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추 헤세의 정원.

넓은 정원과 숲을 사이에 둔 건물은 꽤 무게 중심을 잘 잡고 있었다.
벚꽃이 한창일 때는 더 이쁘지 않았을까.
음식도 맛있어서 한참 놀다 왔다.

우리가 먹은 음식은 연어가 들어간 브런치, 까르보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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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세의 정원 :: 2015.04.26 12:31





무심한 듯 꾸며둔 서촌에서 아담한 맥주집에 갔다.
산미구엘 생맥은 시원하게 목으로 넘어가고 우리 수다도 끝이 없다.
주제는 파도처럼 출렁이지만 이야기의 끝은 언제나 웃음 가득.
이렇게 흩어지는 웃음과 수다가 얼마나 그리웠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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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촌, pubb :: 2013.08.09 20:24





주차장에 들어서는데 한글로 선명이 써 있는 간판을 보고 놀랐다.
사람이 많았지만, 여러가지 인테리어가 섞여 있는 모습에 다시 놀랐고, 주문한 애플파이 맛을 보고 다시 놀랐다.

근사한 분위기는 아니지만, 달지않고 담백한 애플파이는 최근에 먹어본 곳 중 최고.

분위기가 중요하지 않다면 들려서 먹어봐도 좋을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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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리, 마담파이_ :: 2013.04.18 09:03



김밥 2000원
잔치국수 3500원
비빕국수 4000원
꼬마 국수는 서비스.


이렇게 푸짐히 먹고도 만원이 안넘다니.
꼬마는 너무 맛있다며 어른 젓가락으로 혼자 다 먹었다. •_•v
게다가 24시간이라는.


여기 처음 가봤는데 멸치국수집이 엄청 많았다.
멸치국수 골목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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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둑한 골목 안에 히미한 불빛뿐이다.
간판이 없으니 문으로 스며나오는 불빛으로 문을 열었는지 확인해야 한다.
끝날 시간이었는데 주인 아저씨가 인심을 써주며 문을 열어주었다.

반찬은 김치 하나.
진한 맛이 배어나오는 김치찌게 이인분.
끝날 시간이라 눈치를 보며 후루륵 국수를 먹고 난 후, 김치, 두부, 오뎅, 고기를 먹는다.
텁텁함이 없는 깔끔한 김치찌게 본연의 맛.

단연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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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너편 사람과 어깨가 닿아도 어색하지 않은 좁은 골목 안쪽.
이런 곳에 이런 맛집이 있다니_


좁은 식당 안이 따스함으로 가득.
듬뿍 담겨 나오는 수제비 맛은 일품이었다.

다음에는 골뱅이에 도전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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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라엄마튀김을 먹으러 1년만에 대포항을 찾았는데, 문을 닫아서 부부튀김을 먹었다.
길게 늘어선 가게들 사이에 부부튀김집만 길게 줄을 서 있어서 좀 민망했다.
물론 맛은 소라엄마튀김이 더 좋은 것 같다.
다음부터는 다른 대안을 찾아봐야하나, 무척 아쉬운 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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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와 너무 맛있는 수제비집이다.
린이가 수제비도 잔뜩 먹고 밥에다 국물까지 너무 잘먹었다. 정말 너무 감동.
어른인 우리도 너무 배불리 먹었다는!!
하루에 120그릇만 판다고 하고, 한가지 메뉴만 있는 것도 맘에 드네~




볼수록 또 먹고싶다.
수제비와 얼큰수제비. ;-)





주인 아주머니가 아기 가지고 놀라고 작은 밀가루 반죽을 주셔서 린이가 심심하지 않게 놀며 먹으며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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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 연남수제비 :: 2012.06.06 21:01





올해 꽃게는 이걸로 끝 해도 될만큼 맛있었다. 간장게장도 삼삼했고 꽃게찜도 고소했다.

어린이날 기념 점심 식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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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꽃그이 :: 2012.05.06 20:50





서일농원의 장독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진다. 장을 담가본적도 없고, 살림도 잘안하는 나지만 주부근성이 조금은 있나보다.

서일농원 안에 솔리라는 식당이 있다. 된장, 청국장을 주메뉴로 음식이 나온다. 각종 밑반찬은 주로 짠지인데 하나하나 예술.
저녁을 먹고 나왔더니, 여름을 알리는 개구리 소리와 하얀 배꽃이 풍경처럼 펼쳐진다. 이런 곳에서 살면 어떨까 잠시 상상하게 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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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에 짜장을 올려서 나온다니, 말만 들으면 별로 상상이 안되는 맛, 그런데 참 오묘히 맛있었다.
우동위에 짜장 소스와 고추가루가 같이 올려서 나오는데, 모양은 별루지만 맛은 좋았다. 기본적인 우동도 맛있어서 아기린도 잘먹고.
분식집이고, 배달도 하는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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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에 가면 꼭 먹어야 하는 꿀빵_
팥과 단걸 좋아하는 내게 딱이다.
팥빵인데 꿀이라는 이름으로 물엿을 발라두었다. 겉은 무척 단데, 안은 안단 약간 묘한 맛.
오미사 꿀빵이 제일 원조인 것 같은데, 본점은 빵이 다 팔리면 그냥 문을 닫아버린다. 우린 오전 12시쯤 들렸는데, 다 팔렸다고 다음날 아침 8시반에 오라고 해서 깜짝 놀랐다. 그래서 분점에서 먹어서 좀 아쉬웠다.

꿀단지 꿀빵과 오미사 꿀빵이 미묘하게 맛이 다른데, 둘다 맛있다.
꿀단지 꿀빵은 통영항 근처라 더 찾기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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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에 가면 멸치회를 먹어야 하는데, 아기가 있다보니, 생선구이가 되는 곳을 방문했다.
여기 주메뉴는 멸치쌈밥.
아기린은 갈치구이를 먹고, 엄마 아빠는 멸치쌈밥을 먹었다.
상추에 멸치와 열무를 지진 음식을 얹고, 마늘 짱이치를 올려서 먹으면 구수한 멸치맛이 입안에 퍼진다.
우리는 멸치쌈밥보다 멸치회가 더 맛있었지만, 멸치쌈밥도 별미다.


6월쯤 되면 멸치구이도 먹을 수 있다는데, 맛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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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2년동안 세번을 간 것 같다. :-)
너무너무너무너무 맛있는 굴밥집.
달래장을 올려서 먹는데, 달래철이라서 그런지 더 맛있었다.
달래장에 비벼서 마른김에 싸먹으면 배가 불러도 계속 먹고싶어진다.

아기린도 굴을 두개나 먹었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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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포항에서 먹었던 대게보다 강구항이 더 맛있는 이유는 뭘까.
이유가 뭐든 너무 맛있었다.
여긴 후포보다 비쌌지만, 대게를 먹으면 홍게는 서비스, 볶음밥과 찌게도 서비스.

린은 식전에 나오는 메추리알을 먹어서 대게는 먹지도 않고 엄마 아빠도 호강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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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대게 여행 첫번째 맛집.
저녁에 일찍 닫는 곳인데 미리 전화해서 우리 편의를 봐주셨다. 주인분들도 좋고 가격도 착하고 맛도 있었다.
린이가 노가리를 잘 먹어서 깜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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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먹을게 없다고 생각했던 표선 근처.
너무 맛있는 멸치국수집을 발견했다.

시원하고 따뜻한 육수가 겨울 여행객들에게는 감사할 따름.
아기를 위해 하나는 양념없이 하나는 양념추가로.

한그릇에 3000원, 곱배기는 3500원.
가격 또한 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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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너무 맛있는 국수집.
잔치국수 비빕국수에 돼지갈비를 같이 먹을 수 있다.
기본적인 음식도 맛있지만 김치와 마늘짱아치, 양념장도 너무 맛있다는-

추운날 줄 서서 먹어도 하나도 억울하지 않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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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이 한참인 계절이 지나가니 연잎밥을 먹어야지.
고소한 연잎밥과 정갈한 반찬이 일품이다.
아기린도 너무 좋아해서 반 정도나 먹어줬다! 연잎이라도 사서 집에서 해줘야하나.

찾아가는 길이 좀 어렵다는 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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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잎밥과 조기구이 메뉴를 보고 갔는데 없어진 메뉴였다.
메밀막국수, 묵밥, 메밀묵무침을 시켰고 아기를 위해 무치지 않은 묵을 좀 달라고 해서 먹었다.
맛도 있었고 한옥에서 파란 잔디를 보면서 먹는 것도 좋았다.
고택은 수장지역에 있던 걸 옮긴거라는데 원래 그 자리에 있었던 느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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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맛이 없을땐 가끔 이런걸로 식사를 해도 좋은 것 같다.

로얄밀크티빙수와 꿀찐빵.
로얄밀크티빙수는 홍차얼음에 견과류가 듬뿍.
꿀찐빵은 찐빵에 달달하고 따뜻한 팥소스- 정말 꿀맛. :^)


여름밤 빙수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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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에 있는 비스트로 코너의 분점.
햄버가가 메인 인 것 같은데 우리는 돼지고기 스테이크와 베이비립을 먹었다.
금연인 포켓볼장도 함께 있어서 가족단위 손님도 많은 듯.

주인이 친절하고 맛도 있고 깔끔해서 생각날때 또 가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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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정말 맛있었다.
올해 발견한 음식점 중 최고.
아기린이 먹을만한 음식을 찾다가 양념장이 따로 나오는 굴밥을 먹으러 갔다.
외관상은 그냥 시골 밥집이었는데 반찬도 정갈하고 직접 만든 순두부도 일품.
주인 아저씨가 너무 친절해서 아기린이 먹을 수 있게 따로 챙겨주셨다.
굴을 처음 먹는 아기린은 김에 싸서 열개정도 먹었다.

낮에는 낙지 밤엔 굴을 먹였더니 에너지이저가 되서 밤 늦게 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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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간을 하지 않은 음식을 먹는 아기린을 위해 연포탕을 먹으러 찾아간 집.
무안은 낙지로 유명해서 낙지골목이 있고 그 안에 있다.
기절낙지, 당고처럼 좀 특이한걸 먹으려 하다가 산낙지와 연포탕을 먹었다.
우리보다 연포탕의 낙지를 너무 잘먹는 아기린.
이렇게 또 하나의 음식을 먹기 시작했다. :^)

주차는 공영주차장을 이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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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굴비 한상차림.
소, 중, 대로 판매하고 우리는 세식구라 소자로 먹었다.
기본 굴비구이, 조기매운탕, 알수없는 생선구이, 갈치구이, 갈치조림, 간장게장, 양념게장 등 푸짐한 한상.
제일 맛있었던 건 굴비구이. 살이 존뜩존뜩 찰져서 아기린도 먹으면서 "으음으음"을 외쳐줬다. 굴비랑 밥을 넘 잘먹어서 넘 놀랐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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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 일번지 :: 2011.07.16 19:48





순창고추장명인의 딸이 운영하는 달식탁.
고추장으로 요리해서 나오는 것을 먹어야한다. :-)
낮에 제주에서 돼지고기를 먹고 왔는데도 삽겹살이 먹고싶어서 고추장 삼겹살구이와 맛있다는 김치비빕국수.
둘다 살짝 맵고 짜긴했지만 맛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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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  맛집
가로수길, 달식탁 :: 2011.07.03 20:07







4년만에 다시간 그곳.
바지락죽 전문집이 모여있는 제일 안쪽이라 입구 초입부터 있는 다른 집과 다르게 근사한 외관은 아니지만,
맛은 4년전 그대로 일품이다.
고소한 바지락죽과 새콤한 바지락무침.

또 몇년 뒤에 올 수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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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이 잔뜩 들어간 영양밥과 매콤한 쭈꾸미볶음을 먹고왔다. 주꾸미 축제를 하고 있던데 제철이라 더 맛있는-

맛집이라고 하기엔 음식 종류를 많았지만, 시킨 음식도 반찬도 맛있었다.

입구에 딴뚝식당이 있어서 헛갈린다. 그리고 딴뚝은 지명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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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린 우럭을 쌀뜬물에 끓여서 먹는 해장국, 우럭젓국.
첫맛은 짭조름하니 고소했는데 끓이면 끓일 수록 짜져서 많이 먹진 못했다.
간장게장은 삼기식당보다 이천원이나 더 비쌌는데, 벌집을 넣어서 만든다는 말에 맛있게 싹싹 먹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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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이라 일찍 문을 닫는 식당들.
전화해두고 다른 테이블도 있어서 겨우 먹을 수 있었다.

연포탕과 비슷하긴 한데 더 시원하고 맛있었다. 박의 속과 낙지를 넣고 끓여먹다가 국수와 수제비를 넣어 먹는다.


아 다시 먹고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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