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정해수욕장 근처에 있는 초콜릿 카페.
송정을 그냥 떠나기 아쉬워서 따뜻한 커피 한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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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은 차갑지만 봄냄새가 나는 바다.
따뜻한 햇살을 듬뿍 느끼며 산책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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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여행을 계획했던 이유 중 하나.
생각보다 무척 작았던 갤러리.




아빠와 딸.
조곤조곤 대화 중 :-)




단순함이 더 좋은 그림들.


피카소 판화와 도자기 전시회.
생각보다 못보던 도자기들이 많아서 좋았다.
아이처럼 익살스러운 그림들 속에 느껴지는 편안함도 좋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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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에는 소주_





"우리 가족 다같이 최고"


꼬마는 우리가족이라는 단어를 참 많이 쓴다.
우리가족이 아직은 세상의 전부이기때문일까.
자주 듣는 단어인데도 항상 뭉클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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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가을처럼, 해운대 스카이라인을 찍자고 했더니 싫다며 도망가는 꼬마.




그림자 가족사진도 거부.




2013년 부산의 추억, 작은 폭죽처럼 퐁퐁 터지는 귀여운 꼬마.


해운대는 언제 와도 좋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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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어를 만난 꼬마 :-)




우리 엄마와 나.





아쿠아리움의 새식구.


짧게 다녀온 부산여행.
늦게 도착했는데 아쿠아리움이 늦게까지 해서 다행.
꼬마는 이제 컸다고 물고기를 꼼꼼히 보기 시작했고, 어머니는 아이처럼 좋아하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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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처럼 비가 멈췄다.





아쉬운대로 가족사진.





2012년 해운대의 스카이라인.


정말 비가 그쳤다.
어찌나 아쉽던지 해운대에도 광안리에도 우리같은 사람이 가득한 듯. 늦은 밤 정처없이 떠돈다.

그래도 바다는 보고 왔구나.
언제나 그리운 태평양의 바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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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수같이 오는 비를 보면서도 작년의 멋졌던 날을 기대하며 갔던 부산.
부산 초입에서야 비때문에 연기된 소식을 트위터로 보았다.
비극적인 소식을 듣고서도 10월은 항상 부산의 계절인데, 그 부산을 안보고 올 수는 없어서 강행.
5년전 엄청난 비를 맞으며 부산영화제에 갔던 기억과 오버랩되는 역시 친근한 부산.

자갈치 시장을 지날땐 부산의 냄새가 났고,
여전히 운전매너는 사납고,
사투리가 표준어인 가깝지만 먼 곳 같은 부산.



아 지금쯤 불꽃놀이하고 있겠다.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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