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잎밥과 조기구이 메뉴를 보고 갔는데 없어진 메뉴였다.
메밀막국수, 묵밥, 메밀묵무침을 시켰고 아기를 위해 무치지 않은 묵을 좀 달라고 해서 먹었다.
맛도 있었고 한옥에서 파란 잔디를 보면서 먹는 것도 좋았다.
고택은 수장지역에 있던 걸 옮긴거라는데 원래 그 자리에 있었던 느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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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11.08.24 12: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운치 있네요.. 간혹 크록스는 옛적 고무신같다고 생각했는데.. 왠지 린의 크록스가 옛 정취를 불러일으키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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