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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가족여행'에 해당하는 글들

  1. 2014.08.24  속리산 법주사
  2. 2014.08.24  구룡포 근대 건물 거리
  3. 2014.08.24  대구 근대건물, 성모당, 성유스티노신학교.
  4. 2014.08.24  대구 근대건물, 진골목과 대구제일교회.
  5. 2014.08.24  대구 근대건물, 3.1만세운동길과 계산성당
  6. 2014.08.24  대구 근대건물, 선교사 주택들.
  7. 2014.08.24  대구, 미성당 납작만두
  8. 2014.08.17  호주, 시드니 Sydney Airport
  9. 2014.08.17  호주, 시드니 Sydney Tower Eye
  10. 2014.08.17  호주, 시드니 밤거리.
  11. 2014.08.17  호주, 시드니 Cafe Sydney
  12. 2014.08.17  호주, 시드니 Circular Quay에 들어오는 풍경.
  13. 2014.08.17  호주, 시드니 Taronga Zoo Ferry Wharf
  14. 2014.08.17  호주, 시드니 Cremorne Point Walk 놀이터들.
  15. 2014.08.17  호주, 시드니 Cremorne Point Walk
  16. 2014.08.17  호주, 시드니 Lex and Ruby Graham Gardens
  17. 2014.08.17  호주, 시드니 Cremorne Point & Robertson Point Light
  18. 2014.08.16  호주, 시드니 Australian Museum
  19. 2014.08.16  호주, 시드니 Bourke Street Bakery
  20. 2014.08.16  호주, 시드니 Manly Scenic Walkway의 무지개.
  21. 2014.08.16  호주, 시드니 왓슨스 베이 Doyles On The Beach.
  22. 2014.08.15  호주, 시드니 Spit
  23. 2014.08.15  호주, 시드니 Clontarf Beach.
  24. 2014.08.15  호주, 시드니 Rock Carvings Aboriginal
  25. 2014.08.15  호주, 시드니 Dobroyd Head
  26. 2014.08.15  호주, 시즈니 Reef Beach
  27. 2014.08.15  호주, 시드니 Forty Baskets Beach
  28. 2014.08.15  호주, 시드니 Manly Scenic Walkway.
  29. 2014.08.15  호주, 시드니 Fairlight Beach
  30. 2014.08.15  호주, 시드니 맨리 펭귄 코브 (Manly Penguin Cove)


초록이 가득한 절 입구는 언제나 마음을 두근거리게 한다.



부처님 오신날을 기념하는 연등들. 연등마다 기원하는 소원이 가득하다.



국보55호, 법주사 팔상전. 천년을 넘게 견제한 목조 건물.


풍경소리가 참 아름다울 정도로 바람이 불던 날.



보물 216호, 법주사 마애여래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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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리산 법주사 :: 2014.08.24 20:03

대구를 나와서 구룡포로 갔다. 극적으로 남겨져 있는 적산가옥들 사이에 옛 모습을 보기 위해서였는데, 아쉽게도 인위적인 모습이 가득한 근대 거리라 아쉬움이 남았다. 역사는 꾸미고 가꾸어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과거와 현재를 동시에 보여주어야 한다는 교훈을 안고 왔던 곳.



1920년 구룡포 근대역사관, 예전에는 상인의 집이었다고.


개축한 흔적들 사이로 옛 모습 찾기.



낡은 적산가옥. 비극적이기도 하고 극적이기도 하다.


담벼락 정도의 낡음이 남아 있었던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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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의 중심가에 벗어나 있는 성모당을 찾아 갔다. 아이가 자고 있어서 나 혼자 남아 있는 근대 건물을 보러.


1914년 성유스티노신학교. 신학교 안에서 아직도 쓰이는 것 같았다.



샬트르성바우로수녀원. 들어가 보고 싶어서 안내에 물어봤지만 허락해주지 않았다. 멀리서만 보고 돌아왔다.



1918년 성모당, 수녀원을 보지 못하고 별 기대 없이 올라간 성모당.

신도가 아닌 나도 평안과 안녕을 기원하게 할 정도로 마음 뭉클했던 곳이다. 여름이 시작되기 전인데도 아카시아 향기가 가득한 그 곳에서 우리의 안녕을 기원하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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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골목은 조선시대부터 있었던 오래된 길이다. 그 길 위에 살아 있는 역사와 현재를 살고 있는 사람들이 어울려 사는 재밌는 곳이기도 하다. 오래전부터 있던 곳이라, 골목골목 후미지 곳을 찾아보는 재미가 솔솔하다. 안내도 잘되어 있어서 방문자들도 어렵지 않게 갈 수 있는 곳.



1898년 대구제일교회, 이제 안쓰는. 건물인지 닫혀 있어서 아쉬웠지만 그 당시 이정표였던 것 처럼 지금도 이정표 노릇을 한다.




골목골목 탐험이 재밌던 곳, 저 골목 끝에 가면 어디론가 갈 것 같은 신비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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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사 집들 근처에서 한참을 머물었다. 주말이고 옆에 교회가 있어서 사람도 북적였고 잘 꾸며진 정원덕에 아이도 좋아했던 곳. 그 길을 따라 3.1만세 운동길로 갔고, 다시 그 길 끝에 있는 계산 성당에 갔다.



3.1운동이 일어났던 그 길은 이제 관광지 정도로 의미가 퇴색했지만, 낡고 좁은 길은 뭉클하긴 했다.



종교가 있던 없던 성당의 스테인글라스는 항상 뭉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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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의 근대건물은 교회를 중심으로 많이 남아 있었다. 도시의 부유함은 유적에 대한 정성으로 증명되곤 하는데, 대구는 그 중 가장 으뜸인 도시인 것 같다. 선임견을 갖기 보다는, 그나마 얼마 안되는 유적을 잘 남겨준 것에 대한 고마움이 들기도 했다.



1910년, 스위츠 주택



1910년, 챔니스 주택.



1910년, 블레어 주택. 사랑방처럼 특이한 구조를 갖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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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줄이 길게 이어져있었다.
아직 꼬마가 있는 우리집 식구는 고추가루 범벅을 해서 먹지 못해 약간 느낀했지만 그래도 독특한 맛의 만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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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꼬박 돌아가는 일로 써야해서 아쉬웠지만 긴 여행의 피곤함을 집에서 달래고 싶기도 했다. 새벽같이 일어나 공항에서 맞이한 일출.
아쉬운 마음이 크게 남을 정도로 하늘은 너무 이뻤다. 열시간 정도 가는 비행 시간 동안 꼬마도 너무 잘 견뎌주었고.
고민하고 준비했던 여행이 아니었지만 우연치고 꽤 좋은 선물을 받은 것 같다. 여러가지 복잡한 상념을 두고 올 수 있는 것도, 또한 많은 걸 얻어가서도 좋았다. 이렇게 모든 경험의 시작과 끝이 만나 우리만의 인생이 만들어지고 행복하고 아름답게 기억되겠지.



안녕 시드니, 너를 다시 만날 수 있을지 잘 모르겠지만 잠시 만나서 참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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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밤이니 전망대에 가서 야경을 보기로 했다. 겉에서 보이게도 전망대가 낮아 보였는데, 실제로 올라가보니 너무 낡은 전망대라 아쉬웠다. 그동안 너무 좋은 전망대만 본 듯.
그래도 마지막날이라 아쉬움이 컸다. :-)



저 멀리 하버브릿지. 도시의 불빛은 항상 뭉클함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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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를 끝내고 나와도 아직 이른 저녁이었다. 마지막 날이라 다시 걷기 시작.
서큘러키 근처에 있는 락스에 갔는데 상가들은 다 문이 닫겨있어서 다시 걸어서 시내로.


관광지느낌이 물씬 들지만 그래도 멋진 락스.



아케이드 쇼핑몰, 파리가 생각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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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에 왔으니 모던오스트레일리아를 먹기로 했다. 마지막 식사라 조금 더 신경을 써준 남편. 전망이 너무 좋아서 기분이 너무 좋았다.
대부분 데이트하는 사람들이었는데, 가족이 와 있는 우리가 약간 방해가 된 기분이지만 아이용 색칠공부 메뉴판이 있을 정도로 아이를 배려했던 곳이기도 했다.
식사 맛은 정체불명에 아침에서 먹은 카페 식사가 계속 생각 날 정도로 아쉬웠다.



카페 시드니 전망, 밤이라 더 이쁜 것 같다.



잊을 수 없는 맛있는 사이다들.



모던오스트레일리아 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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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를 타고 서큘러키에 들어갔다. 동물원 폐장 시간이 지나서 동물원 직원들과 같이 타고 왔다.
겨울이라 바람이 찼는데 사람들이 나가서 사진을 찍었다. 한참을 망설이다가 나도 나가서 오페라하우스와 하버브릿지를 찍고 왔다. 안찍었으면 후회했을 정도로 너무 멋졌다.



오페라 하우스.



하버브릿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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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morne Point Walk의 마지막 종착지.
타롱가 동물원 페리 항구에 도착했다. 놀이터에서 너무 놀아서 해가 지고 있어서 아쉬웠지만 마지막 워킹코스까지 무사히 걸었다.
첫날 동물원에 왔을때 페리를 타지 않았는데 오늘은 페리를 타기로 하고, 다시 시내로 돌아갔다.


하늘에 둥실 구름이 어찌나 이쁘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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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가가 많은 워킹코스여서 곳곳에 놀이터가 있었다. 아이를 위해 세번이나 놀이터에 들려서 실컷 놀다 갔다.
아이들도 놀고 강아지들도 놀아야 하니, 놀이터만은 강아지가 들어오지 않게 해두어서 좋았다.
폭신한 모래에 맨발로 노는 아이들이 많았지만 모래를 싫어하는 꼬마는 그네만 한참을 탔다.


바다가 보이는 놀이터라니, 한국에 돌아와서 한참을 이야기 했던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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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워킹코스.
워킹코스를 걸을 때마다 다른 풍경이 펼쳐진다.
정착민들이 처음 정착한 곳이라 20세기 초풍 집들도 많이 남아 있고 작은 항구가 많은 곳이었다.
집안의 풍경을 살짝 엿볼 수도 있고, 예전과 다르게 꾸며둔 집들도 구경하며 걸어갔다.



아빠는 천하무적.



20세기 초 주택들.



바다에 둥둥 떠 있는 개인요트들, 이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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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morne point walk를 걷다가 만난 작은 정원. 노부부가 만들어둔 정원이라 그런지 더 뭉클하다. 정원 안에 숨겨둔 작은 비밀을 찾는 느낌.



비밀의 숲에 들어가는 작은 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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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에 갔다가 시내 근대 건물을 조금 더 봤다. 세인트매리대성당의 스테인글라스도 보고, 민트도 들렸다가 온 Cremorne Pont 항구.
오늘은 여기서부터 워킹코스 시작!


페리를 타지 않고, 택시를 타고 항구에 왔는데 뷰가 너무 이뻤다. 꼬마가 잠들어 있어서 벤치에 잠시 앉아서 풍경 구경. 페리가 지나간 자리조차 아름답다.




Cremo
rne point에 있던 놀이터. 바다가 보이는 첫번째 놀이터에서 너무 신나게 노는 꼬마.
하늘이 보이는 저 그네는 계속 타고 싶어했다.



Cremo
rne point에서 산책로를 따라 가면 산책로 끝에 있는 Robertson Point Light.
작은 등대와 푸른 바다, 너무 이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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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를 돌아다닐 때 호주박물관에서 티라노사우르스 전시 하는 것을 보고 꼬마가 가자고 했다. 요즘 공룡에 빠져있는 꼬마.


1827년부터 있던 건물, 티라노가 마중 나와 있었다.



라노사우르스.
그림자가 움직이는 걸 나만 몰라서 나만 놀랐다.

호주박물관 구석구석은 보지 못하고 간단히 연결된 곳만 보고 나왔다. 광물 전시는 지금까지 본 박물관에서 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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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식사를 하기 위해 베이커리 카페에 갔다. 작은 카페라 주로 밖에 테이블에서 먹었다. 겨울인데도 그다지 춥지 않았지만 따뜻한 슾 때문에 더 좋았던 기억.



빵을 사기 위해 길게 줄 서 있는 사람들.



닭고기 샌드위치와 양고기 슾.



카푸치노, 라떼, 핫초코, 비프파이, 소시지롤.
가장 맛있었던 아침식사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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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무지개.



두번째 무지개.

무지개를 보고 소원을 빌고 왔다.
고맙다 이런 아름다운 광경을 보게해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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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ly Scenic Walkway를 걷고 나서 왓슨스 베이로 왔다.
낮의 모양을 볼 수 없어서 아쉬웠지만 그래도 차분한 바다 소리를 듣는 것도 좋았다.



우리 여기 다녀갔어요.



골드코스트에서 먹은 피쉬앤칩스보다는 느끼했지만.



이 곳에서 만든다는 맥주.


식사를 한 후 왓슨스 베이 주택가를 한참 걸었다.
조용한 밤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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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ly Scenic Walkway의 마지막 종착지.
해가 지기 전에 가려고 무척 노력했는데 정말 직전에 갔다.
붉은 하늘을 뒤로 하고 보이던 다리가 어찌나 아름답던지 눈물이 날 지경이었다.


우리 가족이 끝까지 함께 해서 너무 좋았다.
Manly에서 Spit까지, Manly Scenic Walkway 9km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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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ly Scenic Walkway에서 만난 네번째 비치.
조용한 해변과 작은 항구 그리고 옆에는 공원이 있었다.
공원에 앉아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했는데, 참 기억에 많이 남는 장소이다.
이 곳을 지나 spit을 가기 전에 우리는 두번째 무지개를 선물 받았고 가족 모두 무사히 9km의 워킹코스를 완주할 수 있었다.



힘든 길에도 아빠는 천하무적.



해질녁 항구는 항상 아름답다.
Clontarf Beach를 옆에 두고 벤치에 앉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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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원주민에 대한 부분이 좀 궁금했는데, 지나는 길에 있는 원주민이 남겨둔 암각화를 보러 갔다.
정교한 그림은 아니지만, 큰 돌 위에 어렵게 만들어둔 흔적들.



물고기 암각화.



그리고 우리에게 선물처럼 나타난 첫번째 무지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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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ef Beach를 지나 다시 걸었다.
이제 지친 꼬마는 아빠가 앉고서.



아빠는 천하무적.
이렇게 둘이 꼭 안고 산을 올라갔다.
겨울 산이라 회색 옷을 입고 있다.



Dobroyd Head.
정상에 와야지 볼 수 있는 뷰.
너무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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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코스 중 세번째 비치.
이 곳에서는 조개껍질도 많아서 한참을 놀았다.
모래 안에 작은 보라색 돌도 있었는데 뭔지 참 궁금했다.



하트 그리는 꼬마와 가족사진.



하얀 동백과 작별하는 꼬마.
하트를 그리고 두고 왔다.



뒤돌아 보는데 엄마가 더 아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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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ly Scenic Walkway 워킹코스에서 만난 두번째 비치.
40 바구니의 물고기를 잡은 곳이라서 지어진 이름이 참 재밌었다.
그때처럼 지금도 물고기를 잡는 사람도 많았다.



벤치에 앉아서 잠시 쉬면서 바다를 봤다.
이 곳에서 하얀 동백 하나를 주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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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길을 지치지 않고 걸어주는 장한 딸.
spit까지 9km를 완주했다.



직접 그려서 만든 것 같은 문패.



The Haven.



2km를 걷고 앞으로 7km가 남아 있는 우리의 목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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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리를 시작으로 다시 워킹코스를 걸었다.
한참을 걷고 만난 Fairlight Beach.
겨울이라 더 한적한 느낌이다.



바다를 바라보는 사랑하는 남편.



하트를 그려주는 딸.



엄마가 찾은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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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왔던 곳을 다시 왔다.
다시 이 곳에서 워킹코스 시작.

밤에 봤던 풍경과 너무 다르게 아름다웠던 곳.
펭귄을 볼 수 있다면 정말 좋을텐데, 계속 아쉽네.



어느 각도든 너무 아름다운 하늘과 바다.



펭귄 조심! 이 마크가 나올때마다 계속 사진을 찍었다.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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