팥빙수 만들어 먹기 & 미역 다시마로 그림 그리기.

미역놀이는 엄마와도 몇번 한건데 아이들은 해도해도 새롭나보다.
말랑한 미역으로 그림 그리다가, 손으로 그림 그리기.

손도장을 싫어했었는데 요즘은 극복하신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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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지심이 나올때마다 부엉이가족이 하나씩 늘어난다.

할머니가 없네, 라고 물었더니.
할머니는 놀러갔다고 하자! 라며 나중에 근사하게 만들겠다라고 하는 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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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테선생님과 한 놀이.
너무 이뻐서 기록으로 남겨두었다.


그림을 그리고 나뭇잎으로 눈코입을 붙여서 만든 우리 꼬마의 얼굴.
나뭇잎으로 응용해서 해볼게 많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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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의 맥주컬렉션에서 모아진 병뚜껑으로 병만들기를 했다.
집에 있는 천사 점토로 병모양을 만들고, 병뚜껑을 위에 올린 후 꾸며주기.
간단한 놀이였는데 쥬스 마시라며 병뚜껑을 열어주는 놀이를 하며 즐겁게 했다. 아빠에겐 맥주 한병도 만들어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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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들이 아이들은 봐줘서 사진이 별로 없네.
귀여운 아기들 좋은 친구가 되어주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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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님네 앵두나무에서 앵두따기.




아이들은 물장난.





복분자 먹는 꼬마들.


띄엄띄엄보지만 그래도 항상 반가운 아이들.
이제 좀 더 커서 두런두런 이야기도 하고 놀이도 되니 편하기도 하고 귀엽기도 하다.

이쁜이들 곧 다시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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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뭇가지 세개를 설 수 있게 철사로 묶어준 후 꾸미기 놀이를 했다.
전날 석파정 숲에서 본 나비에게 집을 만들어주자며 이야기를 풀면서 시작.
털실로 돌려서 묶는건 아직 어려워서 양면테잎에 털실을 잘라 붙이고, 집에 있는 깃털로 장식했다.

나비를 그리자고 말하며 어떻게 할지 야이기를 했는데, 나는 나비를 그려서 붙이는 줄 알았는데 아이는 스케치북에 그린 후 집을 그 위에 세우자고 제안했다.

나비 그리는걸 어려워해서 나비 사진을 찾아서 보여주니 꽤 그럴사한 나비 날개가 완성. 초록색 나비로 색도 칠해줬다.

완성하고 나니, 평면과 입체가 만나는 멋진 작품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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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actually.

사랑이라는 단어에 설레는 나이는 지났지만 아련한 그리움은 여전한것 같다.




빅토리안 로맨스_

꽃이 가득한 방에 앉아서 낭만적인 추억에 젖어 있는 상상을 하곤 하는 여자들에게 맞는 그림들.
프린트라 아쉽지만, 로맨스는 언제나 꿈꾸는 그 이상이기에_



전시가 훌륭하진 않았지만 잠시 쉬어 갈 수 있는 느낌이다.
꼬마와 두런두런 이야기를 할 수 있어서 좋았는데, 물론 사랑이야기는 아니었다.
클림트 디지털 그림 앞에서 꽤 오래 있었는데, 클림트 그림을 보여주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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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미술관 나들이는 석파정의 흑심이 있어서이다.
여름이 되기 직전의 산길은 충분히 매력적.
물이 흐르는 길을 따라 조곤조곤 걷다 왔다.

다시 가을이 되면 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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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다르게 효리언니 음악에 열광.
춤도 잘추고, 신나게 놀다 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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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렌커와 리사오노를 좋아했지만 우리집꼬마는 효리언니에게 열광했다.


렌카는 생각보다 노래를 못해서 조금 안습.
효리언니도 노래를 못했지만 퍼포먼스는 만점. 그래도 어울리진 않았다.
리사오노는 6월의 여름밤에 어울리는 보사노바를 선물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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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위치를 먹을 수 있는 나이가 되니 식사의 종류가 다양해지고 있다.
늦잠을 잔 일요일 아침 여유로운 브런치타임.
몇번 해본 것처럼 능숙한 포즈와 다르게 그녀의 첫번째 브런치라는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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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다솔이와 요리수업.




같이 식사하러 가서 부비부비.



자주 만나진 못하지만 그래도 볼때마다 잘 노는 아이들.
올리볼렌은 생각보다 괜찮아서 다시 갈 것 같다.
또 다솔이와 가겠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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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끄럼 삼매경.





겁을 먹은 듯한 손동작이지만 이런 비탈길에 서서 내려오다니.





엄마는 안주는 요구르트를 먹으며 눈치보는 꼬마.



다시 오게된 짐보리.
이 시기가 오리라 생각안했는데 이제 마지막 레벨이라니 뭔가 찡하다.
언니가 되서 할 수 있는 것도 늘고, 수업도 어려워졌는데 한편으로는 꽤도 늘었네.
그래도 여름동안 열심히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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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학기라는 개념이 아직 어색한 엄마 아빠에게 무사히 한학기를 마무리한 장한 꼬마.

졸리고 배고픈 상황을 참고 매번 열심히 해줘서 고맙다.
꼼꼼하게 아이 상태를 보고 하나 하나 이야기 해준 선생님의 편지도 너무 감동이다.

무의식에 항상 무언가가 남을거라 생각했는데 하나씩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기도 했다.

네가 갖고있는 무안한 상상력을 잃지 않고 자랐으면 좋겠네.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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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학기 마지막 수업.
시트지로 물고기를 붙이고 아크릴 물감으로 롤링 후 다시 시트지를 떼어내는 재밌는 그림놀이.
하지만 다른 때와 다르게 열정적인(?) 몰입은 없었다.

엄마도 아쉬운데 아쉬워서 그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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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물을 앞에 두고 돌을 고르는 아빠와 딸.





비밀의 숲에 함께 들어가는 아빠와 딸.




걸음거리도 닮은 듯한 아빠와 딸.



아무리 더워도 짜증 한번 안내는 아빠와 달달한 애교로 아빠의 함박 웃음을 만들어 내는 딸.

내 사진엔 그들 뒷모습으로 가득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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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딧불이야 너를 만나러 무주까지 왔구나.




나비가 되고 싶은 꼬마는 나비를 만났다.




이제 민들레 홀씨는 손으로 날리는 언니.



특히 더 곤충이 많은 것 같았던 덕유산.
아이는 신이 났고, 신이 난 아이를 위해 아쉬운 마음의 어른들도 난리.
천천히 걸어가야하지만 아이가 눈으로 직접 보는 것들이 늘어나니 참 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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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유산휴양림 깊숙히 있는 독일가문비숲.

1931년 북해도제국대학에서 외국 수종을 연구하기 위해 심기시작했던 곳에 백여그루가 여전히 지키고 있는 곳.

울창한 숲 사이로 크리스마스 요정이 나올 것 같은 오묘한 느낌.
시원한 숲의 정기를 마시며 잠시 힐링을 하고 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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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번 국도의 시원함.





11경 파회.





15경 월하탄.


시원한 무주의 풍경.
물이 너무 맑아 얼음장같은 물에 풍덩 들어가는 꼬마들이 이해될정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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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사버스 타러가는 길의 우리 가족.





탐사 후 아빠와 딸.


5월말부터 나온다는 운면산반딧불이를 보기 위해 어두운 산을 올랐다.

운면산반딧불이는 유충때 다슬기를 먹고 성충이 되어 숫컷만 불을 밝히는 반딧불이의 한 종류.
빛이 보이고 시끄러우면 도망가는 녀석이라 조용조용 보고 싶었는데 사람이 많아서 쉽지는 않았다.

먼산에서 하나둘 작은 불빛이 음악에 맞춰 춤추듯 나오더니 세마리 정도가 우리에게 가까이 왔고 꼬마 머리 위로 날아가는 환상체험.

불빛하나 없는 어둠에 익숙하지 않은 눈이 반딧불을 찾아 익숙해지는데 꽤 시간이 걸렸지만 너무 멋진 추억이었다.

이런 탐사에서나 볼 수 밖에 없는 귀한 몸이 되긴했지만, 다시 보고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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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나비 장식들.




우아한 할머니.





나비를 보자마자 신나서 열번정도 주위를 빙글빙글 뛰어다니기.



요즘 나비가 되고 싶어하는 꼬마에게 딱.
온갖 종류의 나비들을 모아둬서 볼만한 것들이 많았다.
하나씩 없어지고 있는게 아쉬운 마음 가득.
반딧불이 유충도 보고 신기한거 잔뜩 보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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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아이들 노는 놀이터와 좀 큰아이들 노는 놀이터가 나뉘어있어서 좋았다.
요즘 놀이터에 맛들인 꼬마는 신나서 뛰어 다니지만, 결정적인 순간엔 조심조심 겁을 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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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와 백제가 통하는 문, 라제통문.
6년전 꼬마가 없을때 왔었는데 다시 같이 오게 되었다.
커다란 바위를 뚫어서 만든 곳이고, 차로 슥 지나가보면 생각보다 길어서 놀랍다.

지금은 한가롭게 가끔 우리처럼 지나가는 관광객이 오고있지만, 그때 이곳은 재밌는 곳이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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