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세삼스레 느끼는 것이지만, 아이에게뿐만 아니라 어른에게도 자존감은 특별한 단어인 것 같다.
자신을 사랑하고 잘못을 인정하고 스스로 해결 방법을 찾는 과정.
나 자신부터 반성하게 한다.

자존감을 만들어 주는 방법.
자존감을 상실한 아이에게 회복시키는 방법.
부모가 바뀌는 방법.
들을 쉬운 언어로 풀어주고 있다.

feeling worried?
relax and feel good.
inner thoughts.
explore thoughts.
nice work, so reward yourself.
don't forget to practice.
stay calm, you know how to cope.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 카테고리의 다른 글

루버트 버틀러, 게슈타포  (0) 2011.08.18
미라이짱.  (0) 2011.07.26
조세핀 킴, 우리 아이 자존감의 비밀  (0) 2011.07.26
무안, 백련지  (0) 2011.07.18
생각하는 아이, 기다리는 엄마  (0) 2011.07.06
비에이로부터  (0) 2011.05.13
─ tag  ,
open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