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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의 흔적을 그대로 가지고 있으면서도, 아직도 쓰임새 있게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나카시노마 도서관.
이런 곳에서 책을 찾아보고, 한가롭게 여유도 부려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들 정도로 들어가보고 싶었다.
하지만, 베이비 린이 있는 우리에겐 그냥 밖에서 구경 정도~

회색빛 하늘 아래, 무거운 돌들이 원래 있었던 자리처럼 너무 멋지게 어울어져 있었던 곳.
다시 가볼 수 있었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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