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저녁이 되어서야, 도착했다.
어둑어둑해지고 있었고, 두리번거리며 사람들은 사진을 찍고, 구경을 하고, 산책을 했다.
재작년에 갔던 남해의 독일마을과 그닥 다르지 않아서 좀 난감하긴 했지만, 아담하니 나쁘진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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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깊은돌  2009.11.05 17: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볼수록 카메라 탐나네...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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