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에이의 몇장의 사진들은 도시 여행을 좋아하는 나에게도 너무 근사해보였었다.
일본 원전 이후로 아이가 있는 우리집에게 일본은 갈 수 있는 여행지는 아니지만 꼼꼼히 적어둔 여행책덕에 잠시나마 여행을 떠난 기분.
청량한 봄이나 여름보다 쨍하게 추울 것 같은 겨울이 더 많이 생각나는 풍경들-
사슴과 곰을 만나고 파란 들판을 아기린에게 보여주고 싶지만, 몇년은 참아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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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에이로부터 :: 2011. 5. 13.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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