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라섬에 간김에 들린 제이드가든.
사람이 무척 많아서 산꼭대기에 주차 해서 넘 힘들었다는 >.<

산을 올라가야하는데 아기린이 자고 있어서 아빠는 무척 고생했고, 위에 올라와서는 음료수 하나 사겠다며 30분을 줄 서서 기다리는 엄마도 고생했다.

그래도 내려오는 길에 아기린이 무척 신나해서 좋았는데 너무 운동량이 많았는지 돌아오는 차안에서 두시간을 넘게 잤다.

아직 좀 더 녹음이 더해져야 이뻐질 것 같은 곳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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