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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래창작촌'에 해당하는 글들

  1. 2014.09.14  문래창작촌 벽화들_
  2. 2014.09.14  문래창작촌, 치포리
  3. 2014.09.14  문래창작촌, 영일분식
  4. 2014.09.14  문래창작촌, Flat Fic
  5. 2014.09.14  문래창작촌 탐험_


일을 하는 사람과 예술가의 공존.



토끼를 위한 당근.



낡고 검게 그을린 벽 위에 사람과 꽃.



무언가 엉성해도 참 귀엽네.



골목골목 숨은그림 찾기.


아마추어적이면서도 해학이 숨어 있는 벽화들, 이 곳에 숨을 불러 넣은 사람들이 조금 궁금해졌다. 낡음은 시간과 함께 우리에게 주는 또다른 정서가 있고, 그 정서를 존중하고 아껴주는 마음이 너무 곱다.

제일 재밌었던 문구는, "나를 키운건 팔할이 수치심" 우리 내 인생을 함축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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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투어 때 발견해둔 치포리.

올라가던 계단에 있던 포스터, 젊은 문화인들의 밤.


​​


낡음을 그대로 둔 계단.



동화책이 있어서 아이와 같이 있기 좋았다.



하이볼, 딸기쥬스, 바닐라아이스크림.

북카페와 갤러리, 모임도 하는 곳처럼 보였다. 아이와 동화책을 읽는라 오래 머물렀는데, 이 곳에서도 혼자 와서 무언가를 하는 분들이 꽤 많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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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래창작촌에서 조금 외각에 있었던 영일분식.
생각보다 안쪽에 자리가 꽤 있어서 편하게 먹을 수 있었다.
칼비빕국수는 칼국수면으로한 비빕국수인데 맛있게 매운맛으로 좋았고, 칼국수도 진하고 맛있었다. 아이와 같이 갔는데 아이 것을 따로 챙겨줄 정도로 인심도 후하다. 나올때 할머니가 신도 신겨주시고, 아이에게 요구르트를 챙겨주시는 센스도 멋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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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어실겸, 카페를 알려주는 작은 간판.



불투명한 창을 통해 들어오는 은은한 빛.


조용한 카페는 연인과 생각보다 혼자 오신 분들이 많았다. 작은 소품들도 판매했는데 구경만 하고 사진 않았다.
아이가 자는 동안 책도 좀 읽고, 조용히 쉴 수 있었다. 커피도 맛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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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래창작촌, Flat Fic :: 2014.09.14 17:16

현재와 미래가 공존하는 문래동에 가보기로 했다. 휴일이지만, 아직 일하시는 분들 사이사이를 비집고 돌아다니기 조금 미안했는데, 공장 사이 사이 문래동의 색을 만드는 작은 카페, 스튜디오를 만나는 것 자체가 무척 좋았다.



스튜디오 스튜피드, 거대한 기계가 있는 공장 사이에 수줍게 숨어 있었던.



빨간모자아가씨.



안녕, 고양이


힘들게 찾았던 아티스트런스페이스사일삼.



개발이라는 발목앞에 우리가 함께 살아갈 공동체를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던 곳.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둘다를 만들지 않으면 쉽게 만들어지기 어려운 공장의 살아 있는 숨소리를 젊은 예술가들이 만들어주고 있는 것 같아서 무척 고마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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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래창작촌 탐험_ :: 2014.09.14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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