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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유와 모유를 섞어먹으며 아이는 무럭무럭 자라고 있다.
본인이 원하는게 있으면 적극적으로 의사표현을 해주고,
침대의 범퍼 그림과, 쇼파의 기하학적 무늬, 외할머니가 만들어준 흙백모빌의 고래와 병아리를 좋아한다.
몇가지 바디랭기쥐가 생겼고, 옹알이도 늘었다.
아직 탕목욕을 힘들어하지만, 곧 좋아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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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29 :: 2010. 5. 4. 12:30 베이비
  1. ragiragi  2010.05.05 0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머리숱이 많다! 봄이는... 부러워요 ㅠㅠ
  2.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05.14 2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빡빡이하면 더 많이 나는 거 아니라더군요 ㅇㅎ 봄이가 예정일 잘 지켜 나와서 그래. 이 아가랑 울 아이처럼 일주일 늦게 나오면 엄마 뱃속에서 쑥 커서 나오는 거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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