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싶다고 생각만하고 잊고 있었는데. YM님이 산걸 보고 냉큼 따라샀다.

우울하거나 힘이 없을때마다 보면서 킥킥 거리고 웃고 그런다.
특히 오늘같은 날-
아기린도 "아가아가" 하면서 같이 보기도 하고.
이름도 "미래"라니!

세상의 모든 딸은 너무너무너무너무 이쁘다. :^)
아 소장하기 너무 좋은 책.
아기린도 이런 사진책 만들어주고 싶은데 그럴려면 안티사진을 많이 찍어야하나. 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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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이짱. :: 2011. 7. 26.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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