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 실크로 여러가지 소품, 옷 등을 만드는 Annabel Lee.
와이탄, 신천지 등 여러 곳에 있는 살만한 물건이 있는 곳이다.
이쁜 물건이 너무 많았지만, 실크라 몇번 쓰다가 망가질 듯 하여 망설이다 그냥 왔다.
신천지는 작은 매장이었는데, 와이탄은 들어가는 입구 마저 아름다웠다는.
무얼 사지도 않고 조금은 우수꽝스럽지만, 나답지 않은 기념사진도 한번 찍어봤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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