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보리와 엄마 안과, 피부과 순회 후 오후 늦게 송도에 갔다.
소문대로 너무 썰렁한 유령도시_
그래도 사람이 없어서 아기린을 풀어놀 수 있고 신나게 돌아다닐 수 있어서 좋았다.

예전 어릴적에 송도 유원지에 자주 갔었는데 이제 없어진다니 무척 아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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