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놀이터에 잘 안오는 우리.
아빠가 신나게 놀아주니 무척 좋은 듯 했다.
남자 아이들 아빠는 안스러울 정도의 날씨.
여자 아이라 천천히 놀아서 다행이다.

"아빠랑 같이 있으니까 정말 재밌닷!!"
자기전에 종알종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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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1154, 놀이터_ :: 2013.06.03 21:03 베이비






초보가 바로 도로주행부터.
자전거 길로 가고 싶다고 해서 예의없이 천천히 갔다. 지나가는 사람들이 별탈없이 이해해줘서 다행.

천천히 느긋하게 달리는 폼이 꽤 멋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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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과학책만 가져오는 꼬마.





서점에서 읽을 책을 고르는 꼬마.


낮에 시간이 많으니 도서관도 가고 서점에도 갔다.
요즘 서점에서 같이 책을 읽어보고 책을 사오는게 그거 맛을 들이니 엄청 읽어 달라고 한다. 그래도 그렇게 고른책은 오래오래 보니 어쩔 수 없는.
도서관 책을 빌릴까하다가 매주 올 자신이 없어서 가끔 생각나면 오리고 했다.
그래도 초등학생 오빠들이 영어책 읽어주는 걸 듣기도 하고 나름 알차게 놀다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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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된 색 큐브에 들어가서 춤추는 꼬마.





혼자서 독차지 하고 실컷 놀았다.


조형물들이 설치되어 있고 꼬마들이 뛰어 놀 수 있게 해준 전시는 왠지 친근하다.
그림에 나와 있는 미생물들(?)을 꼬마는 모르니 그림엔 관심이 없고, 색 큐브를 들라거리면서 색으로 보는 세상 감상.


재밌게 놀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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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어르신 포스로 마을 정자를 설명하는 꼬마.




엄마와 둘이 휴식.



아빠는 회사 가고 엄마와 토요일 온종일을 보냈다. 동네를 돌아다녔는데 엄마보다 동네 전문가인 꼬마는 왔던 장소에서 누구와 뭘 했는지 쉬지 않고 종알종알.

느긋한 낮에 이러고 있는 것도 참 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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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1153, 휴식_ :: 2013.06.02 10:55 베이비



수조 만들기.
낚시대 만들기.
낚시에 쓸 물고기와 기타 등등 만들기.

날이 더워서인지 물로 하는 놀이에 아이들은 만들기보다 장난에 더 집중하는 듯.
수조 꾸미기까지는 잘되었지만, 자석 낚시대가 온 이후로는 잘 집중도 안되고 그러긴 했다.

그래도 재밌게 놀았으면 좋은거지 뭐-


선생님과 학기 두번째 면담을 했다.
손에 묻는 것을 싫어했는데 많이 극복했더는 말과 집중력이 좋다, 남의 이야기를 잘 듣는다, 색을 중성적으로 쓰는데 이게 나중에 친구를 사귀는 것까지 연결될거다.
나는 어른을 대상으로 하는 작품을 보여주는 걸 물었는데 뭔가를 가르치지 말고 있는 그래로 느끼는대로 보고 느끼고 말하게 해주라고 했다.
사실 미술관에 가서 색, 느낌, 형태에 대한 이야기만 하는데, 집에 돌아와 팜플렛을 보며 이야기 한 그림을 꼭꼭 집어내곤 해서 참 대견하다.

그림은 공부하는게 아니라 느끼는거지.


생각보다 선생님과 오래 이야기했는데 참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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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를 내고 내년에 다닐 유치원도 보고 오고, 정토이즈에서 장난감도 사왔다.
휴가인데 비오면 우울한데, 우리 꼬마가 엄마의 표정, 아빠 손의 분주함, 테이블 위에 예쁜 꽃을 찍어줬다.

사진기 하나를 사주고 싶을 만큼 잘 찍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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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사토이에서 산 노란 삐약이 둥지를 만들어 주기로 했다.
종이 접시에 양면테잎을 붙이고 원하는 길이만큼 털실과 노끈을 잘라 붙였다. 그리고 마무리는 기털과 색색 폼폼이로.
기털을 여러가지 색으로 하면 어떠냐고 물었지만 꼭 흰기털 하나만 한다고 하고 폼폼도 색이 여러개였는데 혼자서 조합.

큰 기대를 안하고 만들었는데 아이가 집중하면서 잘하기도 했고 꽤 근사해 보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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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간반정도 기다렸다가 이십분정도의 관람시간이었지만 예전 사파리보다 훨씬 재밌었다.

꼬마는 수륙양육차도 너무 재밌었다고 하고, 기린 먹이는 주는게 제일 좋았다고.

다음에 또 오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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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오후 다섯시쯤 갔는데도 한시간 이상을 기다려서 들어갔다.
줄을 기다리는 동안 몇가지 동물들이 있었지만 아이에겐 참 지루한 시간이었을 듯-

운동신경 별루였던 꼬마가 난간에 매달리며 여러가지 동작들을 보여줬다.
역시 심심해야 창의력이 생기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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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오밥나무를 보여주러 갔는다.
사실 아이는 별 감흥 없어했다.

다시 보러 와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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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으로 가득한 한택식물원.
봄에 이렇게 꽃이 많이 피는 곳인지 몰랐다.
여기저기 모란과 작약.

꼬마는 개미보고 애벌레보고 맘에 드는 꽃사진 찍느라 바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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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어린이도서관에서 하는 원화전.
갈때마다 작품이 좋아서 참 좋다.
게다가 공짜 :)

폴란드 동화와 동화의 원화들.
꼴라주처럼 여러 재료를 사용하거나, 색대비로 시선을 끄는 그림들이 많았다.

어직 어려운 동화들도 있었지만 책도 보고 그림도 보고 아이도 엄마도 아빠도 모두 만족한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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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몸을 그려서 천으로 옷도 만들고, 머리카락도 붙이고 색칠도 했다.
다 만들고 나니 우리 꼬마와 너무 닮은 아이가 완성되서 기쁨 :-)
손목의 리본은 인형과 우리 꼬마에게 똑같이 내가 만들어줬다.


비슷한걸 집에서 해봤다라고 하니 선생님이 어떻게 했는지 물어봐주시고 다른걸 해주고싶다라고 하셨다. 보면 볼수록 세심한 선생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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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 잡고 앉자 마자 스티커북.




꼬마가 태어나기 전 2008년도 민트에서 산 담요를 두르고 2013년도 재즈 감상.




편리왕 노래에 맞춰 댄스.
예상대로 편리왕 노래를 너무 좋아해줘서 다행. 배안에서 들은거 기억난다며 우기기도 했다.
쌀아저씨 노래는 목소리는 멋있는데 노래는 싫다며 징징- 아직 이 감성을 느끼기엔 너무 어리고 행복한게 많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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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날씨가 흐렸지만.
꼬마는 아빠와 돌아다니면서 "아빠 이게 째즈야 째즈즈즈즈~"라고 이야기 해서 주의 사람들을 웃겨줬다.





편리왕이 나왔는데 비가 오기 시작.
꼬마가 배 안에 있을 때 마지막으로 갔던 콘서트의 노래들을 다시 듣고 싶었는데 같이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 :-)





마지막, Damien rise.
아 절절한 목소리를 직접 들이니 말로 표현하기 힘들게 황홀했다.
두시간을 비를 맞으며 듣었던 시간이 꿈같이 몽롱했고, 기다리던 노래를 마지막 곡으로라도 해줘서 고마웠다.


최고의 공연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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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산책부터.





한바퀴 돌고 면허증도 받고.



재즈공연 왔지만 일단 놀자.
뛰고 달리고 쉬고.
음악이 쿵쾅쿵쾅 들리자 시작한다고 바로 가자고 해서 더 안놀고 들어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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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다와 우리집 식구가 같이 사는 성.




화려하게 색칠해주기.





발표 중.


공주 중 가장 좋아하는 메리다의 성.
오늘은 선생님이 창의력있는 그림 그리기의 작은 팁을 알려줬는데 참 좋았다.
그냥 그림 그리지 말고 자료도 먼저 보여주고 충분히 이야기 한후에 그려봐야지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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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절로 가는 길. 너무 덥다.




초록.




절앞의 예쁜 전등.



할머니 절에 가서 떡도 먹고 과일도 먹고 왔다.
여름처럼 더운 봄날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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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구름.
오랫만에 욕실에서 미술놀이.
손을 자주 씻을 수 있으니 열심히 손까지.
색색 거품도 재밌게.





색종이를 잘라서 모빌을 만들고 그림자 놀이까지.


요즘 잘 못해줘서 아쉬웠는데 간만에 엄마도 재밌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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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와 딸.




사각사각.
벌써 땅에 누운 호밀들이 너무 많았다.





이름을 부르면 나를 향해 돌아봐준다. :-)


나는 생각보다 시시했지만 꼬마는 내내 즐거워했다. 겁이 많은데 동물들에게 먹이도 주고 아기토끼도 안아볼 수 있어서 그런듯-


내년엔 다시 청보리밭을 보고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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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그림도 그리고 시트지를 잘라 붙이기도 하고.




동그란 노란 길 오른쪽에 세모 지붕과 네모 문을 갖은 별집을 그려주고.
길 위에 세모와 네모 자동차.
그 위에 시트지로 자른 포크레인과 색색 신호등.
길 왼쪽에 선풍기를 시트지로 잘라 붙이고 갈색 크레파스로 바람이 나온다고.
사진엔 안보이지만, 자동차 밑은 은색 시트지를 조각을 붙여 반짝반짝. ^^





붕붕-
아이들이 만든 길 위로 자동차들이 다닌다.



지각했지만 알차게 재밌게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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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해봤다고 뭔가 아는척.
나도 간만에 만지는 꽃이라 기분이 좋았다.

꽃이 조금 모잘라서 살짝 엉성했지만, 그래도 정성 가득 어버이날 선물 완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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