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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을 이용해, 부산에 다녀왔다. 영화제도 목표였지만 원래 준비했던 근대건물을 둘러보는 것을 두번째 목표였다. 부산은 갈때마다 새로운 도시이다. 역사를 그대로 간직하고 있으면서 미래를 준비하지만, 역사를 보존하려고 하면 오히려 파괴하는 우리나라의 습성대로 많은 것들이 없어져가고 있어서 무척 안타까웠다. 영화제는 날이 갈수록 어설픈 모습을 더하고 있었다. 무언가를 좀 더 똑똑하게 준비해줬으면 하는 바램이 크지만 가능할지 알 수는 없다. 네이버는 올해도 어김없이 마케팅을 꽤 잘하고 있었다. 네이버에게 가장 부러운 건 이 같은 마케팅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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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cabbers  2008.10.07 14: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저 의자, 아이디어 좋은데요.
    촬영장 의자처럼
    검색창에 이름 넣은 것, 좋은데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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