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의 야경을 걸으면서 볼 수 있는 곳_
푸동의 근사한 빌딩 옆에 두고, 건너편에 보이는 와이탄의 풍경.
푸동과 와이탄의 야경을 덜덜 떨면서 유람선에서만 보다가, 걸으면서 천천히 감상하는 시간도 매력적이었고, 처음부터 생각했던 건 아니겠지만 예전의 모습들도 곳곳에 숨겨진 보물찾기처럼 묘한 느낌이 들게 하는 곳이다.

아기린도 신나게 달리고, 건너편 와이탄의 야경을 보느라 바쁘고_
덕분에 다 나아가던 감기가 심해져서 다음날 중국 병원에 가는 경험도 하게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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