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아침.
어머니를 따라 절에 갔다가 매번 오면서도 꼼꼼히 보지 못했던 북촌한옥마을 구경을 했다.
추석답지 못한 더운 날씨와 꼬물꼬물 언덕길을 넘어 삼청동까지_
아직 잘 걷지 못하는 아기를 데리고 넘 힘들었다는.
관광객도 많아 시끄럽고 골목도 좁아 차를 세울 수는 없지만 그래도 한옥에 대한 작은 마당있는 집에 대한 로망은 사라지지 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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