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원의 명물이라는 만두집, 난샹만터우뎬_
1층에서 방금 만든 만두를 포장해 가는 사람들이 길게 줄을 서 있어서, 구곡교 앞을 지나다 보면 쉽게 볼 수 있다. 포장하지 않을 사람은 2층에 올라가서 먹으면 되는데, 2층에도 대기 의자에 앉아서 조금 기다려야 한다.
영어 메뉴가 있지만, 아기린이 먹을 수 있는 음식이어야 해서 고르는 것에 한계가 있었다. 돼지고기와 게살이 주 메뉴인 것 같은데, 이곳의 게는 내장과 알을 다 넣는 것이라서 먹이기 너무 힘들었다.
그래도 너무 맛있었다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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