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추 헤세의 정원.

넓은 정원과 숲을 사이에 둔 건물은 꽤 무게 중심을 잘 잡고 있었다.
벚꽃이 한창일 때는 더 이쁘지 않았을까.
음식도 맛있어서 한참 놀다 왔다.

우리가 먹은 음식은 연어가 들어간 브런치, 까르보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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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세의 정원 :: 2015. 4. 26. 12:31
  1. 1466136887  2016.06.17 1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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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467035338  2016.06.27 22: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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