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s

'가족나들이'에 해당하는 글들

  1. 2014.09.08  포천아트밸리
  2. 2014.09.08  포천, 산정호수
  3. 2014.09.07  포천, 비둘기낭폭포_
  4. 2014.06.14  D+1530, 서일농원
  5. 2014.06.14  D+1530, 피나클랜드.
  6. 2014.06.14  D+1530, 공세리성당.
  7. 2014.06.08  D+1524, 허브빌리지.
  8. 2014.06.07  D+1523, 베어트리파크.
  9. 2014.06.07  D+1522, 아침고요수목원.
  10. 2013.07.28  D+1208, 안산밸리락페스티벌
  11. 2011.10.04  D+545, 제이드가든

오래된 채석장을 꾸며 놓은 곳이라 여러가지 생각이 들게 했던 곳.
모노레일을 타고 올라가면 천문대와 약간은 인위적인 느낌이 나는 전망대가 나온다.
시원한 가을 바람이 느껴지지만, 삶의 시련이 느껴지는 것 같아서 아쉬웠던 곳.



시원한 하늘과 호수.



가을바람이 느껴진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 카테고리의 다른 글

삼청동 투어_  (0) 2014.09.08
연남동 투어_  (0) 2014.09.08
포천아트밸리  (0) 2014.09.08
포천, 산정호수  (0) 2014.09.08
포천, 비둘기낭폭포_  (0) 2014.09.07
속리산 법주사  (0) 2014.08.24
포천아트밸리 :: 2014.09.08 21:12

갈때마다 점점 아쉬웠었는데 아직 더운 여름 날씨때문인지 무척 더 아쉬웠다.
낡은 놀이동산이 정감있기도 하지만 딱 그 정도.
오리배를 상상으로만 알던 꼬마는 진짜 오리배를 봤다며 즐거워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 카테고리의 다른 글

연남동 투어_  (0) 2014.09.08
포천아트밸리  (0) 2014.09.08
포천, 산정호수  (0) 2014.09.08
포천, 비둘기낭폭포_  (0) 2014.09.07
속리산 법주사  (0) 2014.08.24
구룡포 근대 건물 거리  (0) 2014.08.24
포천, 산정호수 :: 2014.09.08 21:07

비둘기들이 낭떠러지에 집을 짓고 사는 곳이라서 비둘기낭이라는 이름을 갖게 된 곳.
이름처럼 지금까지 본 폭포 중 가장 아름다웠다.
천연기념물이라서 물가로 내려가지 못하고 데크에서 바라만 봐야했지만 그래도 청명하니 마음까지 비워지는 느낌.



고즈넉한 이 곳에선 모든 시간이 멈추는 느낌.

*
작년까진 비포장도로였다는데, 이젠 포장이 되서 쉽게 들어올 수 있었다.
데크에서 잠시 볼 수 있는 거라, 오래 머물긴 어려웠다.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 카테고리의 다른 글

포천아트밸리  (0) 2014.09.08
포천, 산정호수  (0) 2014.09.08
포천, 비둘기낭폭포_  (0) 2014.09.07
속리산 법주사  (0) 2014.08.24
구룡포 근대 건물 거리  (0) 2014.08.24
대구 근대건물, 성모당, 성유스티노신학교.   (0) 2014.08.24

언제봐도 정겨운 장독들.



하얀배꽃을 생각하고 갔는데 늦어버렸다.



식사 후 가족산책.


솔리의 식사값이 너무 올라서 아쉬웠지만 서일농원은 언제나 머리속 생각 그대로 평화롭고 조용한 곳이다.
식사 후 산책도 참 행복했던 시간.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베이비 > 나들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14년 춘천인형극제.   (0) 2014.08.24
2014년 아시테지, 페기와 데릴.   (0) 2014.08.24
D+1530, 서일농원  (0) 2014.06.14
D+1530, 피나클랜드.   (0) 2014.06.14
D+1530, 공세리성당.   (0) 2014.06.14
D+1524, 허브빌리지.   (0) 2014.06.08

하트입 가득 계수나무.



진분홍 조팝나무.



힘차게 뛰는 아이.


아산을 지날때마다 숙제같던 곳인데 드디어 갔다. 산같은 지형에 날씨도 더워서 좀 힘들긴 했지만 그래도 운동삼아 나뭇잎 이야기도 하도 나무 이름도 같이 읽고, 오얏도 보고 즐겁게 놀다왔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베이비 > 나들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14년 아시테지, 페기와 데릴.   (0) 2014.08.24
D+1530, 서일농원  (0) 2014.06.14
D+1530, 피나클랜드.   (0) 2014.06.14
D+1530, 공세리성당.   (0) 2014.06.14
D+1524, 허브빌리지.   (0) 2014.06.08
D+1523, 베어트리파크.   (0) 2014.06.07

언제와도 경건해지는 곳.



380년을 산 나무답게 그늘이 너무 시원했다.



언니는 돌아다니느라 엄마를 한번 안쳐다보네.



십자기의 길은 오년전이나 지금이나 참 마음을 경건하게 한다.


몇년전에 왔다가 다시 온 공세리성당.
주차장도 생기고, 주변도 정돈되어 좀 놀랐지만, 몇백년이나 된 나무들이 여전히 지키고 있는 곳.
한참 미사 중이라서 성당 안엔 안들어가고, 작은 박물관에서 순교자에 대한 내용을 보고 왔다.
천천히 걸을 수록 좋았던 십자가의 길은 마음조차 평안하게 하는 곳.
언제가 될지 모르지만 다시 오고 싶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베이비 > 나들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

D+1530, 서일농원  (0) 2014.06.14
D+1530, 피나클랜드.   (0) 2014.06.14
D+1530, 공세리성당.   (0) 2014.06.14
D+1524, 허브빌리지.   (0) 2014.06.08
D+1523, 베어트리파크.   (0) 2014.06.07
D+1522, 아침고요수목원.   (0) 2014.06.07

6월은 라벤더의 계절.



곧 수국도 한창이겠지.



항상 뛸 곳이 필요해.



담장마다 너무 이쁘네.



달맞이 꽃에 둘러싸여 있던 사랑의 연못.

여긴 갈까 말까 계속 망설이던 곳인데, 연휴의 마지막을 달래기 위해서 갔다왔다.
라벤더가 한창이라 보라색이 오늘따라 더 이뻐 보이네.
꼬마는 신나게 뛰어 노는데 벌도 많고 요즘 또 진드기 걱정.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베이비 > 나들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

D+1530, 피나클랜드.   (0) 2014.06.14
D+1530, 공세리성당.   (0) 2014.06.14
D+1524, 허브빌리지.   (0) 2014.06.08
D+1523, 베어트리파크.   (0) 2014.06.07
D+1522, 아침고요수목원.   (0) 2014.06.07
D+1403, 재키의 신나는 하루.  (0) 2014.02.23

곰이 너무 많다.
귀엽기도 하고 가엽기도 한_


아기 곰들은 연령별로 따로,
뭔가 청소년기 곰처럼 활동적이었다.


6월은 아이리스의 계절.


비밀의 숲.


떨어진 꽃잎도 이쁜 계절.


향나무길.


다른 동물원보다는 좀 더 넓은 환경에 있는 곰들인데도 애처로워 보이는 건 어쩔 수 없네.
사람들에게 잘보이려고 몇가지 표정과 몸짓을 익힌 곰들이 있어서 더 그런듯.
그래도 조경도 아름답고, 천천히 산책하다 오기 좋았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베이비 > 나들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

D+1530, 공세리성당.   (0) 2014.06.14
D+1524, 허브빌리지.   (0) 2014.06.08
D+1523, 베어트리파크.   (0) 2014.06.07
D+1522, 아침고요수목원.   (0) 2014.06.07
D+1403, 재키의 신나는 하루.  (0) 2014.02.23
D+1403, 빛의 정원.  (0) 2014.02.09




6월의 아침고요수목원은 여름처럼 더웠다.
7년전 신혼초에 와보곤 아이를 데리고 처음 왔는데 그때와는 다르게 좀 많이 변해있었다.

물이 말라서 아쉬웠던 계곡과 연휴로 많은 사람들, 그리고 늦은 오후인데도 뜨거웠던 태양때문에 좀 아쉬웠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베이비 > 나들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

D+1524, 허브빌리지.   (0) 2014.06.08
D+1523, 베어트리파크.   (0) 2014.06.07
D+1522, 아침고요수목원.   (0) 2014.06.07
D+1403, 재키의 신나는 하루.  (0) 2014.02.23
D+1403, 빛의 정원.  (0) 2014.02.09
D+1395, 디즈니 온 아이스.  (0) 2014.02.06


입구부터 너무 더웠던 날씨.





장화를 안가져가서 내내 공중에만 있던 딸.





컨디션이 안좋았던 딸을 위한 놀이.


우리답지 않게 너무 일찍 도착해서 장렬하는 태양을 온몸으로 느끼고, 간척지라 깨끗하지 않은 머드를 온발로 느끼며 놀았다.
지나고 보면 재밌었는데, 그 날밤 응급실행은 반성하게 만드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신고

'베이비 > 나들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

D+1217, 나도 아티스트다 전시.  (0) 2013.08.04
D+1216, 올해의 첫 물놀이.  (0) 2013.08.04
D+1208, 안산밸리락페스티벌  (0) 2013.07.28
D+1203, 달빛 작은배.  (0) 2013.07.21
D+1195, 블루베리 따기.  (0) 2013.07.14
D+1195, 더 스트링즈 오브 뮤직.  (0) 2013.07.14





자라섬에 간김에 들린 제이드가든.
사람이 무척 많아서 산꼭대기에 주차 해서 넘 힘들었다는 >.<

산을 올라가야하는데 아기린이 자고 있어서 아빠는 무척 고생했고, 위에 올라와서는 음료수 하나 사겠다며 30분을 줄 서서 기다리는 엄마도 고생했다.

그래도 내려오는 길에 아기린이 무척 신나해서 좋았는데 너무 운동량이 많았는지 돌아오는 차안에서 두시간을 넘게 잤다.

아직 좀 더 녹음이 더해져야 이뻐질 것 같은 곳_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신고

'베이비' 카테고리의 다른 글

D+558  (0) 2011.10.16
D+552  (0) 2011.10.11
D+545, 제이드가든  (0) 2011.10.04
D+544, 2011 자라섬 재즈 페스티벌  (0) 2011.10.04
D+543  (0) 2011.10.03
D+538  (0) 2011.09.26
openclose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