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미니가 태어나면 몇년동안 못가볼 곳이어서 그런지, 급하게 다녀온 여행이 짠했다. 부산에 있었던 시간은 많지 않았지만, 작년의 근대사 여행도 새록했고 올해는 못가본 이것 저것을 할 수 있어서 좋았다.
또 언제 다시 갈 수 있을까-

태풍으로 어두웠던 해운대 해변,
14회 부산국제영화제,
피프 광장,
해운대 아쿠아리움의 날쎈 펭귄,
아쿠아리움에서 보여줬던 가오리 먹이 쑈쑈쑈,
드디어 건너 본 광안대교, 멋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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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깊은돌  2009.10.13 16: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은 예쁘게 자른 거유? 아니면 원래 wide인 거? 여튼 사진 넘 멋짐.
    난 고향이 부산이면서도 아직 PIFF 한 번도 안 가봤어요. 너무 가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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