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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 해당하는 글들

  1. 2014.11.23  마이알레.
  2. 2014.09.14  문래창작촌, 치포리
  3. 2014.09.14  문래창작촌, Flat Fic
  4. 2012.03.19  통의동, Cafe Spring
  5. 2011.07.25  일산, 눈꽃과 팥꽃이 만났을때
  6. 2011.07.25  창성동, MK2
  7. 2011.07.18  영종도, cafe ora
  8. 2011.06.19  원당, 작은숲
  9. 2010.08.02  홍대, 빵빵빵 파리 (2)
  10. 2009.05.18  연희동, 스테레오 카페
  11. 2007.09.02  홍대, 비하인드(b-hind)
  12. 2007.08.29  페이퍼 가든 (paper garden) (2)

​​​



이국적인 풍경을 담고 있는 마이알레에 다녀왔다.
11월의 가을 색을 담고 있는 풍경은 꽤 인상적일 정도로 아름다웠다. 다른 계절의 색은 어떨지 궁금하네.

음식값은 조금 비싼편이지만, 뭔가 살짝 여행을 다녀온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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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  카페
마이알레. :: 2014.11.23 10:09


골목투어 때 발견해둔 치포리.

올라가던 계단에 있던 포스터, 젊은 문화인들의 밤.


​​


낡음을 그대로 둔 계단.



동화책이 있어서 아이와 같이 있기 좋았다.



하이볼, 딸기쥬스, 바닐라아이스크림.

북카페와 갤러리, 모임도 하는 곳처럼 보였다. 아이와 동화책을 읽는라 오래 머물렀는데, 이 곳에서도 혼자 와서 무언가를 하는 분들이 꽤 많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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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어실겸, 카페를 알려주는 작은 간판.



불투명한 창을 통해 들어오는 은은한 빛.


조용한 카페는 연인과 생각보다 혼자 오신 분들이 많았다. 작은 소품들도 판매했는데 구경만 하고 사진 않았다.
아이가 자는 동안 책도 좀 읽고, 조용히 쉴 수 있었다. 커피도 맛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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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래창작촌, Flat Fic :: 2014.09.14 17:16


봄이 온 것처럼 나른하고 따뜻한 문,




달콤하고 포근하고 따뜻한 브라우니,




작은 소품까지 어쩜,




한국을 소개하는 좋은 여행책들도 보고,
아기린이 조금 소란스럽게 했지만,
나른하고 포근한 카페 나들이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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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  카페
통의동, Cafe Spring :: 2012.03.19 08:33




입맛이 없을땐 가끔 이런걸로 식사를 해도 좋은 것 같다.

로얄밀크티빙수와 꿀찐빵.
로얄밀크티빙수는 홍차얼음에 견과류가 듬뿍.
꿀찐빵은 찐빵에 달달하고 따뜻한 팥소스- 정말 꿀맛. :^)


여름밤 빙수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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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  맛집, 카페, 팥빙수






자주 못가는 곳이지만 요즘 카페도 많이 생기고 골목골목 고등학교때 추억이 많아서 언제나 마음 따뜻한 동네.

대림미술관 나들이 후 가볍게 식사를 하고 싶어서 찾은 카페, MK2.

샌드위치 두개와 라떼, 커피소다를 시켜먹었다. 커피소다는 아메리카노와 레모에이드를 섞은거라는데 콜라를 섞는게 더 궁합이 맞는 듯.
샌드위치도 맛있었고 직접 만든 피클도 일품.

아기린이 나가자고 해서 우아하게 앉아서 먹진 못했지만 나름 깔끔한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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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  카페
창성동, MK2 :: 2011.07.25 09:14











전남 여행의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가까운 영종도에 갔다. 왕능 해수욕장과 을왕리 해수욕장 사이에 위치한 카페 오라.
산 위에 있어서 두개의 해변이 한눈에 들어온다. 넓은 데크도 시원하고-
베일리스 커피와 아포가토를 시켰다. 가격이 비쌌는데 아포가토 아이스크림이 하겐다즈가 아니였다. >.<

식사도 되는 것 같고 가족단위 연인도 많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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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  카페
영종도, cafe ora :: 2011.07.18 09:33











좁은 시골길을 따라 한참을 들어가면, 아직 좀 덜자란 메타세콰이어 입구가 나온다. 작지 않은 정원과 작은 산을 끼고 있는 카페, 작은 숲.

어린 아기린이 걸을 수 있는 잔디밭도 있고, 작은 산을 따라 어른들이 걸을 수 있는 산책로도 있다.
음식이 아닌 차는 밖에서도 먹을 수 있게 테이크아웃 가능.
우리는 시원한 팥빙수와 좀 텁텁한 라떼를 마시며 아기린 개미 구경하는 것 조금 보다 나왔다.

여름산은 보는 것만으로도 시원한데 바람까지 끝내줬던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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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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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낳고 거의 처음 방문한 홍대. 아기띠를 매고 다니는 아줌마, 아저씨 커플이지만 우린 아직 마냥 좋다.
친구와 함께 먹었던 시나몬롤을 먹고 싶었지만 아직 준비가 안되었다고해서 달지않고 푸짐한 당근케익을 먹었다.
잘 있다가 아이가 찡찡거려 남편은 아포가토를 드링킹하고 가게 안을 서성거렸지만 아이가 귀여워서 주인이 봐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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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빵빵빵 파리 :: 2010.08.02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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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연희동 골목 안에 너무 조용히 자리 잡은 스테레오 카페. 입구를 들어서는 순간, 묘한 커피향과 함께 낡은 가구들이 눈에 들어 왔다. 귀여운 메뉴판에 적힌 여러 커피 중, 에스프레소 탄산수, 더치 커피, 카페 라테를 시켜 먹었다. 더치 커피는 커피 가루에 차가운 물로 커피물을 한방울씩 받아서 만든 커피라고 한다. 진한 카페인 맛이 독특한 향과 함께 쌉쌀한 맛을 냈고, 에스프레소 탄산수는 에스프레소 콜라만큼 독특한 맛을 냈다. 이런 저런 이야기를 셋이 나누면서 조용한 카페 안을 조금 시끄럽게 하고 왔지만, 비오는 토요일과 무척 잘 어울리는 그런 시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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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홍대 피카소 거리 삼거리쪽에서 이사했다.
지금은 주차장 근처로-
전에 가봤다고 하는데, 살짝 기억이 안나고. (^^;)
샌드위치를 먹으러 간 곳은 예전보다 분위기가 많이 변했다고-
(난 기억 못하고, 신랑님은 기억하셔서..)
 
요즘 유행하는 빈티지 스타일의 의자들이 가득.
탁 트인 넓은 카페 앞도 마음에 들고.
샌드위치도 꽤 맛있었다.
 
먹으러간 우리와 다르게,
책을 보거나.
인터넷을 하거나.
공부를 하는 사람들이 좀 많아서 살짝 민망.
 
시간이 났다면, 우리도 그러고 놀 수 있었을텐데, 금방 일어나기엔 약간 아쉬웠음-
 
 
*
 
샌드위치는 7000원-8000원선
2000원을 더하면 커피와 오렌지 쥬스를 주거나, 포함된 경우도 있다-
금요일날은 마켓도 연다고 하는데, 어떤 물건을 팔지 살짝 궁금 :-)

*

+ b-h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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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어두워진만큼 대화에도 깊이가 더해진다.
약간의 술기운이 있었다면, 더 많은 대화를 할 수 있었을지도.
 
여름이지만, 우리는 따뜻한 홍차와 라떼를 마셨다.
낮은 의자에 파묻혀 높은 천장을 올려다보는 느낌.
 
그렇게 편히 쉬다가, 돌아오다.
카페는 무조건 편하고, 무한히 따뜻해야 한다. :-)
 
 
2007년 8월 28일.
페이퍼가든.

*
 
빈티지 카페와 발렛파킹은 너무 안어울리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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