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음식점에서 먹는 커리를 만들어보고 싶었으나, 언제나 너무 많은 향신료에 좌절.
향신료 자체도 국내에서 구하기 힘들고, 향신료를 사도 음식점이 아니여서, 남는 것 또한 문제.
그러다가, Namjai 소스를 발견했다.

태국음식에 들어가는 여러가지 소스들이 혼합되어 있는 paste로
조미료도 안들어 있고. (먹고나도 절대 졸리지 않았음 ^^)
조리도 간단해서, 아주 맘에 들어하고 있다.
우리나라에 들어와 있는 모든 걸로 해보기로 다짐.

 
재료
- 코코넛밀크, 피쉬소스, namjai paste, 닭고기나 새우, 올리브오일, 바질
 
방법
- 닭고기나 새우는 살짝 익혀둔다.
- 오일을 두르고, namjai paste를 살짝 볶는다.
- 익힌 paste에 닭고기 또는 새우를 넣고, 코코넛 밀크를 넣고 끓인다.
- 먹기 직전에, 피쉬소스 적당량과 바질을 넣어 마무리한다.
 
피쉬소스
- 태국음식, 베트남음식에 들어가는 젓갈류.
- 꽤 짜기 때문에, 간을 조절할 때 잘 사용해야 함.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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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jai
영국회사이고, 태국에서 만들었음.
한남슈퍼에서 발견.




  1. lindsay  2008.01.06 14: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흡..나 그린커리 좋아해좋아해~~
    신년파티때 그거 해죠!!!! 내가 와인 사갖구갈겡^-^
    시간은 너 좋을때~~ 히히

    참! 나 12일날 동생한테 잠깐 다녀올껀데, 필요한거 있음 말하삼~
    • ophilia  2008.01.06 14: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린커리는 다 먹었고, 다른 아이들이 남아 있음 ㅎㅎ
      좋겠당, 동생이랑 재밌게 놀아~ 히히히
      필요한건 없어용 ^.^
  2. 시루  2008.01.07 19: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해손님 신랑님은 매우 행복할 듯. 이런 흔치 않은 레서피의 요리들을 '집'에서 맛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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