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소개해준 레고사진 만들기.
레고를 좋아해서 이 사진 저 사진 가지고 놀기 좋다.

선명한 사진일 수록 이쁘게 만들어지는듯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신고

' > ' 카테고리의 다른 글

LEGO photo 어플  (2) 2010.01.07
네이버 오픈 캐스트에 대한 단상  (0) 2008.12.15
Communication vision 2008  (0) 2008.10.22
고민중, 기획 방법론  (2) 2008.09.18
Good-bye, empas.  (2) 2008.09.17
Hi, Google Chrome  (0) 2008.09.03
─ tag  아이폰, 어플
LEGO photo 어플 :: 2010.01.07 22:58 일/웹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즘 업무와 관련된 블로그와 점점 멀어지고 있지만,
많은 사람들의 리뷰가 쏟아지겠지만,
오늘 베타 오픈한 네이버의 오픈캐스트를 보다가 꼬리의 꼬리를 무는 생각들, 정리.

캐스터 = 블로그 그 너머 사용자
1. 블로거들에게 공개하면서, 왜 개인용 페이지를 따로 만들었을까?
2. 단순히 캐스터를 모집하는게 파워 블로그가 편해서일까?
3. 저작권 이슈는 어떻게 걸러내지?
4. 저작권을 피하자면, 지금 올라오는 모든 것은 자기 블로그에 있는 글일텐데...왜 블로거에 대한 정보 공개는 없을까?

편집에 대한 영역의 확장, 그 그림자
1. 야 이거..사용자한테 노가다 시키네 -.-;; (운영 리소스 감소인가?)
2. 성인, 상업, 저작권 이슈를 어떻게 다 막지? 다시 또 운영 노가다 인가?
3. 언론사에게 편집권을 주기 위해서 사용자를 방패로 삼았나, 역시 포장은 최고.
4. 사용자 편집에 대한 제재, 평판은 거의 운영자들의 노가다?

네이버 힘, 집단지성
1. 어라 개인에 집중하네.
2. 구독자 수가 많아지거나, 댓글만으로 집단 지성의 평판이 관리가 될까?
3. 다시, 운영자의 노가다?

차려 놓은 밥상, 떠 먹는 숟가락
1. 사람들이 포털에 오는 이유, 숟가락만 들면 되니까
2. 스패머들이 포털에 꼬이는 이유, 밥상을 만들 수 있을까.
3. 오픈 캐스트는 이제 부억까지 내주는 분위기.


정리..
편집 영역에 대한 오픈과 공용화는 나쁘다고 생각하진 않는다. 오랫동안 포털의 독점적이고 고유한 영역이였고 힘이 였으니까. 그래도 포장만 번듯한 종합 선물 박스 같은 분위기, 운영자에게 다시 핸들링되는 또 다른 포장이라는 느낌이 강하다. 포털 스스로가 무덤을 팠던 스크랩 기능으로 만들어진 저작권에 대한 무개념 문화의 확산이 캐스터로 인해 증폭되지 않을까 우려된다. 인터넷에 수많은 글이 쏟아지고 있고, 저작권에 대한 적절한 방패가 없는 우리나라에서 약간의 성급한 시기이지 않을까 싶고, 스크랩 문화의 발산지인 포털이 만들어내는 또 다른 악영향이 아닐까 살짝 걱정이된다.

신고

' > ' 카테고리의 다른 글

LEGO photo 어플  (2) 2010.01.07
네이버 오픈 캐스트에 대한 단상  (0) 2008.12.15
Communication vision 2008  (0) 2008.10.22
고민중, 기획 방법론  (2) 2008.09.18
Good-bye, empas.  (2) 2008.09.17
Hi, Google Chrome  (0) 2008.09.03
─ tag  네이버

딱히 모바일과 관련된 일을 하는 건 아니지만, 살짝 발을 담그고 있다는 이유로 다녀왔다. 생각보다 꽤 비싸다고 생각했는데, 괜찮은 일식 도시락을 줘서 그나마 다행이라면 다행였다. 모바일에 관련된 반복적인 용어들과, 같은 주제, 같은 미래를 반복적으로 되풀이 해주고 있었다. 나중에는 살짝 지겨울 정도.

주제를 뽑아보자면,

wipi
의 실패
-
그러나 별로 대안은 없다. 개인적으로 빨리 포기할 수록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모바일 플랫폼 전쟁
-
안드로이드, 유심, 심비안, 아이폰 모두 플랫폼 전쟁을 하고 있는데 우리는 무방비 사태
-
지금이라도 가능할까 할 정도로 시장 상황은 아슬아슬했다.
-
우리는 그냥 먹이 앞에 놓인 불쌍한 사슴 같은 느낌.

오픈 지향적이라고 이야기 하지만, 네트워크 개방에 대해 두려움을 보여주던 이통사들.
-
네트워크 개방은 본인들이 원하는 것이 아닌 것처럼 꽤 불편해보였다.
-
컨텐츠를 이통사가 원하는 형태로 포맷을 맞춰야하는 건 일차적인 문제이고, 컨텐츠의 소유자에게 돌아갈 혜택과 보이스 통신만으로는 더 이상 소비자에게 돈을 뽑아낼 수 없다는 안타까움 때문일까.


좋았던 발표라면,

위피 이후의 모바일 소프트웨어 플랫폼 정책과 전략
서울대학교 컴퓨터공학부 홍성수 교수
-
사실 제일 먼저 시작해준 이 강의가 뒤에 이을 모든 내용을 다 포함하고 있었다.
-
그래서 제일 기억에 많이 남은 듯.

Solving big problems on small device
John Largerling, Head of Wireless, Google Japan and APAC
-
쉽고 재밌는 포인트로 설명해주었다.
-
일본의 시장과 특히 한국의 시장도 잘 알고 있어서 살짝 놀랬고, 내일 출시되는 G1폰은 자랑하는 센스까지.

인상 깊었던 질문이라면,

KTF
의 모바일 플랫폼 추진 방향 이후, 아이폰 언제 나오냐고 물었던 질문.
-
제대로된 대답을 들을 수 없어서 안타까웠다.
-
목빠지게 기다리고 있는데, 내년 초는 나올까.



**


공통된 주제를 뽑아서 다시 정리해봐야겠다.
요즘 통 잠을 잘 못 자는데, 잊기 전에 살짝 정리
내일 다시..



신고

' > ' 카테고리의 다른 글

LEGO photo 어플  (2) 2010.01.07
네이버 오픈 캐스트에 대한 단상  (0) 2008.12.15
Communication vision 2008  (0) 2008.10.22
고민중, 기획 방법론  (2) 2008.09.18
Good-bye, empas.  (2) 2008.09.17
Hi, Google Chrome  (0) 2008.09.03
─ tag  모바일

기획 방법에 대해서 고민 중이다. 한사람이 진행하는 기획에는 한계가 있고, 여럿이 모여 모든 가능성을 포함하는 기획을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긴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단순히 기획이라는 업무가 경험치의 숫자로 여겨지거나, 개인의 학습 능력에 따라 많이 달라진다는 한계를 벗어나고 싶기도 하다. 모든 사람이 동일한 경험을 할 수 없고, 모두 비슷한 학습 능력을 갖는게 아니니, 서로가 서로에게 도움을 주고, 사수가 되주고, 업무의 시너지를 주기 위한 방법을 만들고 싶다. 물론 실천하는 것도 문제겠지만.

담당하는 서비스에 대한 벽을 허물고.
새로 진행해야 하는 프로젝트의 준비를 쪼개고.
컨셉과 기능 구현에 대한 아이데이션 회의를 따로, 집단으로 구성하고.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동안의 기획적인 업무를 전담시키고.
기획으로 뽑아낸 결과에 대한 테스트를 집단으로 하며.
테스트 결과에 대한 QA는 담당이 아닌 다른 기획자의 시각에서 분석하고.
오픈 후 서비스에 대한 평가 또한 담당이 아닌 다른 기획자가 분석 문제점을 발견, 튜닝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방법은 조금 더 생각해야겠지만.
요즘 내가 받고 있는 주문들이나, 파트사람들의 업무능력 향상을 위해서 내가 도와줄 수 있는 것들로 최대한 구성해보려고 한다. 성공한다면 적절한 성공담이 될 수 있기를 바라는 욕심도 크지만, 그 무엇보다 아마추어적인 기획은 더 이상 하고 싶지 않기도 하다.



신고

' > ' 카테고리의 다른 글

네이버 오픈 캐스트에 대한 단상  (0) 2008.12.15
Communication vision 2008  (0) 2008.10.22
고민중, 기획 방법론  (2) 2008.09.18
Good-bye, empas.  (2) 2008.09.17
Hi, Google Chrome  (0) 2008.09.03
Good-bye, 엠플  (0) 2007.12.31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직 서비스를 내리진 않았지만, 여기저기 기사가 나고 있고 옛 동료들이 기사 링크를 보내준다. 실감나지 않은 약간은 슬퍼지는 마음. 처음 인터넷 업계에 발을 들여 놓게 해주었던, 좋은 사람들을 만나고, 많은 일을 배우고, 웃고 즐기며 나의 이십 대의 마지막을 함께 한… 브랜드가 사라지면 사람들에게 잊혀질 테고, 열심히 무언가를 했던 것들이 흔적조차 없어지는 것 같아 살짝 가슴이 아프다. 그대와 함께 한 3년이란 시간에 다시 한번 감사를.


+ 엠파스 역사속으로 사라진다


 

신고

' > ' 카테고리의 다른 글

Communication vision 2008  (0) 2008.10.22
고민중, 기획 방법론  (2) 2008.09.18
Good-bye, empas.  (2) 2008.09.17
Hi, Google Chrome  (0) 2008.09.03
Good-bye, 엠플  (0) 2007.12.31
micro blog, tumblr vs. pownce vs. twitter  (2) 2007.11.29
Good-bye, empas. :: 2008.09.17 17:52 일/웹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늘 하루 종일 많은 분들이 써보고 많은 글들이 블로그에 올라오겠지만, 나름대로 몇가지 정리.

생각보다
시원하고 훤칠한 느낌.
기존의 탭 구조를 최대한 상단으로 끌어올려
같은 비율의 화면에서 보는데도 훨씬 넓어진 느낌이다.

사람마다 느끼는 강도는 다르겠지만, 나는 꽤 빨라진 느낌.
FF도 점점 무거워지고 있어서, 좀 더 가볍고 빠르다는 느낌이 강하다.

나는 몰랐던, 한가지 장점
웹페이지별 즉, 탭별로 다른 Process가 생성이 된다는 점.
실제로 IE는 꽤 자주 죽는다.
하루종일 여러개의 화면을 띄어놓고 쓰는 내겐 가끔 치명적인 상처를 주기도 한다.
오후 5시쯤 되면 어김없이 몰려오는 공포, 밤 8시쯤 되면 한번씩 살짝 맛이 가는 아픔.

아직 장단점이 있겠지만,

오늘 꽤 신기한 장난감을 갖고 놀듯 이것 저것 살펴봤다.
개발자가 아니여서, 개발적인 어려운 용어들을 늘어 놓을 수는 없지만 말이다. :)

일급 비밀 지금이라도 공개해서 다행이야!  
Google Chrome




신고

' > ' 카테고리의 다른 글

고민중, 기획 방법론  (2) 2008.09.18
Good-bye, empas.  (2) 2008.09.17
Hi, Google Chrome  (0) 2008.09.03
Good-bye, 엠플  (0) 2007.12.31
micro blog, tumblr vs. pownce vs. twitter  (2) 2007.11.29
Google analyst day 2007  (0) 2007.11.02
─ tag  구글
Hi, Google Chrome :: 2008.09.03 17:08 일/웹

인터넷이라는 산업 속에서 기생하는 직장인으로써, 이런 것들을 보면 가슴이 아프다.
새로운 아이템들에 대한 갈망과 도전, 그리고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서비스들.
 
포털에서 작은 서비스들이 만들어지고, 없어지는 것과는 다르게.
정말 기억 속에만 머무르는 회사들이 생기는 건.
내가 꽤 오래, 이 곳에 머물렀구나 하는 생각과 함께.
나도 역사 속 하나의 점이 되겠구나 하는 불안한 생각이 든다.

 
시간, 돈, 투자, 수입.
모든 것들이 그 시장논리 위에 있겠지만.
사람들의 땀과 노력은 잊혀지질 않길.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신고

' > ' 카테고리의 다른 글

Good-bye, empas.  (2) 2008.09.17
Hi, Google Chrome  (0) 2008.09.03
Good-bye, 엠플  (0) 2007.12.31
micro blog, tumblr vs. pownce vs. twitter  (2) 2007.11.29
Google analyst day 2007  (0) 2007.11.02
Google Shared Stuff  (0) 2007.10.05
Good-bye, 엠플 :: 2007.12.31 19:12 일/웹


요즘, micro blog에 관심이 많아져서, 이것저것 만들어서 써보고 있다.
 
blog로 담지 못하는 간단한 내용들을 저장할 수 있는 곳.
blog에서 느끼는 중압감에서 잠시 피할 수 있는 곳.
길게 쓸 수 없는 간단한, 기억하고 싶은 것들을 저장하는 곳.
아는 사람들끼리의 소통을 원하는 곳.
개인적으로, 감정을 남몰래 쏟아낼 수 있는 곳.
 
여러가지 이유에서, 몇개를 선택해서 써보고 있다.
 
제일 맘에 드는, 텀블러, tumblr

+
tumblr
 
blog와 가장 유사한 형태이다.
쓰기도 편하다.
Text, Photo, Quote, Link, Chat, Audio, Video로 쓰는 방식을 구별되어 있고.
한 포스트에 여러가지 형태로 쓸 수 있는 blog와 다르게.
단순한 텍스트로만 채울 수 있는 twitter와도 다르게.
텍스트 기반의 블로깅, 북마크의 딜리셔스, 사진을 저장할 수 있는 플리커, 동영상을 공유하는 유투브를 모아둔 것 같은 느낌이랄까.
검색을 하게 된다면, 꽤 유용한 구별이 될 수 있을 듯 하다.
 
아직 친구가 별로 없지만, 친구의 글도 함께 dashboard에서 볼 수 있다.
친구 맺기의 이름은, following me.
약간 스토커스럽지만, 나름 귀엽다.
 
view 화면도 blog스러워서 더욱 만족!
 
 
메신저 비쥬얼이 멋진, 파운스, pownce
 
+ pownce
 
쓰는게 꽤 복잡하지만. 메신저 기능은 멋지다.
초대를 받아서 쓸 수 있고, 메신저는 다운을 받아야 한다.
 
message, link, file, event로 구별해서 글을 올릴 수 있다.
제일 눈의 띄는 건, event 기능.
간단한 메모 기능을 원하는 micro blog에 딱 맞는 기능이지 않을까.
단, 모아서 볼 수 없고, event 하나씩 따로 아웃룩 일정으로 다운을 받을 수 있는 듯.
 
단점은 메신저에서는 한글이 먹으나, 개인 페이지에서는 깨진다는거- (황당, 국가선택엔 republic of korea가 있는데!)
view 화면이 낯설고, 복잡해서 쉽게 쓰기는 힘들 듯- (공지사항, 알림이 너무 많다!)
 
모든 단점을 뒤로하고, 최대의 장점은 micro blog와 메신저의 연동!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직 그대로인, 트위터 twitter
 
+ twitter

micro blog의 원조격인 트위터는 아직 그대로다.
오직 텍스트 기반, 친구글 보기 정도.
gtalk로 보내주던 업데이트 되는 친구글은 이제 보내주지도 않는다. (뭔가 설정이 변한 것인지..)
요즘은 그냥 방치, gtalk에 연결되어 있는 twitter양도 그냥 방관.
 
 
**
 
지금까지 제일 맘에 드는건, 텀블러.
파운스처럼 파워플한 비쥬얼 메신저가 없다고 해도.
당분간 텀블러를 쓰지 않을까 싶다.
 
간단한 메모 기능
북마크 기능
사진, 동영상 업로드 기능
메신저 연동.
전화 연동.
 
수순이지 않을까 싶다.




신고

' > ' 카테고리의 다른 글

Hi, Google Chrome  (0) 2008.09.03
Good-bye, 엠플  (0) 2007.12.31
micro blog, tumblr vs. pownce vs. twitter  (2) 2007.11.29
Google analyst day 2007  (0) 2007.11.02
Google Shared Stuff  (0) 2007.10.05
The sky in Google Earth 4.2  (0) 2007.08.24






구글의 2007 애널리스트 데이
 
꼭 보라는 말을 듣고서, 이제서야 part one을 봤다.
갓 졸업한 신입에게 (여기서, 신입은 어느 정도 배경지식이 있어야 한다는 전제하겠지만) 책임감을 주고, 일을 던저주고, 성취감을 주고, 스스로 자라나는 작은 새싹을 모아서 잘 자라게 가드닝해주는 것-
어려운 시도지만, 참 구글답게 해내고 있다.
 
기획이라는 이름에 대한 환상을 갖기 쉬운 신입에게.
무언가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하는 것.
정말 쉽지 않은 일인 듯 하다.
회사 생활을 하다 보면, 자신감만으로 되지 않는 것들이 너무 많고.
환상만으로 견디기 힘들 때도 많다는 걸 너무 많이 알아버린 나이가 되서인가.
 
커리어를 만들어주고,
앞을 보게 해주고,
미래를 갖게 해줄 수 있는 것.
 
회사의 이익에 앞서, 개인 대 개인으로 말이다.
 
+ 유투브 검색결과 - part별로 구별해서 볼 수 있다.
+ 웹케스트 - ppt와 함께 볼 수 있다.
 
덧, 어제 들은 교육의 여파인가, 논공행상이 머리 속에서 떠나질 않네-


신고

' > ' 카테고리의 다른 글

Good-bye, 엠플  (0) 2007.12.31
micro blog, tumblr vs. pownce vs. twitter  (2) 2007.11.29
Google analyst day 2007  (0) 2007.11.02
Google Shared Stuff  (0) 2007.10.05
The sky in Google Earth 4.2  (0) 2007.08.24
네이버 블로그 시즌2, 스마트에디터  (2) 2007.07.26
─ tag  구글, 회사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 http://www.google.com/s2/sharing/stuff
 

#1. 기능.
플랫폼이라고까지는 할 수 없으나, 자신이 알고 있는 정보를 공유할 수 있다.
페이지를 만드는 링크, 내용, 태그을 추가할 수 있고, 이메일로도 보낼 수 있다.
서드파트 서비스로 공유도 가능, 딜리셔스, 페이스북, 딕닷컴 등도 할 수 있고.
마치 북마크 기능을 좀 더 개인화 기능처럼 만들어둔 기분.
 

#2. 공유.
내가 공유 기능으로 주로 쓰는 건 구글 노트.
서핑을 하다가, 좋은 정보가 있으면 클립을 하고, 공유를 하고, 저장을 해둘 수 있어서 주로 이용하고 있다.
물론 모든 사람과 공유할 수는 없고, 일부 사람과만 공유를 하고 있지만.
나름대로, 꽤 편하고 어디서든 접속 가능한 환경이니 일할 때도 틈틈히 정리할 수 있어서 매우 만족하면서 쓰고 있다.
 
서핑을 하다가 모은 정보를 공유하는 수준이기 때문에, 독창적인 정보를 공유한다는 의미보다는 북마크 수준의 공유가 가능한 정도로 보인다.
이메일로 보내는 기능이 있긴 하지만, 구글 노트를 쓰다보면, 이메일로 찾는 것이 더 복잡하게 느껴질 때가 있기도 하므로,이메일 기능은 그닥 매력적이진 않은 듯.
 

#3. 이상한 것!
문제는 프로필 페이지를 만들다가, 사진을 넣었는데.
원래 gtalk에 있던 프로필 사진까지 바뀌었다는 점!
정말 황당!! 구글은 커뮤니티를 몰라 --;




신고

' > ' 카테고리의 다른 글

micro blog, tumblr vs. pownce vs. twitter  (2) 2007.11.29
Google analyst day 2007  (0) 2007.11.02
Google Shared Stuff  (0) 2007.10.05
The sky in Google Earth 4.2  (0) 2007.08.24
네이버 블로그 시즌2, 스마트에디터  (2) 2007.07.26
웹버전 마이드맵. bubbl.us & MindMeister  (0) 2007.06.05
─ tag  공유, 구글
Google Shared Stuff :: 2007.10.05 12:43 일/웹





google earth의 하늘 버전-
 
하늘을 올려다 보는걸 좋아하는 내겐 정말 멋진 선물!
단, google earth가 너무 많이 하드를 잡아 먹어서 지웠는데, 다시 깔아야 하나, 망설여지고 있음 :-)
보는 것만드으로 영광! 야호
 
Sloan Digital Sky Survey에서 받은 데이터를 활용한다고 한다.
여기 이미지 자료들도 정말 좋음!

 
 "With about a hundred million stars and two hundred million galaxies, Sky in Google Earth lets you explore the heavens like never before."




신고

' > ' 카테고리의 다른 글

Google analyst day 2007  (0) 2007.11.02
Google Shared Stuff  (0) 2007.10.05
The sky in Google Earth 4.2  (0) 2007.08.24
네이버 블로그 시즌2, 스마트에디터  (2) 2007.07.26
웹버전 마이드맵. bubbl.us & MindMeister  (0) 2007.06.05
싸이 메일, 간단 리뷰  (0) 2007.05.18
─ tag  구글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제일 눈에 띄였던 스토리포토 관계 모양


나는 성격이 지랄맞아서, 칭찬을 잘 하지 않는다.
칭찬을 많이하고 부드러워지려고 노력하고 있으나, 까슬까슬한 본성은 쉽게 고쳐지지 않는다.

네이버 블로그 시즌2, 스마트에디터가 공개되었다.
시즌1에서는 블로그의 리모콘을 엠파스 블로그 리모콘에서 가져와주시고.
이번에 에디터 기능 중 일부는 다음블로그 테마에서 가져와주셨다.
심기가 살짝 뒤틀려 까칠하게 이야기 하고 싶지만.
막상 써보니, 이번엔 칭찬을 더해주고 싶다.

**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
벤치마킹의 순수한 정신은 뭐냐.

그런 질문들에 솔직히 할말이 있을까-
누가 먼저했던, 솔직히 전부를 베끼던.
중요한건 생각하고 베꼈는지, 생각없이 모양만 옮겨둔건지, 1분이면 알 수 있다는 사실이다.
개념을 가져오지만. 그 개념을 넘어 무언가 생산적인 것들을 만들어내려는 자세.
다음과 네이버의 벤치마킹에서 비교되는 서비스들에서 보면, 흔히 눈에 띄는 대목이다.
물론 나도 반성해야 할 대목이지만.

**

시즌2  오픈 후, 잘 쓰지 않은 네이버 블로그를 열어서 이것 저것 써봤다.
검색해서 넣는 기능은 익숙한 것이니, 패스를 하고 싶지만.
사용자가 원하는 모양으로 검색 대상 데이터를 넣을 수 없어서 약간 실망.
지도 기능도 살짝 써보고. (네이버 지도는 국도 번호가 나와서 좋다. 그러나, 인접한 것들에 대한 정보는 너무 없다는 --;)
동영상도 뭐 있는 것이니 패스.
자동저장 기능도 원래 있는 것이니 패스.

무엇보다 눈에 띄던 스토리포토 기능!
솔직히 써보고 깜짝 놀랬다.
'와- 기획자가 정말 고민을 많이 했구나-'라고 느껴지는 대목,  정말 칭찬해주고 싶다.

그리고 한가지 더.
모든 데이터의 검색 허용이 디폴트라는 점!
수고스럽게 그걸 고쳐서 비공개로 할 사람이 얼마나 될까, 살짝 궁금하기까지.
검색을 통해 블로거들의 글을 유통시키는 점은 좋지만, 그게 네이버 검색에만 해당한다는거.
안타깝기 그지없다.

네이버의 그 고립정신 때문에 난 네이버 블로그가 싫다.
물론 좋아하는 블로거들은 있지만.

나는 안쓰겠지만, 네블을 쓰는 많은 사람들이 더 파워풀한 데이터들을 만들어내고.
검색을 통해 소비하겠지. (휴휴-)
어쨋든 잘했다고, 칭찬해주고 싶다.



신고

' > ' 카테고리의 다른 글

Google Shared Stuff  (0) 2007.10.05
The sky in Google Earth 4.2  (0) 2007.08.24
네이버 블로그 시즌2, 스마트에디터  (2) 2007.07.26
웹버전 마이드맵. bubbl.us & MindMeister  (0) 2007.06.05
싸이 메일, 간단 리뷰  (0) 2007.05.18
꿈을 공유해주세요, Dreamcrowd vs. sawlog  (0) 2007.04.23

웹버전 마이드맵. bubbl.us와 MindMeister

요즘 모든 데이터는 웹으로 저장하려고 노력한다.
어디서든 접근 가능한 구조가 필요하고.
언제든 들여다보고.
생각날때 언제든 덧붙일 것들을 찾기 위해서.
메모도, 일정도...모든 걸 전부

여하튼-
꼭꼭 숨겨둔 마이드맵들도 슬슬 꺼내보고 있다.
그 중에 제일 유명한(?) 버블러스와 마인드마이스터

두가지 버전을 다 써보고 있다.
둘다 나름대로 강점이 있고, 나름대로 아직은 미흡한 부분이 있어서 당분간 병행할 예정.

bubbl.us
사탕이 봉봉 떠다니는 느낌이랄까.
색감도 이쁘고, 지울때 폭탄처럼 터지는 애니메이션도 귀엽다.

최대의 강점은 친구와 공유가 된다는 것.
브레인스토밍을 해볼 때 좋을 것 같다.

아직 단점은 한글 버전으로는 이미지로밖엔 export 된다는거, xml이나, html은 깨진다고-
여하튼 이미지는 변환해도 꽤 이쁘게 그려져서, ppt 쓸 때 참 좋을 듯.
글씨를 많이 쓰면 너무 꽉 찬 느낌이 들어서 한눈에 들어오지 않는 단점도 있다.
당근 영어는 이쁘게 먹힌다아-


사용자 삽입 이미지


MindMeister
일반적인 마이드맵과 상당히 유사해서 바로 쓰기에 딱 좋다.
기능이 거의 같아서 거부감 없이 쓸 수 있고, 메모 기능도 있고, 아이콘 종류도 이쁘고 많다-

단점
유료와 무료 버전이 있다.
이런데 절대 돈을 안쓰는 나는 무료 버전이여서 약간의 한계가 있고.
버블러스와 비교되게, 공유기능이 아직 없다는 거.
이건 약간 실망!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신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싸이 메일이 오픈했다. 어제-
귀여운 편지 아이콘 -
초보자 가이드를 너무 귀엽게 만들어주는 싸이스런 센스 :)

문뜩 봐서는 거대한 쪽지에 메일 주소를 하나 더 준 느낌이다.
일촌끼리, 그룹끼리 묶어도 준다니, 살짝 편할 것 같기도 하고.
근데 근데, 요즘 일촌끼리도 쪽지 잘 안보내던데.
그냥 네이트온의 꽁짜 문자가 대신하는거 모르시나?

*

여하튼.
편지지도 곱고 이쁘고.
@cyworld.com 주소를 단 이메일 주소도 새로 만들어 보고.
테스트도 해보고.
나한테 편지 쓰기 기능은 괜찮은 듯 하고.

*

그런데.
파이어폭스에서는 편지지가 작동을 안하고. --;
요즘 메일을 거의 정보저장용으로 쓰는 내겐 거의 쓸 일이 없을 것 같다는. --;
안타까운 현실.

*

쿠쿠.
너무 늦게 나온거 아닌가.
나올 거면 한 2년 전에 만들었어야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신고


꿈은 우리가 만날 수 있는 4차원을 뛰어넘는 공간.

세계의 곳곳에서 매일 밤 꿈을 꾸고,
매일 밤 비슷한 영감을 얻는다.

아주 오래된 이야기긴 하지만...

꿈이라는 공간을 모든 인류의 도서관으로 가정하자.
꿈에서 만난 우리는 우리가 고민하는 것을 공유하고,
꿈이라는 인류의 도서관에서 大진실을 함께 이야기 한다.
현실로 돌아오면 불연듯 떠오르는 영감으로 자신이 천재인양 의기양양해지지만.
알고 보면, 우린 비슷한 것들을 비슷한 시간에 나누고 있다.
우리 머리 속에 무언가 통하는 통로가 있는 것처럼.
과거와 현재를 이어주는 이상한 타이머신처럼.
꿈은 그렇게 알 수 없는 질문만 던져줄 뿐이다.

뇌에 대한 진실을 밝혀지진 않았지만.
꿈은 뇌의 비밀을 풀 수 있는 판도라의 상자가 아닐까.

sawlog 보다 업그레이 된 꿈 공유사이트, Dreamcrowd가 나왔다.

내가 꾼 꿈과 비슷한 꿈을 꾸는 사람은 몇이나 될까?
내 꿈에 나왔던 낯선 사람이 세계 어디에서가 살아있는 것 아닐까?
바로 그 사람을 만날 수 있는 곳!
이라고 소개한다면 너무 거창할까.

아주 귀찮은 소일거리일 수 도 있고.
다른 블로그처럼 주절주절 이런저런 이야기를 쓸 수 있는 것도 아니지만.
왠지 모를 어떤 공통점을 가진 사람을 만날 수 있을 것 같은 느낌!

재밌는 사이트이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신고


오늘 발견한 사이트 중에 제일 맘에 드는 사이트

+ artflock

예술가를 위한 마켓플레이스이다.

예술은 배가 고프다.
배가 고파서 나오는게 예술일지도 모르지만,
배가 고프면 살 수도 없고,
배가 고프면 제대로 된 영감이 머리 속에 맴돌기만 하지 않을까.
그림 쟁이가 아니여서, 얼마나 절박한지 감이 잘 오진 않지만.

"그림이나 좀 팔아보려구."라는 단어가 목에 매이는 건.
예술을 대중적으로  받아들일 수 없는 척박한 환경이나.
비싼 고가로만 치부되는 예술을 소유할 사람은 이미 대중이 아니게 된 어의없는 자본주의 시장에서만 느낄 수 있는 끔찍한 소외감일 듯 하다.

그림을 위해 팔 장소를 마련해주고.
더 가까이 대중과 함께 할 수 있는 예술이란 이름에 찬란한 빛을 선사해줄 것 같은 사이트!
리뷰는 따로 하고 싶지 않다.
그냥 개념이 좋고,
우리 나라가 아닌 먼 나라의 사람들의 또 다른 마켓일지 모르지만.
웹이라는 환경에서 우린 이미 모든 게 소통한다 라고 말하는 이 사이트를 감히 좋다 싫다 말할 수 있을까.

태어난지 얼마 되지도 않았고,
잘될 수 있을지 걱정도 되지만.
그림이나 팔아보려고, 비싼 유학비를 들여 우리나라를 떠나는 그림쟁이들에게 조금한 희망이 되길.

덧, 그램쟁이라고 화가를 절대 비하하는 건 아니에요.
전 그램쟁이란 말을 좋아한답니다.
화가라는 단어보다 친근하고, 더 멋져보인답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신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베타 테스트를 해보고 싶었으나, 절대 호응 안해주던 JW군.
자기 홈만 멋지게 꾸미고선, 일 안하고, 홈피만 꾸는 것처럼 보였는데 -

여튼 오늘 베타 오픈을 했고, 신나게 만들어볼 준비 시작.

아침에는 도대체 어디가 씨2홈인지 보이질 않아서 수소문 끝에 링크를 찾고. (--+)
편집도 해보고. 스킨도 고르고. 글도 써보고..

미니홈피와 블로그의 상생아 같다는 느낌?!

미니홈피를 넘어선 자유로움을 주려고 하고 있지만,

아직 블로그가 주는 자유로움을 넘어서지 못하고, 그 사이에 비명을 지르는 듯한 느낌.
(프로필에서 이름을 지울 수가 없다!)

위젯들은 나름대로 귀엽지만, 더 다양한 종류의 더 다양한 디자인이 필요하고.
스킨을 선택하긴 했는데, 나중엔 돈 주고 사야한다는.
나처럼 디자인도 못하고, 시간도 없는 사람에겐 돈밖엔 위안이 안되겠지만.
꽤 거금이 들지 않을까 하는 느낌.
(거금을 들이고 꾸미고 싶을 만큼의 매력은 찾을 수 없다!)

여하튼,
싸이의 충성고객이였던 내가 요즘 싸이질도 뜸할 수 밖엔 없는 여러가지 이유들

#1. 일촌들이 싸이를 떠나고 있다.
- 친구들 가족들과의 의사소통의 공간에서 나만의 외로운 섬으로 변하는 이 느낌!

#2. 바쁘다.
- 블로그도 공이 들지만, 싸이는 지극히 개인적인 공간이기 때문에 더 조심스럽다.
- 사진도 이쁘게, 글도 이쁘게..하지만 바쁘면 그렇게까지 공을 들일 수가 없다.

#3. 그래도 웹은 익명성이다.
- 평판이 좋고 안좋고를 블로그를 보며 판가름 하곤 하지만,(솔직히 이건 기분 나쁠때가 많음!) 여하튼 웹의 매력은 익명성
- 실명이 공개되고, 개인사들이 공개되는 미니홈피에서 늦기지 못하는 그 짜릿함이란.

여하튼, 이런 저런 이유로 떠다는 싸이 유저를 잡기엔 씨2의 포지셔닝은 아직 애매하다.

미니홈피를 버리거나
블로그를 넘어서거나.
어정쩡한 줄타기는 싸이 유저를 더욱더 배척해버리지 않을까.

그래도 모두 고생 참 많으셨습니다아!! :)




신고

' > ' 카테고리의 다른 글

꿈을 공유해주세요, Dreamcrowd vs. sawlog  (0) 2007.04.23
예술가를 위한 마켓플레이스, artflock  (0) 2007.04.23
씨2, 그래도 고생 많았어요!  (0) 2007.03.28
트위터 비젼 (twitter vision)  (0) 2007.03.27
나의, 미투데이(me2day)  (2) 2007.03.15
미투데이(me2day)  (0) 2007.02.28
사용자 삽입 이미지

트위터 비젼
http://twittervision.com/

구글맵과 트위터의 매쉬업

트위터에 새로 올라오는 글들을 시간 단위(?)로 짤라서 가져오는 듯.
10개~16개 정도씩.

채팅 사이트처럼, 말풍선이 위로 동동 떠다니는 것이 참 귀엽다.
지구인을 대상으로 한 지도 위의 커뮤니티? ㅎㅎ



신고

' > '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예술가를 위한 마켓플레이스, artflock  (0) 2007.04.23
씨2, 그래도 고생 많았어요!  (0) 2007.03.28
트위터 비젼 (twitter vision)  (0) 2007.03.27
나의, 미투데이(me2day)  (2) 2007.03.15
미투데이(me2day)  (0) 2007.02.28
digging하다, kligg.com  (0) 2007.01.25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낯선 풍경이지만, 나름대로 중독성있다.
짧은 메모들을 짧은 시간에 별 생각없이 블로깅하는 느낌 --;

어제 미투데이를 가입하고 열심히 쓰고 있다아-
얼마나 꾸준히 쓸 수 있을진 모르겠지만.
나름대로 흥미롭게

가입은 초대로 가능하고 (thirdtype님 // thank u !!)
간단히 열심히 생각나는대로 주저리주저리 쓸 수 있다.
앞에 아이콘으로 생각과 느낌을 바꿀 수 있고.
글을 쓸 때 북마클릿으로 링크도 넣을 수 있다. (thirdtype님이 알려주셨지만, 아직 해보지 못함, 오늘은 해봐야지)
나도 초대권이 있어야 친구들 & 신랑을 초대할 텐데, 아직 없다. (신랑님 쏘리)
블로그로 보내는 기능이 있는데, 설정을 해도 안간다 (또, 나만 어리버리하고 있는 느낌! 다른사람들은 잘도 되던데!)
thirdtype님의 블로그에는 아이콘도 이쁘게 붙여두었던데, 나는 또 못할 듯!

이 사이트를 애기하다가, jerome님이 소개해준, 새로운 사이트 발견-
+ http://twitter.com/
미투데이가 벤치마킹한건가, 암튼...여긴 SMS도 가능하다고 한다.


+ 마이미투데이!!  http://me2day.net/ophilia

신고

' > ' 카테고리의 다른 글

씨2, 그래도 고생 많았어요!  (0) 2007.03.28
트위터 비젼 (twitter vision)  (0) 2007.03.27
나의, 미투데이(me2day)  (2) 2007.03.15
미투데이(me2day)  (0) 2007.02.28
digging하다, kligg.com  (0) 2007.01.25
네이버 블로그 시즌2에 대한 실망  (4) 2007.01.08
─ tag  미투데이


사용자 삽입 이미지




+ http://me2day.net/

우연히 찾은, 요놈(!)은 뭐지?
일정사이트인가?
아직 오픈전이라는데 -
써보기가 살짝 귀찮은, 나중에 나중에-
신고

' > ' 카테고리의 다른 글

트위터 비젼 (twitter vision)  (0) 2007.03.27
나의, 미투데이(me2day)  (2) 2007.03.15
미투데이(me2day)  (0) 2007.02.28
digging하다, kligg.com  (0) 2007.01.25
네이버 블로그 시즌2에 대한 실망  (4) 2007.01.08
live map 3D  (0) 2006.11.24
─ tag  이건뭘까
미투데이(me2day) :: 2007.02.28 23:04 일/웹

 너무 똑같잖아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신고

' > '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나의, 미투데이(me2day)  (2) 2007.03.15
미투데이(me2day)  (0) 2007.02.28
digging하다, kligg.com  (0) 2007.01.25
네이버 블로그 시즌2에 대한 실망  (4) 2007.01.08
live map 3D  (0) 2006.11.24
미니홈피 심볼  (0) 2006.11.24
─ tag  배끼기


생각해보면, 횡포다.

네이버 블로그 시즌2에 대한 실망.

마우스로 드래그할 것 처럼 보이던 프로모션 동영상의 기능은 어디로 간걸까-
정말 그런 기능을 할 수 있다면 정말 멋질!거라고 생각했는데.
고작,
엠파스 블로그에서 먼저했던 리모콘 기능에
더 많은 배경과 이미지로 도배를 했을 뿐이라니.

언제나 그렇듯 사회는 누가 먼저라는 것이 더 중요하진 않겠지만 말이다.
여하튼, 엠파스 블로그 리모콘을 기획했던, 개발했던 분들에게 위로를.
사는건 참 씁쓸한거야 -


<네이버 리모콘>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엠파스 리모콘>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신고

' > ' 카테고리의 다른 글

미투데이(me2day)  (0) 2007.02.28
digging하다, kligg.com  (0) 2007.01.25
네이버 블로그 시즌2에 대한 실망  (4) 2007.01.08
live map 3D  (0) 2006.11.24
미니홈피 심볼  (0) 2006.11.24
라이코스 시네마, lycos cinema  (0) 2006.11.16
─ tag  사회는살벌해



+ http://maps.live.com./

+ live map 설명 - http://imagine-windowslive.com/minisites/livemaps/default.aspx

MS. live search map의 3D기능
다운로드 받아야 한다고 해서 안해봄. 대충 사진으로 보고...

3D 지도가 필요할 때.

- 잘 모르는 곳을 운전할 때.
- 등산할 때
- 어떤 장소에서 만나야 할 때.(건물 안에 3D로 보여주면 더욱 좋을 듯!, 특히 코엑스-)
- 중요한 문화 유적지를 가봐야할 때.
...
- 안가보고, 레포트 써야할 때. ㅋㅋ(아, 경주 남산이여!)


신고

' > ' 카테고리의 다른 글

digging하다, kligg.com  (0) 2007.01.25
네이버 블로그 시즌2에 대한 실망  (4) 2007.01.08
live map 3D  (0) 2006.11.24
미니홈피 심볼  (0) 2006.11.24
라이코스 시네마, lycos cinema  (0) 2006.11.16
한국애플온라인스토어  (0) 2006.11.10
─ tag  MS
live map 3D :: 2006.11.24 13:30 일/웹

싸이를 열심히(?) 쓰는데, 뜬금없이 미니홈피에 "심볼"이 붙었다.
뭘까- 역시 작은 미니홈피에는 부담

자기를 표현하는 수단? 개인화 서비스를 위한 발판?

기본형은 여성 또는 남성의 성별, 별자리, 혈액형, 띠..
활동형과 인증형은 싸이에서의 활동에 따라 주어진단다.

기본형은 성별, 사랑, 별자리, 혈액형, 띠에 대한 이야기가 많은 싸이다운 선택?


아래는 설명

/ /

심볼은 회원님의 개인정보와 미니홈피에서의 활동은 물론 싸이 또는
외부기관에서의 수상 경력 등을 미니홈피에서 표현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입니다.
심볼의 종류
기본
개인정보에서 해당 정보를 입력하면
누구나 획득하실 수 있습니다.
심볼을 획득한 이후에 정보를 변경하셔도,
심볼은 바뀌지 않으므로 획득 전에 입력하신 정보가
정확한지 꼭! 확인해 주세요.


/
기본형 심볼보기
/
활동형
싸이월드의 활동에 따라 획득하실 수 있으며,
심볼에 따라 획득하실 수 있는 조건이 다릅니다.

/
활동형 심볼보기
/
인증형
싸이월드 투멤, 공인 대회의 수상과 같이
회원님의 경력을 나타낼 수 있는 심볼입니다.
싸이월드에서 미니홈피에 표시할 만 하다고
판단하는 경우 제작하여 지급하고 있으며,
신청은 별도로 받고 있지 않습니다.


/
인증형 심볼보기
종류에 따라 제공하는 심볼들은 심볼 리스트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신고

' > ' 카테고리의 다른 글

네이버 블로그 시즌2에 대한 실망  (4) 2007.01.08
live map 3D  (0) 2006.11.24
미니홈피 심볼  (0) 2006.11.24
라이코스 시네마, lycos cinema  (0) 2006.11.16
한국애플온라인스토어  (0) 2006.11.10
야후닷컴, 북마크베타  (2) 2006.11.01
─ tag  도대체뭘까
미니홈피 심볼 :: 2006.11.24 00:40 일/웹


라이코스 시네마

+ http://cinema.lycos.com/


영화를 보면서 채팅을 하란다.
뭘 깔아야 한다, 지겹다, 좀 안깔고 했으면 -

영화를 보면서 왜 채팅을 할까?
그냥 만나서 같이 보면 될텐데-
아무리 집에서 컴퓨터로 보더라도, 집중을 해야지-
영화를 보면서 토론을 해야하나? 영화는 즐기는 것인데!

//

"채팅"

안부를 묻는다.
일상을 이야기 한다.
고백을 한다.
일을 한다.
정보를 교환한다.
말하지 못하는 것을 글자로 보여준다.

아, 이 메신저에 종속된 인생이란.


신고

' > ' 카테고리의 다른 글

live map 3D  (0) 2006.11.24
미니홈피 심볼  (0) 2006.11.24
라이코스 시네마, lycos cinema  (0) 2006.11.16
한국애플온라인스토어  (0) 2006.11.10
야후닷컴, 북마크베타  (2) 2006.11.01
아마존 지식서비스, askville, nownow  (0) 2006.11.01
─ tag  왜그랬을까



Hi, Apple

이제  ipod 영화도 살 수 있는거야?

+ 한국공식 애플온라인스토어
신고

' > ' 카테고리의 다른 글

미니홈피 심볼  (0) 2006.11.24
라이코스 시네마, lycos cinema  (0) 2006.11.16
한국애플온라인스토어  (0) 2006.11.10
야후닷컴, 북마크베타  (2) 2006.11.01
아마존 지식서비스, askville, nownow  (0) 2006.11.01
구글, 잣스팟 인수  (2) 2006.11.01
─ tag  알럽ipod


야후 북마크 서비스

+
http://beta.bookmarks.yahoo.com/



내가 언제 북마크를 해두었는지, 벌써 23개나 북마크가 되어 있었다.
(머리가 정말 나빠지고 있다. 흑-)

딜리셔스를 두고, 왜 북마크를 다시.
좀 이해가 되지 않지만.

#1. 검색
자신이 북마크한 사이트들을 대상으로, 야후 웹을 대상으로 가능하다.
야후웹을 검색하면, 검색 대상 사이트를 save 할 수 있고.
마이웹의 하나의 줄기인 북마크가 된다.

#2. 마이웹 저장 팝업


팝업창은 상당히 맘에 안들고, 태그 추천도 이상하다!

# 3. 결론
딜리셔스의 심플함이 여기...이...북마크에 합쳐지지 않을까 하는 심한 의심이 든다.
천개가 넘는 내 딜리셔스를 이런 곳에 담고 싶지 않은데 말이다.

북마크한 사이트들이 어떻게 쓰일지는 미지수지만,
써플처럼 검색결과 랭킹에 반영을 하든,
개인화 서비스의 추천으로 쓰든,
또 다른 검색 데이터(이를테면, 야후 디렉토리의 대체!)
어쨋든 또 하나의 데이터로 키우고 싶겠지.

어쨋든 이런걸 보면 야후가 휘청하는 이유가 눈에 살짝 보이는 듯.

근데 북마크 서비스는 이제 좀 질린다.
다른 것 좀 만들어주세요, 좀!

신고

' > ' 카테고리의 다른 글

라이코스 시네마, lycos cinema  (0) 2006.11.16
한국애플온라인스토어  (0) 2006.11.10
야후닷컴, 북마크베타  (2) 2006.11.01
아마존 지식서비스, askville, nownow  (0) 2006.11.01
구글, 잣스팟 인수  (2) 2006.11.01
야후캡슐  (0) 2006.10.18


askville

http://askville.amazon.com

아마존의 지식검색 서비스

네이버의 지식인, 야후의 앤서즈, 라이브닷컴의 QnA의 연장선.


+ 관련 사이트 : 네이버 지식인, Wondir, Yahoo! Answers, Live QnA





nownow

http://www.nownow.com/nownow/index.jsp

아마존의 모바일 지식검색

테스트 기간동안은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단다.
질문을 보내면, 찾아서 알려준다는.
그냥 전화해서 물어보면 안될까?
꼭 문자로 쓰고, 이메일로 보내야하는거야? ㅎㅎ

//

갑자기 다들 왜 지식검색을 못따라해서 난리일까.

내가 생각하는 지식검색의 가장 큰 장점들

데이터를 만들어내기 아주 베리 굿 플랫폼이라는 점.
질문은 검색어와 가장 유사한 형태를 띄고 있어, 검색 데이터로써의 활용가치가 상당하다는 것.
누구든 참여 가능하고, 누구든 사용할 수 있는.
어느 누군가에게 종속되어 있는 지적재산권이 아닌, 공동의 창작물이라는 것.
따라서 공짜라는 것.

뭐-
물론 서비스를 유로로 만들면 할말이 없지만.


신고

' > '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한국애플온라인스토어  (0) 2006.11.10
야후닷컴, 북마크베타  (2) 2006.11.01
아마존 지식서비스, askville, nownow  (0) 2006.11.01
구글, 잣스팟 인수  (2) 2006.11.01
야후캡슐  (0) 2006.10.18
UCC 세상 vs 생활을 발견하다  (0) 2006.10.18

jotspot
http://www.jotspot.com/



구글이 잣스팟을 인수했다.
그 잣스팟을!

잣스팟을 인수했다는 소식과 함께 "헛"을 날려주시고.
잣스팟은 위키뿐만 아니라, 인트라넷도 만든다는 사실을 알려주신, YS 감사.

웹상에서 가능한 모든 것을 구현하려고 싶어하는 구글의 욕망이 느껴진다.

웹안에 모든 것들에 영광을!

신고

' > '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야후닷컴, 북마크베타  (2) 2006.11.01
아마존 지식서비스, askville, nownow  (0) 2006.11.01
구글, 잣스팟 인수  (2) 2006.11.01
야후캡슐  (0) 2006.10.18
UCC 세상 vs 생활을 발견하다  (0) 2006.10.18
mnow.net  (0) 2006.10.08
─ tag  구글, 인수대작전
확대




야후가 하는 이벤트? 캠페인?
전세계의 야후 사용자를 대상으로 한다.
과거가 될 2006년을 기억하자는 의미에서.

재밌고, 신선하다.
신고

' > '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아마존 지식서비스, askville, nownow  (0) 2006.11.01
구글, 잣스팟 인수  (2) 2006.11.01
야후캡슐  (0) 2006.10.18
UCC 세상 vs 생활을 발견하다  (0) 2006.10.18
mnow.net  (0) 2006.10.08
야후 틴  (4) 2006.10.04
─ tag  야후, 잘만들었어
야후캡슐 :: 2006.10.18 20:20 일/웹
openclose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