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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쨋든 자라섬에 갔다. 다 늦은 시간에 마지막 공연을 앞두고서야 자라섬에 도착했다. 우리가 국도를 너무 만만히 보고 움직였던 것 같다. 생각보다 배에 더하는 시간에 도착을 했고, 신랑이 보고 싶어했던 공연은 이미 끝난지 함참이 지난 후였다. 어쩔까 망설이다, 힘들게 왔으니 보자는 마음으로 끝까지 자리를 함께 했다. 생각보다 멋졌던 공연, 존 스코필드와 조 로바노 쿼르텟은 멋진 선물을 하나 기억하게 했다. 가평 군수의 이상한 연설장 같은 분위기가 살짝 맘에 들지 않았고, 해마다 불꽃 놀이를 했었는지는 모르지만, 어설픈 불꽃에 많은 돈을 낭비하는 것 같아 좋아보이진 않았다. 서울에서 있었던 불꽃을 여기서 본 걸로 만족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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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hirdtype  2008.10.13 1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 갔던겨? 나도 갔었는데. 금요일에... 국도가 열라 막혀서 12시에 출발해서 7시에 도착했다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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