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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에 해당하는 글들

  1. 2014.09.18  청년장사꾼 감자집.
  2. 2007.12.23  레몬티, 그리고 맥주들 (2)
  3. 2007.12.02  새로운 맥주들 & 안주들 (6)


소문으로만 듣던, 열정감자집에 왔다. 우렁찬 인사가 마음도 가볍게 만들던 곳.



더치커피를 넣어주는 커피맥주, 유자를 직접 넣어주는 유자맥주. 그리고 감자들_



한잔으로 끝낼 수 없어서 한잔을 더한 크림맥주.

맛도 좋고, 친절하고, 넘치는 열정도 보고 와서 아주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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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  맥주, 서울투어, 서촌

밤마다, 간식 타임.
따뜻한 레몬티 마시기, 또는 시원한 맥주 마시기
 
** 레몬티

리코타 치즈를 만들고 남은 레몬이 냉장고에서 굴러다니고 있어서
뭘할까 고민하다가 레몬시럽을 만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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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몬시럽 만들기
1. 레몬을 물에 30분 정도 담가두었다.
2. 굵은 소금으로 박박 문질러서 닦아내고, 다시 베이킹소다로 닦아냈다.
3. 레몬을 슬라이드로 잘라낸 후, 흑설탕으로 겹겹이 재워둔다.
 
레몬차는 설탕이 다 녹은 레몬을 따뜻한 물에 넣고 우려먹는다.

** 맥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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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sehead, 캐나다 맥주 맛이 깔끔-
Victoria Bitter, 약병같은 맥주
Yebisu, 오- 너무 맛있었던 일본 흑맥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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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 되었는데도, 여전히 맥주.
새로운 맥주가 항상 있는 것이 아니여서.
편의점이든, 마트든 새로운 것을 보면, 우선 사고 본다. :-)
 
** 맥주.
 
메나브레아, menabrea 1846
병이 꽤 고풍스럽고, 이쁘다. 향은 약간 진함.
(분당, 삼성프라자에서 발견)
 
비라모레티, Birra Moretti
메나브레아보다 약간 더 부드러움.
생각보다 편의점에서 발견하기 쉬움-
 
코브라, Cobra
영국맥주인데, 영국맥주처럼 보이지 않는다.
옥수수 향이 나는 듯, 정말 부드럽다.

 
** 안주.
 
쵸리소, Chorizo
스페인 햄.
쌀라미와 하몽의 중간쯤, 더 독특하다.
 
무화과
말린 무화과가 아니라, 생 무화과는 처음 먹어봤다.
용과처럼 맛이 없었으나, 약간 시들해지면 더 달아진다.
그래서 말려 먹는걸까.
(분당, 삼성프라자에서 발견)
 
마늘완두콩
언제나 최고의 맥주 안주.
언제 먹어도 맛있다. :-)
(롯데마트에서만 발견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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