Techmeme, Technorati, Digg, Propeller 
기존에 많이 보이던 서비스들의 연장선상에 있는 사실이지만, 사용자가 능동적인 방법으로 추천을 하고 글을 쓰는 것과 다는 다르게 검색을 대상하는 데이터를 활용해 공급자 위주의 커스터마이징을 해주고 있다.


‘누가 옳다 그르다’, ‘서비스가 좋다 나쁘다’를 판단하기는 약간 이른 감이 있는 같다. 확장되고 재생산되는 블로그라는 구조에 대해서 어떻게 키워야 할지에 대한 고민은 누구에게나 있을 테고, 무분별하게 늘어나고 있는 데이터를 사용자가 평판이라는 수단으로 관리하게 만드는 옳은 것인지에 대한 부담과, 적절히 기계적인 방법으로 객관적인 수치를 제공할 있을 정도의 내공으로 누구든지 응용 가능하지 않을까 싶다.

펌질이 난무하고, 스팸은 모든 수단을 동원하는 우리의 실정에 맞는지는 판단이 안되지만, 블로그의 미디어적인 가치에 대한 판단과 그리고 블로그의 미래에 대한 희망이 있다면 비슷한 방향의 서비스들은 계속 나오지 않을까 싶다.

 

검색을 하는 나는 개인적으로 클러스터링 기술이 궁금하고 부러우며, 데이터를 시간의 흐름과 연장시키려는 시도는 요즘 계속 생각하는 모든 것들의 연장선상에 있는 같다.




Reference
+
http://blogsearch.google.com/
+ http://blogsearch.google.com/blogsearch/story?hl=en&bcid=1226307885&bc_lang=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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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  검색, 구글, 업무고민


생각해보면, 검색에서 "사람"을 떼어 놓고 생각할 수 있을까?

사람을 위한 검색이 사람을 배제하고 무언가를 만들기는 쉽지 않았을 수도 있다.

물론, 기술이라는 객관화된 지표가 표준인양 이야기 하는 것이 어쩌면 더 편한 커뮤니케이션의 방법일 수 도 있고, 꼭 필요한 요소이기도 하지만, 꽤 많은 헛점을 들고 가야 한다는 것도 사실이니까.

인정하고 싶지 않지만, 모두 알고 있는 인정할 수 밖엔 없는 단점 중 하나이지 않을 까 싶다.

 

요즘 유행하는 “social”이라는 도구를 검색결과에 녹이기 위한 구글의 여러가지 행태를 보면, "페이지랭크"라는 단순하지만 유니크 했던 구글의 검색결과 랭크 방식에 대해서 구글에서도 사람이라는 떠돌던 소문들을 정당화 시키기 위한 몸부림처럼 느껴진다.

 

기술지향적인 방향은 꽤 중요하다.

우주의 한 점처럼 수 많아진 웹페이지 중에 어떤 키워드에 맞는 결과가 제일 적합한 결과인지, 기준 잣대가 없다면 꽤 논쟁의 소지가 될 수 있을까.

우리나라처럼 웹검색이 주가 아닌 나라를(아니, 세계의 하나 정도인가?) 제외하고 모두 SEO(검색엔진 최적화)에 목을 매는 것도 이 연장선상이고, 페이지랭크가 업데이트 될 때마다 울고 우는 사람들의 억울함에 대해서도 그 잣대가 풀어줄 수 있는 해명의 정확한 기준이 되지 못하는 것도 사실이니까.

 

기술의 시간이 사람의 생각과 인지의 변화 속도를 맞춰준다면 좋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

또는 기술의 헛점이 그 속도에 반비례해서 발견되었을 경우의 방법에 대해서 꽤 고민하고 있지 않을까 싶다.

 

키워드에 대한 검색결과의 럴러번시를 측정하기 위한 툴의 스크린샷이 돌았을 때도.

"Like Wikipedia, With Moderation." 를 목표로 한 Knol을 발표한 것도.

digging 스타일의 추천 방식을 검색결과에 적용해 보는 것도.

 

모두 그러한 시간의 속도를 주체하지 못하는 하나의 항변처럼 보이기도 하고.

기술보다 빠른, 인간의 인지 능력 또는 요즘 유행하는 집단지성, social의 힘을 기술과 접목해 보고 싶어하는 또 다른 인간의 의지처럼 보인다.

 

여하튼, 검색의 진화 방식을 논하기엔 내공이 부족하지만, 업으로 삼고 있는 나에겐 꽤 중요한 시도처럼 느껴진다.

 

Good luck, google!

 

Is This The Future Of Search?
Google Launches Knol, The Monetizable Wikip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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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  검색, 구글


인력의 블랙홀처럼 모두 네이버에 가고 싶어하고, 모두 네이버를 동경한다.
 
수 많은 인력 중에
미래를 준비하는 사람들과, 현재를 다듬는 사람들과, 현재를 유지하는 사람들과,
남들이 미쳐 준비하지 못한 또 다른 미래를 꿈꾸는 사람들이 있다.
 
내가 제일 부러운건,
꿈꿀 수 있는 미래를 개척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미래를 위해 투자,
또 다른 시장을 위한 도전 정신.
 
1등이 가질 수 있는 여유이지 않을까 싶다.
그래서, 또한 오기가 생기기도 한다.
 
anyway.
 
상상과 기술이 만나는 순간.
실현가능한 미래를 위해 준비하는 모습이 부럽기도 하고, 멋지기도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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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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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SE  http://se.naver.com/
 
모바일 검색 화면 & 구글의 유니버셜 서치 대용?
용도를 알 수 없는 검색이 하나 오픈한 느낌.
통검 대용으로 쓰고 싶은 걸까, 속도 하나는 빠르다.
 
SE검색이란 Simple Experience 검색(Simple Experience 검색), Simple, Speedy, Slim 을 지향하는 네이버 검색의 심플 버전입니다. 해외사용자나 네트워크가 느린 환경에서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빠른 속도와 간결한 검색결과 화면을 제공합니다.
 
 
 
Q.
네이버가 왜 갑자기 자선사업스러운 걸 하나 오픈했을까?
심플한 구글 검색결과, 구글의 기술력을 의식한 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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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  검색,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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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troducing new search views
 
잘 쓰지 않은 고급검색기능을 정리해, 검색결과의 범위를 조절 바로 검색결과를 확인할 수 있는 장치이다.
 
통검에서 검색을 쓰고 난 후 소비자를 검색결과면에 조금 더 붙잡아 두기 위한 장치는
추천되는 키워드 몇개와 더보기, 탭으로 넘어갈 수 있는 버티컬검색 영역 정도이다.
넘쳐나는 정보를 추스리기도 전에 다른 엑션을 취해야만 원하는 검색결과를 확인할 수 있는게 포털 검색의 아이러니한 현실.
 
Q.
포털의 검색결과에도 통검에서 직접 검색결과 범위를 바로 좁힐 수 있는 장치가 필요하지 않을까?
포털의 검색결과에서 범위를 좁힐 수 있는 장치는 노출되는 결과를 줄여주어야 하지 않을까?
공급자가 제공하는 push 방식이 아니라, 사용자가 쓰는 줄 도 모르게 자연스럽게 소비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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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  검색, 구글
Google, info view :: 2008.01.29 20:18 일/검색

 
에디터가 대답해주는 chacha검색은
이런 모바일검색을 위해 만들어진 전초가 아니였을까 생각하기도 했는데
실제로 만들어진 모바일검색을 보니, 역시 더 잘어울리는 듯 하다.
문자로 물어보고, 문자로 답변을 받고.
 
실제로 모바일검색을 하다보면,
모바일이라는 디바이스적인 환경의 제약이 "무언가를 찾는다"라는 느낌이 들기에도 부족하고, 솔직히 너무 불편해서
차라리 찾고 싶은 것을 잘알고 있는 사람에게 전화 또는 문자로 물어보는 편이 더 편하다는 느낌이 강하기 때문이다.
 
에디터의 수준의 문제이겠지만,
메신저의 심심이 수준에서만 벗어나준다면 어느정도 유용하지 않을까, 혼자 상상.
디바이스의 발전과 기술의 발전 그 중간쯤 어딘가 있는 요즘이라면 이런 사람 손을 빌린 검색도 쓸만 한 듯 하다.

 
ChaCha Mobile search - How it works
ChaCha Dances with Mobile 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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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  모바일검색

+ 네이버의 영화 버티컬 검색 결과 블렌딩
 
한때 많은 검색사이트들이 버티컬검색을 만드는데 경쟁을 한 적이 있었다.
통검에 필요한 데이터이고, 확대 검색할 수 있는 니즈의 데이터를 찾아서 말이다.
음악, 책 등이 그렇해서 만들어진 버티컬검색들이다.
 
당시에는 경쟁하듯 만들어낸 컬렉션들이지만, 지금은 그 효용성에 대해서는 다들 고민이 많지 않을까 싶다.
통검에서 분명히 들어오는 DB검색에 대한 필요성을 말해주는 키워드들, 그리고 사용자의 알 수 없는 니즈.
그 니즈를 어디까지 풀어줘야 하는가 하는 독심술이 필요한 혼탁한 그늘.
그리고, 기존에 있는 여러가지 검색 DB들과는 어떻게 함께 보여줘야 하는지에 대한 현실적인 고민.
 
여러가지 고민들보다, 만들기에 급했던 그 시기에는
이미 만들어진 검색데이터들은(ex. 음악, 책) DB를 제공받은 업체들의 데이터양(ex. 네이버의 독점 계약!), 질, 마케팅적인 이슈들(ex. 다음의 전곡무료듣기!)에 크게 의존 할 수 밖엔 없었고,
다른 검색 DB들과 섞어야 하는가, 탭에서는 어떻게 보여줘야 하는가 등은 고민으로 남겨두었을 것이다.
 
*
 
구글의 유니버셜 서치를 보면서, 우리나라의 통검을 따라한다(?!)라는 재밌는 억측을 해볼 수도 있겠지만.
통검에서 알 수 없이 쏟아내는 많은 검색 DB 중 "니가 친 쿼리가 이걸 원하는거냐"라는 독심술에 대한 고민은 먼저 시작하지 않았을까 싶다.
물론 이것도 통검을 가지고 있는 우리나라의 모든 검색사이트들이 고민하고 있는 것들이겠지만,
넘쳐나고 있는 검색 DB를 정비하기 위한 후발주자의 특혜이기도 한 것 같다.
 
*
 
이번의 네이버 영화검색을 보면서,
기존의 업체에서(여기에서는 네이버의 영화섹션이겠지만) 제공 받는 DB들과 기존의 자산으로 가지고 있는 다른 검색용 DB들의 mix한 형태.
또 다른 영화검색용 통검을 만든 걸 보면, 그런 고민을 조금씩 현실화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물론, 덜 다듬어진 느낌도 들고, 데이터도 엉성해보이지만, 정말 영화와 관련된 키워드를 친 사람들이 무얼 원한지에 대한 고민의 시작은 녹아있는 듯 하다.
 

*
 
개인적인 의견들
 
1. 블로그 데이터는 왜 빠졌을까?
요즘 대부분의 사람들이 영화 리뷰를 볼 때, 블로그검색을 많이 하지 않나?
나만의 사용성일지 모르겠지만, 잘 쓴 블로그 리뷰 하나가 극장에서 봐야할지, DVD로 소화할지 결정하게 하던데.
지식인이 네이버의 힘이긴 하지만, 약간 핀트가 안맞는 거 아닐까 싶다.
 
2. DB를 2,3차원으로 재구성하기.
+ 그 영화 찾기

프로모션 용으로 만든 것인지, 배너를 클릭하거나.
요술처럼 생겼다 없어졌다하는 탭에서 쿼리를 날리지 않는 한.
통검에서 이동할 창구가 없다 (--;)
 
여튼, 일전에 부산국제영화제 예매사이트를 보다가, DB를 날짜별, 영화별로  해쳐 모여를 반복시키던 것들의 다른 형태로 나온게 아닐까 혼자 상상했다.
(캡쳐 화면을 받고 싶어서 사이트에 다시 들어갔으나, 다시 볼 수 없었다. 정말 맘에 들던 사용성이였는데!)

꽤 사용성은 높으나, 대부분의 영화검색을 요즘 상영하는 영화들로 많이 포커스가 되니, 디폴트 화면에 대해서나, 노출 정도를 다시 정리하면 더 보기 좋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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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e Knowledge의 데모 비디오.
 
검색창에 질문을 하면, 대답을 해준다.
'난 네가 친 검색어가 뭔지 알고 있어'라고 말하고 싶은 듯, 정답만 말해주려고 노력한다.
질문에 대한 답이 준비되어 있지 않을 때, 사용자에게 직접 입력하라고 하고-
수고스러운 작업이지만 배려처럼 보이기도 한다.
 
데모 사이트라도 준비해줬으면, 얼마나 질문에 대한 답을 마련해뒀을지 짐작이라도 할 수 있을텐데.
비디오로만 봐서는 완벽한 듯 보인다. (언제나 그렇듯-)
 
지난주 처음봤을 때도 귀여웠지만, 오늘 다시보니 정말 실체가 궁금해지는
다음의 스마트 앤서와도 너무 흡사하지 않은가! 크크
 
+ 77년생 남자 배우는?


powerset과 비교해서 보니, 또 다른 매력도 보인다.
자자, 사이트를 오픈해 보라고-

+ 기술적인 설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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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기고 기다리던, 파워셋의 정체가 들어났다.
 
powerlabs은 파워셋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의 소셜네트워크이고.
powerset은 위키피디아를 기반으로 하는 문장형 검색이다.
 
소셜네트워크, 소셜서치 이런 용어들이 더이상 낯설지는 않지만, 꽤 진부한 느낌이 드는 건 사실.
정체를 들어낸 powerset의 검색엔 약간 실망이다.

데모로 보여주는 것들은 quotes, business, powermouse, the arts 네부분의 주제들.
모두 정형화된 문장에 쿼리만 바꿀 수 있도록 세팅된 문장형 검색이다.
이미 검색결과로 쓸 데이터를 정제하지 않았을까 싶다.

눈에 띄는 것은 powermouse.
위키피디아 인덱스를 사용한 온톨로지 정도로 보인다.
something, connection, something 키워드와 키워드를 연결해주는 정도.
키워드간의 관계는 위키피디아에 인덱스에 의존하고 있어서, 다양하지 못한 수준이고, 편파적이다.
 
검색결과는
파워셋 결과와 다른 검색결과(찾아봤지만, 도통 어느 엔진의 검색결과인지 알아내지 못함)를 비교해서 보여준다.
결과별로 레이팅을 줄 수도 있고, 결과 자체에 레이팅을 줄 수도 있다.
이게 의미가 있는 것인지는 미지수.

**
 
시맨틱검색이라고 하기엔, 아직 절름발이 수준.
언제나 그렇듯, 검색할 대상의 영역 주제가 정해져 있는 상태라면 키워드의 정제는 쉽게 시작할 수 있을 듯 하다.
다양한 범위의 데이터를 포함하고 있는 웹영역에서 어려운 작업이겠지만, 이런 데이터셋 또는 주제별로 시맨틱검색을 제공하는 건 해볼만한 시도일 듯 하다.
 
이미 예상된 문장형 쿼리들.
사람들이 흔히 키워드를 넣을 때 생각하는 것들, 왜, 언제, 어떻게 등 이미 머리 속에 멤돌고 있는 물음에서 키워드만 골라 검색창에 넣는다.
그런 키워드를 바꿔가면, 문장형 검색인양 만들어보는 것도 재밌는 시도인 듯 하다.
실제로 넣는건 키워드뿐인데, 마치 문장검색을 하고 있는 착각이 드니 말이다.
 
검색결과는 예상치보다 못하진 않았다.
단, 검색할 데이터의 양이 많아지거나, 범위가 넓어진다면 어떤식으로 체계화될 수 있을지, 궁금한정도.

**
 
쿼리 입력하는 화면 ))

사용자 삽입 이미지

 
 
검색결과 화면 ))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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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TI 차세대 정보 서비스 기술 발표회에 참석했다.
생각보다, 연구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살짝 놀랐다.
상업적인 냄새 보다는 학술적인 냄새가 아직 더 많아서인가.
약간 낯선 이질감. (--;)
 
사실.
전문적인 버티컬 영역에서 온톨로지를 구성하고, 잘 정비된 데이터를 가지고, 상큼한 UI로 보여주는 건 그렇게 대단해 보이진 않았다.
논문이나 학술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이미 의미 사전이 잘 구축되어 있으며, 그런 사전 기반의 키워드들이 오타없이 생성되어 있는 데이터이니.
저 정도는 해야하지 않나 그런 생각을 잠시 했었다. (물론, 수고와 노력엔 박수를 보내지만.)

소감을 이야기 하라면-
시맨틱이라는 낯선 용어를
오타가 난무하고, 외례어가 남용되는 일반 데이터들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 약간 앞이 깜깜해진 정도이다.
그래도, 사용자들이 직접 만드는 것이 아닌, 정량화된 데이터들만 가지고 구축해 본다면 상당히 재밌는 영역이 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실험단계다, web 3.0이다.
수많은 이유와 용어들이 난무하지만.
이미 방대해진, 여전히 폭발적인 데이터들에 대해서.
어떤 니즈인지 알 수 없지만, 수없이 검색창에 두들기는 키워드들에 대해서 뭔가 해답을 줄 준비는 해야 하지 않을까.
어디가 먼저 시작인지의 게임이 아니라, 누가 꾸준히 하느냐의 게임이 될 듯 하다.
인내와 끈기가 없음 절대 못할 듯- 풋
 
아직 오픈하지 않은 KISTI - STAR
시연에서 보여준 플래시 버전의 UI는 멋졌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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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  검색, 시맨틱


요즘 마음에 드는 야후닷컴의 키워드 추천 UI
 
대부분의 사용자들은 굉장히 모호한 키워드로 알 수 없는 무언가를 위해서 하얀 검색창에 키워드를 쳐내려간다.
어떤 것을 찾아야 할 때, 어떤 키워드를 어떻게 넣어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잘 알고 있는 사람들도 있긴 하지만.
제일 먼저 생각나는 키워드를 치고, 범위를 좁히거나, 넓힐 수 있는 기능 또는 그런 류의 추천되는 키워드를 클릭하기도 하고, 한참을 헤매기도 한다.
 
생각보다 모호한 키워드는 참 많고,
추가 키워드에 대한 니즈가 상당한 검색사이트들은 열심히 추천을 해주고, 열심히 클릭을 유도한다.
 
그런데, 생각해보면 이런 기능은 쓸 사람만 쓴다는 것.
제시만 해준다고 모두 클릭을 하는 것도 아니고, 꺼내 놓는다고 모두 주목하는 기능은 아니라는 것.
오히려, 결과를 보는데 가독성을 헤치거나 너무 불필요한 요소로, 결과 자체에 주목도를 높이지 못한다는 것.
 
비슷한 것으로는
ask.com이 우측에 늘어 놓은 narrow searh와 expand search, 네이버의 모호한 연관검색어가 있긴 하지만,
야후닷컴처럼 깔끔한 UI는 아닌 듯 싶다.
also try로 제시하는 narrow search와 연관된 확장 검색을 할 수 있는 explore concept.
기존의 검색스럽지 않게 웹2.0 흉내를 낸 듯 하기도 하고.
요즘 야후닷컴 하는 것 중 가장 맘에 드는 작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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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rch in 위의 ▼ 버튼이나, also try의 more를 클릭한다.
search assist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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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so try의 추천 키워드를 클릭해야지만 검색창의 키워드가 변경된다.
explore concept의 키워드 경우, 먼저 입력한 키워드는 변경되지 않은 상태에서 검색결과를 다양하게 볼 수 있다.



덧.
캡쳐 화면에 보이는 여러가지 그래프 아이콘들은 야후닷컴 것은 아니다.
compete툴바를 깔면, 보이지는 것들인데 요즘 유용하게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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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검색의 새 인터페이스 테스트

네이버가 뭔가 다른 실험을 하고 있는 듯 하다.
구체적인 실험을 눈으로 보고 싶으나,
여기저기 곁눈질로 잠시 고민.
 
검색에서의 인터페이스, 인지할 수 있는 정도의 가독성은 꽤 중요한 요소이다.
google universal search가 나왔어도, 사람이 인지할 수 있는 탭의 수를 7개 이상 늘리지 않는 건.
yahoo.com이 수 많은 버티컬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탭의 수를 절대로 늘리지 않는 건.
아주 교과서적인 교훈이지만, 꼭 지켜야 할 원칙 같은 것이다.
 
통검에 대해서 UT를 해본 사람들이라면 바로 알 수 있다.
아니, 주의 몇사람만 잡고 물어봐도 알 수 있다.
보통 사람은 3-4개 밖엔 기억을 못한다.
아니, 인지조차 못한다.
 
수 많은 버티컬들이 있고, 다 보여주고 싶은 우리의 욕심에 계속 강요를 하고 있는 셈이니.
벽창호에 대고, 확성기를 들여대는 것과 다를 바가 없다.
 
#1. 검색창의 전후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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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검색창의 심플화, 마케팅과 커뮤니케이션 통로의 통일감.
네이버의 검색광고는 정말 칭찬할만하다.
아무리봐도, 검색광고는 이 이상으로 잘 할 수 없다.
그 광고에서 인지시키는 그 검색창을 그대로 쓰고 있다.
구글을 의식한 티가 나기도 하지만, 커뮤니케이션을 통일성있게 하는 것은
인지도 싸움인, 검색 바닦에서는 꼭 필요한 일 아니였을까.
 
2) 섹션 버티컬들의 욕심을 버리다
책, 쇼핑, 내PC의 섹션이 있는 버티컬들을 과감히 들어냈다.
아마, 저 더보기에 포함되어 있으리라 생각되지만, 뭔가 통일감 있는 메뉴를 던져주는 느낌이다.
검색과 직접 관련이 없는 것들을 감추는 작업은 꼭 필요할 듯.
 
3) 모호한 탭의 명칭을 명시적으로 분리하다.
웹을 사이트, 웹페이지로 분리하고, 카페와 블로그를 카페, 블로그탭을 분리했다.
요즘 웹검색에 주력하고 있는 모습을 보이는 네이버에겐 웹페이지 분리는 당연한 수순이지 않을까 싶고.
블로그 데이터가 비약적으로 많아지고 있는 시점에, 카페와 블로그의 분리도 당연해보인다.
 
4) 상단 서비스 메뉴를 단촐히 정리하다.
로그인과 로그아웃 박스는 언제나 그렇듯, 하단 탭과 줄을 맞춰서 눈의 이동을 최소화, 자연스럽게 연장시켜두었다.
수 많았던, 서비스들을 살짝 감추고 주요 서비스들만 빼어 놓았다.
제일 눈에 띄는 건, "지식in" 섹션의 연결 고리가 없어졌다는 것!
더보기에 숨겨져 있으이라고 생각되지만.
카페, 블로그, 메일을 내세워 커뮤니티적 요소들을 부각시켜보고자 하는 것인지 살짝 궁금하다.
"검색은 이쯤 했음 되었으니, 이제 커뮤니티 네이버로 가자" 뭐, 이런걸까? 너무 과장이 아닐까 싶지만.
지식in으로 보내주는 링크가 빠진 건 지식in에 문제가 있거나, 회사에 무슨 파워싸움이 있지 않을까라는 상상이 들긴한다.
 
* 캡쳐 화면 빌려온 곳 : http://blog.naver.com/dustjr88/30023398308


#2. 버티컬 검색들의 기능 다양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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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티컬검색을 기획하다 보면, 제일 많이 고민하는 부분이다.
사람들이 정말, 상세 검색을 원할까?
실제로 여러가지 로그를 분석해보면, 원하는 기능이 맞을 때도 있고, 불필요한 기능을 강요하고 있을 때도 참 많다.
원하는 기능이 무엇인지 알아내는 것도 힘들지만, 불필요한 기능을 덜어내는 것도 참 힘들다.
게다가 어떻게 보여줘야 할지는 더 힘들고 :-)
 
탭의 버티컬까지 와서 검색을 한다는 것은 다양한 이유가 있으리라고 생각한다.
통검에 의존하는 한국검색의 버티컬들은 그 한계가 있긴 하지만.
더 좋은 결과를 찾기 위해, 사용자들의 수고를 덜어주기 위한 장치들을 여기저기 배치하려고 애를 쓴다.
 
1) 드랍다운 박스의 기능 배치
드랍다운 박스는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에 사람들이 잘 사용하지 않는 영역이다.
기능을 볼 사람만, 쓸 사람만 써라라고 이야기 하고 있는 것 같긴 하지만.
검색된 내용을 가리면서, 드랍다운 박스의 기능을 쓰게 하는 건, 잘못된 설정이 아닐까 싶다.
물론 UI는 아주 깔끔하고 좋지만.
사람들이 결과를 좁히고, 다른 걸 찾고 싶어할 때는 그들이 보고 있는 결과 화면은 최소한 가리지는 않아야 하지 않을까 싶다.
 
2) 정확도 vs. 최신순
모호한 설정이긴 하지만, 모든 검색결과에는 정확도로 보기, 최신순으로 보기 기능이 있다.
물론 유지하고 있고, 전과 다른 위치에 놓여 있다.
사람들이 바뀐 위치를 기억할 수 있을지, 잘 인지할 수 있을지 살짝 의문.
좀 더 솔직히 이야기하면, 정확도, 최신순 링크는 좌측이 아니라, 우측이여야 사용하기 편하지 않을까 하는게 개인적인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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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uchGraph


* review
- 구글의 검색결과의 가중치, 관계 등을 시각적으로 표현 (아마존, 페이스북도 제공하고 있음)
- 결과에 대한 커스터마이징 가능
- 결과를 hide, expand, keep할 수 있는 기능
- 보고 싶은 결과를 우측 상단에서 미리 보기 가능


* weak point
- java 프로그램을 설치해야만 볼 수 있음
- 접근성이 떨어짐
- 검색결과의 관계도를 보여주는 시도는 좋으나, 결과를 빠르게 찾기는 힘들 적으로 가독성은 떨어짐


+ TouchGraph Shows Connectivity Between Websites  / Is This My Sphere of Influ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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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롤러가 돌아다니면서 문서를 수집하는 것이 아니라,
  P2P방식으로 개인의 PC를 이용해 웹의 데이터들을 수집해서 결과로 보여준다.
- 해당 사이트의 플러인을 다운받아서 PC에 설치를 해야한다.
- 웹문서를 리스팅하는 것과 URL별로 그룹핑해 보여주는 방식 두가지로 보여주지만,
  별다른 특이사항은 없는 상태.
- 북마크, 이베이, 블로그, 이미지, 뉴스 등 요즘 유행하는 모든 버티컬검색을 다 모아두었다.
 

* 단점
- 속도가 무척 느리다.
- 결과를 끝까지 보려면 상당한 인내심이 필요하고,
  중간에 다른 검색어를 넣을 경우 stop버튼을 따로 눌러줘야한다.
- 플러그인을 따로 다운 받아야 하는 거부감이 크다.


* 발상은 좋으나, 현실적인 어려움이 큰 듯.
* 언제나 그렇듯, 검색은 속도와의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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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X의 진화
검색에서도 곧 실현되겠지.
하나씩 단추가 풀려가고, 하나씩 새로운 것들이 나오고 있다.
웹의 진화 속에 우리가 서 있는 이 곳에서 어떤 것들을 할 수 있을까-
고민 시작.
 
간단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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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fiti, 웹검색
- MS의  Silverlight platform 플랫폼을 이용한, 검색 사이트
- live.com의 검색결과를 주로 이용
- 웹, 이미지, 뉴스, RSS피드, 북검색 제공
- 장점 : 검색 결과의 시각화 시도, 검색결과 저장, 결과에 대한 중요도보다, UX적인 관점이 아주 강함
- ex : manderl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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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fiti, 웹 검색에서만 제공하는 tree view
- 웹 검색에서만 제공하는 tree view 형식의 검색결과 UI
- 결과 하단에 새싹과 나무 사이를 조정해, 결과에 대한 customizing 가능.
- 보여지는 결과가 3D 입체로 보여서, 시각적인 효과를 극대화.
- 결과에 대한 가독성은 확실히 떨어짐.

참고 ))
silverlihght
-  MS가 만든 Rich Interface Application (RIA)의 하나
- 디자인을 완벽히 개발하기 힘들었던 플래시의 단점을 해결, 아주 쉽게 플래시적인 환경의 제작이 가능.
- 과화질의 동영상 스트리밍 재생도 가능해서, RIA의 특징을 제대로 살려주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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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검색 엔진에 신경쓰는건 구글 밖엔 없나?
요즘 이런 생각이 들정도로 결과 시각화에만 열을 올리는 검색사이트를 볼 때마다 약간은 당황스럽다.
잘하던 못하던- 끝까지 가봐야지.

여하튼 오랫만에 발견한 재미난 사이트
결과를 여기저기 가져와 조합하는 모양새-
과녁을 향해 꼭 활을 쏴아야 할 것 같은 이상한 집중도-
허접해 보이지만, 한 30여분을 가지고 이렇게 저렇게 가지고 놀게 하는 어의없는 중독성-
무엇보다 제일 빛나는(?) 기술은 위젯기능 정도?


+ http://www.searchcryst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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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rch Crystal :: 2007.07.12 11:54 일/검색


개인적으로는
생각보다 쉽게 한국시장에 좌절한 듯 하여, 실망이 크다.
한국 사용자가 네이버가 만들어둔 통합검색이라는 결과에 익숙해져 있다고 해도.
구글이 네이버와 다르다라고 가지고 갈 수 있는 부분들까지 버리는 건 아니지 않을까-
구글 코리아의 홈을 바꾼 건 애교 정도로 생각해줄 수 있지만.
시맨틱스럽게 보였던 구글닷컴의 꽂아주는 결과에 대한 감동을 구글 코리아에서는 쉽게 보기 힘들지 않을까.

로그인한 사용자에게만 보이는지, 링크로는 공유가 안되서 우선 스냅샷으로 저장.

여러가지 키워드를 넣어 본 결과,
웹 - 이미지 - 뉴스 - 블로그로 구성되어 있고. 최대건수는 4건 정도식.

* 웹 - 이미지 - 뉴스만 나온 화면

같은 의미의 영어 키워드로 검색했을 때, 상단에 정확히 뽑아주던 똘똘해보이던 검색와 비교됨.
google 닷컴의 google stock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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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웹 - 이미지 - 뉴스 - 블로그가 모두 나온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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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oogle korea

새롭게 변신한 구글코리아
각 서비스 컴포넌트들을 애니메이션으로 처리.
참 귀엽구나.

*

아침 대화의 연장선.

한국에는 웹검색이 중요할 정도로 그렇게 많은 웹문서들이 존재하지 않는다...
몇몇의 사이트, 몇몇의 유명한 게시판들, 그리고 요즘 늘고 있는 각종 블로그들..뭐 그정도.

한국에서 제일 많은 데이터들은 내부 데이터, 흔히 말하는 UCC 데이터들이다.
네이버의 지식인, 다음의 카페, 싸이의 이미지..
그나마 이것도 가지고 있는 포털들이 싸메고 있으니.

이런 것들에 제대로 접근할 수 있는 구글의 로봇이 멋지게 검색해 내긴 참 힘든 상황이다.
구글만의 독특한 이중 크롤링 방식이 아무리 뛰어나다 하더라도.

포털의 데이터를 담을 수 없다면, 우리나라에서의 구글 검색은 태생적인 한계가 있다.
어쨋든 한국인의 성향은 커뮤니티 기반적이며, 공통의 목표를 지향하고, 단체 안에 소속되고 싶어하니, 어떤 검색 서비스든 그걸 묶어내지 못한다면 네이버에 종속적인 한국인의 사용 습관을 쉽게 변화시키지 못할 것이다..
이러한 포털의 강력한 무기인 커뮤니적인 컨텐츠를 얻지 못한다면, 구글의 싸움이 쉽진 않을 듯 하고.
뛰어난 기술력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점유율이 지지부진한 여러가지 이유도.
바로 이러한 한국인의 성향이 가장 큰 장벽인 듯 하다.
참 아쉬워-

뭐, 그래도
키워드 성격에 맞는 글들을 골라서 상단에 꽂아주는 능력은 높이 살만하고.
우리나라에서 로직을 그대로 모방해서 쓸 수는 없겠지만.
키워드에 맞는 결과를 큰 무리없이, 과도한 스크롤 없이 찾을 수 있도록 진지한 고민이 필요하다.
정말 절실하게.

데이터를 싸메고 있는 포털을 욕하곤 싶지 않다.
뭐,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한다.
대신-
데이터를 가지고 있고 싶으면, 정말 잘 멋지게 근사하게 우아하게 그 데이터를 그 사이트에 와서는 쉽고, 편하게 이용하게 해줄 수 있어야 한다.
이게 포털 검색의 숙제이지 않을까-
아직도 네이버의 지식은 스팸 덩어리이고, 다음의 카페는 제대로된 내용을 찾아주기 힘들고, 싸이는 시도도 않하고 있으니-
제발 거대한 데이터의 무덤을 만들지 않았음 한다.
구글의 웹검색과는 또 다른 능력으로, 한국 기술이란 이름으로 데이터를 순환시키고, 성장시키고, 가꿀 수 있었음 한다.
정원 안에 꽃을 가두고 싶다면, 잘 이쁘게 키워줘야하는게 의무이다. (^^)
물론, 기본은 검색 기술력일테고, 다른 데이터들도 충분히 잘 멋지게 정확히 찾아줄 수 있는 힘이 있어야겠지만...

다시 두마리 토끼네-
아아, 그냥 생각나는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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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검색, 타임 라인 뷰(google Timeline view)

+ google view:timeline

List view, Timeline view,  Map view  

뷰타임을 결정해서, 결과값을 같이 보여준다.
저 타임라인은 뉴스검색에 딱 어울리는.

모든 키워드는 히스토리를 가진다.
키워드가 가지고 있는 라이프사이클을 타임라인으로.
얼마나 많은 글들이 만들어지고,
언제 어떻게 그 키워드가 부각되는지 보여준다.

딱 맘에 드네.
사이즈까지!

*

근데, 정말 모든 키워드에 대해서 다 풀어줘도 상당히 재밌겠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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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niversal search: The best answer is still the best answer



+ New Navigation


//

bucket test로 하던 모든 것들을 적용했다.
키워드에 맞게 검색창 하단에 탭이 생긴다.

google 키워드
- web, news

movie 키워드
- web, video, group

로고 위에 있는 모든 메뉴는 구글에서 가장 많이 쓰는 순으로.
언제나 처럼 풀어서 보여주는 건, 6개 (정말 정화게 법칙을 고수, 사람이 기억할 수 있는 한계는 5~7개라고 한다.)
나머지는 more로 드랍다운 (이건 엠파스검색탭스럽네.)

*

검색결과 하단에 여러가지 기능도 추가했다.

최상단에는 My subscriptions의 검색결과를 뿌려주고.
키워드에 맞게 여러가지 기능을 준다.

google
+ Stock quote for GOOG을 펼치면 주식 정보가

movie 키워드
Find Movie Showtimes 지역을 저정하고, 영화관 정보를 찾을 수 있다.

*

키워드에 맞게 꺼내야할 정보에 대해 정확하게 던져주기.
아직 몇개의 키워드밖엔 테스트를 못해서, 오류(있을까?)를 발견하진 못했지만.
쏟아지는 정보의 범위를 사용자에게 맞게, 키워드에 맞게 정리 정돈해주는 센스는 정말 구글스럽네.

포털검색이 하듯, '이렇게 많다. 그래서 다 보여준다'를 넘어서-
'이렇게 많다. 그런데 이 것이 제일 중요하다.' 라고 말하고 있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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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ordsource : http://word.sc/


"http://word.sc/키워드"의 형태의 검색결과도 제공.

소셜 사전 검색이라고 하는데,
결과에 평가를 하기도 하고, 평가된 내용을 공개하기도 한다. 
(http://word.sc/qry/live.php?wid=77746)
아직 데이터들이 없어서 zero가 많이 보이는 건 안습.

플리커 이미지검색결과는  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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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검색결과의 비쥬얼함.
슬라이드를 넘겨보듯 결과를 보고,
구지 키워드를 넣지 않아도 편하게 "남"의 사진들을 감상 할 수 있는-
예쁜 엽서 사진을 구경하는 느낌이랄까.
플리커 이후로 끝임없이 나오는 다이나믹한 이미지검색
단순한 이미지검색의 부족한 재미를 더 해주지 않을까 한다.
이미지를 왜 찾을까. 에 대한 근본적인 물음부터 다시 해야 할 듯.


+ Hunchz : http://hunchz.31tools.com/
+ CybozuLabs : http://labs.cybozu.co.jp/

텍스트와 태그로 검색 가능하고,
상단에 제시되는 추천 키워드 클릭만으로도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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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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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한글검색에 나오는 지도.
+를 펼쳤을 때 간략한 지도가 보인다.

여기서 놀라운 건,
약도보기. 대형지도보기.

.흑.

다시 지역검색 예시.

이런 컨팩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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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피디아 검색?

+ wiki seek

생각보다 별로, 위키피디아 검색결과를 상단에 3개 정도 뿌려주고,
카테고리는 태그처럼 보여줄 뿐이다.
정확도도 떨어지고.

뭐 베타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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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폴트 화면과 로그인 했을 때 화면의 차이.
디테일을 아주 잘 뽑아낸다.
물론 정확도는 기본이지만.

언제나 그렇듯이, 있는 듯 없는 듯 까먹고 있던 개인화 검색.
다시 들어가보니, 히스토리도 업데이트 되어 있고.
내가 찍어봤던 검색결과도 열심히 쌓이고 있었다.

무섭기도 하고, 감동적이기도 하고.
내 행적이 모두 남아 부담스럽기도 하다. ㅎㅎ

모든 개인화의 함정이자 매력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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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oogle peronalized 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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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했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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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 아웃 했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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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bruceclay.com/serc_histogram/histogram.htm

역시, 연도별보기는 참 재밌다~
검색엔진의 전설?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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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과 야후의 기업검색

Google search for your business vs IBM OmniFind Yahoo! Edition

기업 데이터 검색은
검색이 안되는 영역으로 영역을 확장하는데 의미가 크다고 생각한다..

각종 기업 문서들, 메일..
밖으로 유출되어서도 않되지만, 꽤 찾기 쉽도록 되어 있어야하는 기록들
어떤 엔진도 접근하지 못하는 성역을 조금씩 무너뜨릴 수 있는-

그런 의미에서 누가 어떤 기업의 정보들을 색인으로 끌여들이는지에 대한 문제는
검색 범위 확장에서 꽤 중요한 이슈가 될 수 있을 듯 싶다.

구글에 밀리는 야후가 내릴 수 있는 또 다른 방향 전환일 듯 싶은데.
구글도 가만히 있으면 바보지않겠는가.


여기서 데스크탑 검색

아직 그다지 큰 영향을 미치지는 못하고 있지만.
데탑 검색도 꽤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된다.

우선 개인화에서 필수적.
공개하고 싶지 않은 모든 정보를 손쉽게 연결.
메일 검색도 좋고,
언제 본적 있는지 가물거리는 페이지를 다시 찾을 때도 아주 유용히 쓴다.

요즘은 솔직히 그냥 아무 폴더에 메모장에 끄적인 것들을 저장해두고
데탑으로 찾아서 쓴다.
폴더 네이게이션보다 훨씬 시간과 노력이 적게 드는 고비용구조다.

개인적으로 여러가지 데탑을 써보긴 했는데, 구글 데탑이 제일 괜찮은 것 같다.
처음 깔 때부터 느끼는 그 가벼움이란.
빠르게, 쉽게 검색의 생명아닌가.

엠파스 데탑은 색인에 시간이 꽤 많이 걸려서 버벅거리고.
네이버 데탑은 메신저 쓰고 싶지 않은데, 껴서 팔아먹는 것 같아 짜증이 살짝~
코난건 솔직히 관심밖.

아래는 데탑툴 링크 모음 :)

Desktop search tools

Google Desktop Search
MSN Toolbar Suite
Yahoo! Desktop Search
Ask Jeeves Desktop Search


* 한국
네이버 내PC검색
엠파스 데스크탑검색
코난 데스크탑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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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 특허검색, http://www.google.com/patents


Full text 검색이다.
특허 원문을 가지고 검색하고, 본문검색처럼 원문의 그림까지 보여준다.


+ computer 검색결과 / 결과 정보 화면


앞으로.
저장과 인쇄기능,
특허번호, 특허등록자, 등록 날짜로도 검색할 수 있는 기능을 넣을 예정이라고 한다.

//

Full text로 검색할 수 있는 영역은 아직 많이 남아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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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kia, http://www.hakia.com/

+
what is the capital of uk?

검색결과 좋다.
어떻게 한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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