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시지 요리를 좋아하는 우리에게 오스트리아 소시지는 구미가 당기는 메뉴.
1층에 있는 소시지 가게에서 뭔가를 사보고 싶었지만, 일단 식당으로 직행 두가지는 메뉴를 먹어봤다.

언제나 그렇듯 같이 나오는 감자는 최고-
소시지에서는 좀 색다른 냄새가 났고, 커틀렛에서는 돼지향이 강해서 좀 당황했다.
양도 너무 많아서 다 먹는 것도 힘든-
가격도 생각보다 너무 비쌌다는-

다음엔 집에 소시지나 사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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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12.25 1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걍 모듬햄이 제일 맛있는듯해요 ㅋㅋ
    무슨 파슬리 감자인가 그것도 맛있어용
  2. 웅웅이  2009.12.26 23: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1층에서만 사다먹고, 2층에서는 못먹어봤었는데 ㅎㅎ 소세지들 방부제 안들어가서 그런지 금방 상하더라구요. 나중에 맥주 금지령 풀리면 소세지 사다가 맥주랑 먹어야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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