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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을 소비자와 만나게 해주는 첫번째 단추가 디자인이라고 생각한다. 디자이너가 아닌 내가 좋고 나쁨을 말할수는 없지만, 적어도 상품의 가치와 소비자의 연결고리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해줄만한 전시였다. 평소 잘 쓰지 않았던 브라운 제품의 호감도가 올라간 것도, 디자인에 신경쓰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려주는 이 전시의 효과라면 효과일 수도.

사람이 무척 많은 전시였고, 사진을 마음대로 찍게해주어서 좋았다. 아기린도 옹알옹알 다른 사람들 방해 안하면서 즐겁게 볼 수 있었다. :)

Dieter Rams' Ten Principles of Good Design.

Good design is innovative.
Good design make a product useful.
Good design is aesthetic
Good design makes a product understandable.
Good design is honest.
Good design is unobtrusive.
Good design is long-lasting.
Good design is thorough down to the last detail.
Good design is environmentally friend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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