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팀 분위기와 다르게, 와인바에서 회식을 했다. 물론 1차는 평강옥에서 든든히 배를 채우고. HJ님이 추천한 양재천 근처의 비나미코. 달달한 와인에 깊어가는 수다. 좋은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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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같이 짠짠, 우아한 HJ양, 여자끼리만, 생각보다 뜨거웠던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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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 비나미코 :: 2008. 11. 13.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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