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는 내가 좋아하는 근대건물이 많은 도시.
근대 건물 사진을 찍다보니, 너무 많아서 나중에는 거의 눈으로만 보고 지나간 곳도 많을 정도이다.
근대 건물을 그 상태 그대로 보존하는게 주가 아니라, 이용하고 다시 삶에 녹아내는 모습도 근사한 것 같다. 이 건물 안의 식당에서 밥을 먹었으면 더 기억에 남았을까_
전시는 그닥 맘에 드는 것이 아니라서 일단 겉모습만 보고 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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