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어김없이 12월이 되었고,
빨간색 드레스코드와 작은 선물 교환식이 있는 검색기획팀 송년회가 있었다.

와인을 마시기 의해 찾은 포도나무.
우리를 위해 마련된 자리처럼 알맞은 음악과 음식 그리고 대화와 웃음이 넘치던 자리.

한분이 참석을 못했고,
두분은 팀을 이동하시고,
보고싶던 분도 잠시 들렸다.
아쉬운 마음도 웃으면서 위로 할 수 있었던 시간들이라 더 소중하다.

쉼없이 달려왔던 시간만큼 많은 것들을 뒤돌아볼 수 있게 해줬던 한해 인 것 같다.
언제나처럼 너무 고생 많았고, 고맙다고 한분한분께 말해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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